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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시리즈 소개
Intro 게임의 법칙 보증서 / 서약서 PART ONE 사무실에서 영어로 폼 잡기 1일차 출근인사/지각사유/조퇴하기 2일차 사무기기 사용하고 빌려보기 3일차 업무 보고하기, 지시하기 4일차 비즈니스 전화하기 5일차 약속정하고/확인하고/약속 변경까지 6일차 바이어 공항으로 마중 나가기 7일차 바이어에게 회사소개 하기 8일차 바이어에게 제품 소개하기 9일차 한국에서 바이어 접대하기 10일차 회의 중 동의/반대/절충하기 11일차 내가 주도하는 회의 마무리 12일차 일상적인 사무실 대화 1 13일차 일상적인 사무실 대화 2 14일차 일상적인 사무실 대화 3 15일차 점심식사 16일차 바이어와의 문제 해결하기 17일차 직원/동료 칭찬하고 격려하기 18일차 연봉 협상 PART TWO 앗! 미국 출장이다 19일차 비행기와 숙소 예약 20일차 비자신청 인터뷰 / 미국 입국절차 21일차 미국 현지 호텔 체크인과 탑승수속 22일차 환전하고 렌터카를 빌려보기 23일차 바이어 사무실 찾아가기 24일차 미국 바이어 사무실 방문 25일차 협상과 계약 26일차 미국 현지에서 식사를 하면 한잔 PART THREE 특수상황 맛보기 27일차 자기 PR하기 28일차 영어 프레젠테이션 1 29일차 영어 프레젠테이션 2 30일차 원어민의 비즈니스 E-mail 엿보기 Appendix_Review Outro |
Jeewa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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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라면 어느 정도 한다는 김 대리의 ‘어느 정도’란 과연 어느 정도?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것 같은 영어공부! 10년 도전에도 항상 제자리에서 맴도는 것 같은 나의 회화실력! 작심삼일에서 그치는 나의 빈약한 의지력이나 영어로 입만 떼려 해도 가슴이 두방망이질 치는 영어울렁증 등 그 이유는 여러 가지이겠지만.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정확한 목표가 없기 때문이다. 토익이나 토플 같은 테스트의 경우 내 점수를 알고 있고 다음 시험에서 몇점을 올리겠다는 확실한 목표가 있다. 그리고 그 목표에 맞는 교재와 강의로 조금만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영어를 배우는 가장 중요한 목적인 회화에는 도무지 목표를 정할 수가 없다. 입버릇처럼 회화를 어느 정도 한다고 자랑하는 옆자리 김 대리의 ‘어느 정도’란 도대체 어떤 수준일까? 나도 남들 앞에서 영어 좀 한다고 말하려면 어느 정도 회화 실력이 되어야 하는 걸까? 도무지 목표도 기준도 잡기 쉽지 않다. 매번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겠다고 책을 잡아보지만 내 회화 실력이 어느 정도 늘었는지 가늠하기도 쉽지 않다. 그러니 항상 제자리를 맴도는 것 같고, 능률도 오르지 않아 쉽게 포기하고 마는 것이 바로 회화 공부이다. 영어회화, 구체적인 목표를 정해 확실한 방법으로 도전하라! 이런 사람들을 위해 3030 English가 도전의지를 불태울 수 있는 정확한 목표를 제시한다. 바로 딱 하루만 영어로 살아보는 것이다.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 또한 제시한다. 하루 30분씩 30일만 이 책을 따라 큰 소리로 영어를 말해보라는 것이다. 딱 하루만 영어로 살아보며 자신감을 얻는다면 당신의 한달, 3개월, 아니 1년 365일이 영어로 바뀌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딱 하루 영어로 살아보는 것은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이들이 반드시 넘어야할 목표이다. 그렇게 딱 하루만 영어로 살 수 있다면 당신은 이미 영어 달인의 경지에 오른 것이다! 이 목표가 너무 높다고 생각하지 말자. 하루 30분씩 30일만 이 책을 따라 공부해보자. 출근에서부터 퇴근까지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이 이 책 속에 담겨있다. 구성 역시 질문과 대답을 자유자재로 하며, 생각하는 말들이 즉각적으로 입에서 튀어나올 수 있도록 훈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질문에 대답하고, 대답에 질문하고 또는 질문에 질문하고, 대답에 대답하는 자연스러운 영어회화를 익히며 당신의 영어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