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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게임의 법칙 보증서/서약서 1일차 Review of 3030 One and Two 2일차 우리 가족은 4명이에요 3일차 그것은 3시입니다??? 4일차 Review Talk 5일차 어제 차에 치였어 6일차 Review Talk 7일차 공부하러 도서관에 갔어 8일차 Review Talk 9일차 그만 후회하지 그래! 10일차 Review Talk 11일차 그가 언제 온다고 그러든? 12일차 Review Talk 13일차 내가 너라면 배우겠다 14일차 Review Talk 15일차 그 남자는 내 여동생이랑 사귀었던 사람이야 16일차 Review Talk 17일차 그게 제가 그곳에 사는 이유예요 18일차 Review Talk 19일차 그는 정말 행운아구나! 20일차 Review Talk 21일차 일반동사 Get의 쓰임/ 레모네이드 한잔 줄래? 22일차 일반동사 Take의 쓰임/ 나 데려갈 수 있니? 23일차 상황별 Real Talk/ 호텔에서 일어난 일 24일차 상황별 Real Talk/ 우체국과 병원에서 25일차 상황별 Real Talk/ 영어강사 24시 26일차 상황별 Real Talk/ 좀 놀아 볼까? 파티도 가고 27일차 상황별 Real Talk/ 물어물어 찾아가고 물어물어 사고 28일차 상황별 Real Talk/ 쇼핑도 가고 콘서트도 가고 29일차 상황별 Real Talk/ 슬랭 24시 30일차 무한 영어 공부법 Appendix_Review Outro |
Jee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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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과 대화하듯 말해 보니까 어떤가요? 생각보다 원어민의 말이 잘 안 들리거나 영어로 입을 떼기가 어렵진 않나요? 오늘은 정말 너무나 단순한 것인데 여러분이 잘 쓸 줄 모르는 There is..., There are...를 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엇이 ‘있다, 없다’ 혹은 몇 개, 몇 명이 ‘있다’를 표현할 때 쓰시면 딱 좋은 표현입니다. 특히 가족이 몇 명인지 얘기할 때 유용하죠. 연극하듯 감정을 살려 말해 보세요!
--- p.20 실제로 회화를 하는 상황에 부딪히면 문법을 몰라서 또는 단어를 몰라서 말을 못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일상회화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쉬운 문법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문법과 단어면 충분합니다. 단, 알고 있는 것들을 언제 어떻게 사용하는지 직접 말해 보면서 몸에 익혀야 합니다. --- p.26 와! 이런 놀라운 책이 있다니? 미리 알았더라면 영어공부가 쉬웠을 텐데, 라고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자, 이렇게 <3003 English>를 보고 감탄하듯, 영어로는 어떻게 감탄할까, 많이 궁금하셨죠? 오늘은 그 궁금증을 확 풀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원어민과의 대화를 통해 어떤 때 어떻게 감탄하고 맞장구치면 되는지 한번 알아봅시다. 파이팅! 아참! 알아만 보는 게 아니라 말해 봐야겠죠? --- p. 122 get의 맛을 충분히 보셨나요? 놀라셨죠? get이 얼마나 많은 용도로 쓰이는지. 정말 get만 가지고도 대화가 가능합니다. 물론 get만으로 이루어진 대화야 없겠지만 이렇게 get이 다양하게 쓰일 수 있다는 것만 기억하시고요. 실제 원어민들도 이런 기본 동사를 대화중에 아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자 그럼, 오늘은 get의 친구 take씨를 만나 보겠습니다. --- p.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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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해 봅시다.
What do you usually do on Sundays? “.......” 대답이 입에서 술술 나오시나요? 멋진 표현을 꿰차고도 한 번도 말해 본 적 없다?! 우리는 많은 표현들을 알면서도 정작 언제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서 대화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 사람들이 쓴다는 멋진 표현이 언젠가는 술술~ 나오리라 생각하고 달달~ 외워보지만 정작 대화에서 튀어 나오지 않는다면, 입으로 나오지 않는 영어는 아무 쓸모가 없습니다. 머리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과 직접 말할 수 있는 것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지요. 대화에도 훈련이 필요하다! <3030 English 실전대화편>은 대화 훈련을 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지금 알고 있는 문법과 어휘만으로도 충분히 대화할 수 있습니다. 언제 어떻게 묻고 대답하고 반응해야 하는지 훈련이 필요한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영어는 바람직하게 변해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는 영어가 필요한 때입니다. 10년을 공부하고도 미국중학생 수준의 일상회화가 두려워서는 안 됩니다. 입으로 나오는 말, 영어를 합시다. 대화의 기본, ‘질문과 대답’을 동시에 훈련한다! 그동안 우리가 하는 영어공부를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질문을 하는 영어와 대답을 하는 영어를 따로 배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외국인을 만나 열심히 질문을 하다보면 이어질 대답이 바닥나고, 질문만 받다가는 짧은 대답 일색으로 취조식 대화가 되기 십상입니다. 질문에 대답하고, 대답에 질문하고 또는 질문에 질문하고, 대답에 대답하는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익혀야 합니다. 지금까지 이런 훈련은 없었습니다. 미국중학생 얕보지 마라~ 미국중학생이라면 영어가 어느 수준일까요? 그동안 우리의 꿈은 너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고급 연설, 급박한 비즈니스미팅, 중대한 협상테이블이 아니라면 우리가 원하는 영어는 미국중학생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좋아하는 축구팀에 대해 이야기하고, 친구와 함께 쇼핑하고, 약속을 잡아 만나고, 여기저기 쏘다니며 자신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정도면 됩니다. 초등학교를 거쳐 대학교까지 우리가 배운 영어의 문법과 어휘라면 결코 미국중학생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Input은 이제 그만! 알고 있는 것들을 Output하세요! 대화의 훈련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미국중학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