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의 증명_도진기
그곳에 누군가 있었다_송시우 유실물_한이 오늘의 탐정_이나경 은둔자(들)_전건우 물뱀_이작 M병원의 기적_이대환 협찬은 아무나 받나_윤해환 |
정명섭의 다른 상품
|
악마의 증명_도진기
살인 사건의 용의자가 무죄판결을 받는다. 검사 호연정은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뛰어넘어 그를 기소할 수 있을까? 그곳에 누군가 있었다_송시우 자동차 공장의 노조에서 벌어진 성희롱 사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려는 인권위 조사관의 고군분투기. 빈집_김유철 아내가 사채를 빌린 것을 계기로 평온했던 가정은 무너지기 시작한다. 아내에게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시장의 살인_정명섭 저잣거리에서 애꾸란 남자의 시신이 발견되고, 문달과 설천은 사건의 배후를 알아내려 한다. 유실물_한이 1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의 지갑을 찾아가라는 한 통의 전화. 지갑이 발견된 정황을 추적할수록 풀리지 않는 의문이 이어진다. 오늘의 탐정_이나경 급식비 도난, 쓰레기 무단 투기 사건, 의문의 러브레터…… 일상의 사소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탐정의 애환이 펼쳐진다. 은둔자(들)_전건우 의뢰를 해결한 후 어느 재개발 단지의 아파트에 몸을 숨긴 킬러. 그러나 그곳은 은둔자가 되기엔 다소 시끄러운 곳이었다. 물뱀_이작 딸의 죽음으로 상심한 의사는 그녀의 남자 친구마저 같은 장소에서 시체로 발견되자 물뱀의 전설이 있는 유호리로 떠난다. M병원의 기적_이대환 잔혹한 범죄자가 말기 암 판정을 받고 입원하게 된 M병원. 담당 형사는 그곳에서 은밀한 계획을 세우는데……. 협찬은 아무나 받나_윤해환 아이돌 그룹 ‘머메이드 세븐’의 사라진 귀고리를 찾아라! 탐정 설록수와 그를 따르는 김영진의 좌충우돌 사건 해결기. |
|
저자 : 도진기
2010년 「선택」으로 한국 추리 작가 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작품으로는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순서의 문제』 , 『나를 아는 남자』가 있다. 저자 : 송시우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에 단편 「좋은 친구」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작품은 일본 미스터리 매거진에 번역 소개되기도 했다. 단편 「사랑합니다, 고객님」, 「아이의 뼈」, 「5층 여자」 등을 발표했다. 저자 : 한이 장르를 넘나들며 1만여 권의 책을 읽고서야, 자신이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둔재(鈍才).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저자 : 이나경 대학 문학 동아리에서 활동할 때는 남의 글만 구경하다가 정작 졸업하고부터 본격적으로 소설을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교보문고 미스터리 노블 시리즈에 단편 「비밀과 거짓말」, 「밝은 미래」로 참여했다. 저자 : 전건우 남편과 아빠로, 그리고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글을 쓰고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과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시리즈에 작품을 실었으며 현재 장편 소설을 준비 중이다. 저자 : 이작 교보문고 미스터리 노블 시리즈의 하나로, 수산 시장의 살인 사건을 얘기한 『명태』를 썼다. 평범한 학술연구원으로 지금 쓰는 논문을 완성하고 나면, 장편에 도존해 보고픈 꿈이 있다. 저자 : 이대환 1980년 출생. 2007년 《계간 미스터리》신인상에 당선돼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만화 출판사에서 만화 편집자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윤해환 글 쓰는 바리스타. 교보문고 미스터리 노블 시리즈 「대관절 러브가 뭣이던가!」, 「龍, 잡을 수 없게」 등을 출간했으며, 추리소설가 김내성을 주인공으로 한 장편 『홈즈가 보낸 편지』로 제6회 디지털 작가상 우수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