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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5 - 밀리언셀러 클럽 한국편 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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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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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시간의 뫼비우스_도진기 7
네일리스트_이경민 69
잃어버린 아이에 관한 잔혹동화_송시우 91
누군가_정해연 117
해무_전건우 149
라면 먹고 갈래요?_신원섭 195
죽음의 신부_박하익 235
그렇게 밤은 온다_김주동 279
검은 학 날아오르다_조동신 311
충분히 예뻐_장유남 339

저자 소개 5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YES24 e-연재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더블』을 시작으로 드라마화된 『유괴의 날』을 포함한 ‘날’ 시리즈, 『드라이브』 『매듭의 끝』과 같은 장편소설을 여럿 출간했고, 특수 설정 스릴러 『못 먹는 남자』와 블랙 유머를 가미한 반전 활극 『2인조』, 네 가지 장르를 담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집 『불빛 없는 밤의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백일청춘』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6년 YES24 e-연재공모전 ‘사건과 진실’에서 『봉명아파트 꽃미남 수사일지』로 대상을, 2018년 CJ E&M과 카카오페이지가 공동으로 주최한 추미스 공모전에서 『내가 죽였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더블』을 시작으로 드라마화된 『유괴의 날』을 포함한 ‘날’ 시리즈, 『드라이브』 『매듭의 끝』과 같은 장편소설을 여럿 출간했고, 특수 설정 스릴러 『못 먹는 남자』와 블랙 유머를 가미한 반전 활극 『2인조』, 네 가지 장르를 담은 엔터테인먼트 소설집 『불빛 없는 밤의 도시』를 엘릭시르에서 펴냈다. 『처음이라는 도파민』 『한강』 등 여러 앤솔러지를 비롯해 여성 미스터리 소설집 『단 하나의 이름도 잊히지 않게』, 미스 마플 클럽 소설집 『파괴자들의 밤』 등 다양한 기획에도 이름을 올렸다.

“사람의 저열한 속내나, 진심을 가장한 말 뒤에 도사리고 있는 악의에 대해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혀온 만큼 흥미로운 설정과 뛰어난 가독성은 작가의 고유함이자 압도적인 장점이다. 이를 오롯이 담아낸 대표작 『홍학의 자리』는 '한국 미스터리 사상 전무후무할 걸작'이라는 평과 함께 한국 장르문학의 새로운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정해연의 다른 상품

등저도진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은 프랑스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장편소설 『합리적 의심』,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썼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도진기의 다른 상품

등저송시우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8년 단편소설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단편집으로는 『아이의 뼈』가 있고, 장편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 『달리는 조사관』, 『검은 개가 온다』, 『대나무가 우는 섬』, 『구하는 조사관』이 있다. 태국과 프랑스에 작품이 번역되어 소개되었고, 『달리는 조사관』은 2019년 OCN에서 동명의 드라마로 방영되었다. 법과 윤리, 정신의학을 둘러싼 쟁점에 관심이 많다. 2012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송시우의 다른 상품

등저전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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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단편소설 〈선잠〉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쓰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안개 미궁》 《듀얼》 《불귀도 살인 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 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죽은 집에 관한 기록》 《딜리버》 《닥터 아포칼립스》(공저),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이 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 《살롱 드
2008년 단편소설 〈선잠〉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래 꾸준히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의 소설을 쓰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안개 미궁》 《듀얼》 《불귀도 살인 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 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죽은 집에 관한 기록》 《딜리버》 《닥터 아포칼립스》(공저),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이 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 《살롱 드 홈즈》가 드라마로 제작되었으며 《고시원 기담》은 영화 제작을 앞두고 있다.

전건우의 다른 상품

등저신원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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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소설 쓰는 엔지니어. 2018년 장편 스릴러 소설 『짐승』을 출간했고 현재 영상화가 진행 중이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5』와 『출근은 했는데, 퇴근을 안 했대』를 비롯하여, 『어위크』, 『카페 홈즈에 가면?』, 『카페 홈즈의 마지막 사랑』, 『모두가 사라질 때』, 『밀지 마세요, 사람 탑니다』, 『괴이, 도시』, 『기기묘묘』 등 다양한 앤솔로지를 통해 단편을 발표했다.

신원섭의 다른 상품

저 자 소 개
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선택」으로 한국 추리 작가 협회 미스터리 신인상,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 추리 문학 대상 수상. 작품으로는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백수 탐정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법률 교양서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등이 있다. 네 작품이 중국에 출간되었으며, 『유다의 별』과 진구 시리즈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 중이다. 한국 추리 작가 협회 및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회원이다.

이경민
일과 창작, 두 마리 토끼에게 쫓기며 사는 당근 같은 인생. 학생은 아니나 주로 학교에 서식하며 야금야금 글을 쓴다. 그렇게 2014년 한성대화재와 조선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 미스터리 소설 『멸화』를 출간했다. 2013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 선정에 이어 2014년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공모전 대상 등 소정의 성과를 거두며 오늘도 두 마리 토끼를 피해 열심히 달아나는 앨리스처럼 살고 있다.

송시우
2008년 단편 소설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추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아이의 뼈」로 한국 추리 작가 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좋은 친구」가 일본 하야카와 출판에서 출간하는 추리소설 전문 월간지 《미스터리 매거진》에 번역 소개되기도 했다. 2014년 발표한 첫 장편 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이 그해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영화로 제작 중이다. 2015년 인권위 조사관의 활약을 그린 연작 중단편집 『달리는 조사관』을 발표했다. 한국적인 서정을 담은 사회파 추리소설을 추구한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해연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 스릴러 『더블(DOUBLE)』로 데뷔하였으며 이 작품은 중국과 태국에 번역·출간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악의-죽은 자의 일기』가 있다.

전건우
남편과 아빠로, 그리고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글을 쓰고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시리즈에 단편을 실었으며 장편 『밤의 이야기꾼들』을 출간하였다.

신원섭
글 쓰는 엔지니어. 대학교 1학년 때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집을 접한 뒤 소설을 쓰기 시작. 이후 「뚝방 살인사건」으로 제11회 심산문학상 수상. 언젠가는 훌륭한 소설가가 되고자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글을 쓴다. 장래 희망은 후대에도 살아남을 좋은 작품을 쓰는 것. 아무도 믿지 않는 꿈 때문에 10년째 글을 쓰고 있다. 교보문고와 티스토어 전자책을 통해 「해프닝」, 「무죄판결」 등 10여 편의 단편을 발표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 중이다.

박하익
2008년 「화면 저편의 인간」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0년에는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 추리 작가 협회 선정한 황금펜 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2·3권, 『12인 12색』, 『살아있으라: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 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 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장편으로는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종료되었습니다』와, 선암여고 탐정단 시리즈 『방과 후의 미스터리』, 『탐정은 연애 금지』가 있다. 2015년 『탐정은 연애 금지』로 한국 추리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김주동
《계간 미스터리》에 추격 스릴러 「동성로」로 데뷔한 이후 비슷한 듯 다른 얘기들을 써 왔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 중이며, 일어날지도 모를 혹은 이따금 일어나기도 하는 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조동신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제12회 여수 해양 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한국 추리 작가 협회에 가입하였다. 발표한 작품으로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외 다수 단편과 장편 『내시귀』, 『금화도감』이 있다.

장유남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소속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1월 13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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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20.69MB ?
ISBN13
9791158880521
KC인증

줄거리

시간의 뫼비우스_기차를 탄 민경의 옆자리에서 판사라고 자신을 밝힌 한 남자. 남자는 그의 인생에 벌어진 기묘한 이야기를 털어놓기 시작한다.

네일리스트_카라 오피스텔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한 채 발견된다. 경찰은 피해자 거주지의 아래층에서 네일숍을 운영하던 ‘나’에게 찾아와 질문을 던진다.

잃어버린 아이에 관한 잔혹동화_7년간 집에 박혀 있는 남자와 그의 홀어머니, 실종된 딸을 찾는 여자, 이를 관조하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 속에서 밝혀지는 충격적인 진실.

누군가_아파트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이 추락하여 사망한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직원이자 미스터리 작가 지망생인 강주영은 여성의 죽음에 의문을 품는다.

해무_민주화 투쟁 시기, 오지의 해무 마을에 숨어든 형석은 ‘묘귀(猫鬼)’에 씌었다는 소녀 순자를 만난다. 그리고 20년 뒤, 중년이 된 형석에게 순자의 부고 소식이 들려온다.

라면 먹고 갈래요?_무미건조한 생활을 보내고 있던 연정의 귀가길을 선배인 영빈이 동행한다. 한편 거액의 돈이 든 주황색 여행가방을 두고 킬러들의 사투가 벌어진다.

죽음의 신부_암 판정을 받은 수환은 과거 연인이었던 하정을 버린 결과 얻게 된 천벌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생사를 알 수 없는 하정의 모습을 목격했다는 증언을 듣게 되는데…….

그렇게 밤은 온다_멧돼지 피해로 신고를 하러 면사무소를 찾아온 한 남자. 며칠 후 직원인 혜정은 상사에게서 그가 과거 살인을 저질렀던 전과자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검은 학 날아오르다_임진왜란기, 이순신 휘하에 있던 장만호는 군관 정평구와 함께 왜군에 끌려간 민태주 장군을 구해 오는 ‘검은 학’이라는 첩보 작전을 수행하게 된다.

충분히 예뻐_돈 때문에 한 여성을 납치하는 일에 가담한 효재. 그러나 곧 기이한 메시지가 담겨 있는 경고장을 받고 사건의 배후에 무언가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저 자 소 개
도진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선택」으로 한국 추리 작가 협회 미스터리 신인상,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 추리 문학 대상 수상. 작품으로는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백수 탐정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법률 교양서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등이 있다. 네 작품이 중국에 출간되었으며, 『유다의 별』과 진구 시리즈는 영화와 드라마로 제작 중이다. 한국 추리 작가 협회 및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회원이다.

이경민
일과 창작, 두 마리 토끼에게 쫓기며 사는 당근 같은 인생. 학생은 아니나 주로 학교에 서식하며 야금야금 글을 쓴다. 그렇게 2014년 한성대화재와 조선 소방관들의 이야기를 다룬 역사 미스터리 소설 『멸화』를 출간했다. 2013년 한국 콘텐츠 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 선정에 이어 2014년 칠곡 역사?문화 스토리텔링 공모전 대상 등 소정의 성과를 거두며 오늘도 두 마리 토끼를 피해 열심히 달아나는 앨리스처럼 살고 있다.... 송시우
2008년 단편 소설 「좋은 친구」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본격적으로 추리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2012년에는 「아이의 뼈」로 한국 추리 작가 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데뷔작 「좋은 친구」가 일본 하야카와 출판에서 출간하는 추리소설 전문 월간지 《미스터리 매거진》에 번역 소개되기도 했다. 2014년 발표한 첫 장편 소설 『라일락 붉게 피던 집』이 그해 세종도서 문학나눔에 선정되었으며, 현재 영화로 제작 중이다. 2015년 인권위 조사관의 활약을 그린 연작 중단편집 『달리는 조사관』을 발표했다. 한국적인 서정을 담은 사회파 추리소설을 추구한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해연
2012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전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편 스릴러 『더블(DOUBLE)』로 데뷔하였으며 이 작품은 중국과 태국에 번역·출간되었다. 그 외 작품으로는 『악의-죽은 자의 일기』가 있다.

전건우
남편과 아빠로, 그리고 직장인으로 살아가며 글을 쓰고 있다.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시리즈에 단편을 실었으며 장편 『밤의 이야기꾼들』을 출간하였다.

신원섭
글 쓰는 엔지니어. 대학교 1학년 때 에도가와 란포의 단편집을 접한 뒤 소설을 쓰기 시작. 이후 「뚝방 살인사건」으로 제11회 심산문학상 수상. 언젠가는 훌륭한 소설가가 되고자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글을 쓴다. 장래 희망은 후대에도 살아남을 좋은 작품을 쓰는 것. 아무도 믿지 않는 꿈 때문에 10년째 글을 쓰고 있다. 교보문고와 티스토어 전자책을 통해 「해프닝」, 「무죄판결」 등 10여 편의 단편을 발표했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 중이다.

박하익
2008년 「화면 저편의 인간」으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2010년에는 「꽃무릇 이야기」로 동양일보 신춘문예에 당선하였으며, 같은 해 한국 추리 작가 협회 선정한 황금펜 상을 수상하였다.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2·3권, 『12인 12색』, 『살아있으라: 2009 올해의 추리소설』 등 단편 소설집에 참여했으며, 전자책으로 미스터리 단편 「화면 저편의 인간」을 출간하였다. 장편으로는 대한민국 디지털 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종료되었습니다』와, 선암여고 탐정단 시리즈 『방과 후의 미스터리』, 『탐정은 연애 금지』가 있다. 2015년 『탐정은 연애 금지』로 한국 추리 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김주동
《계간 미스터리》에 추격 스릴러 「동성로」로 데뷔한 이후 비슷한 듯 다른 얘기들을 써 왔다.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에서 활동 중이며, 일어날지도 모를 혹은 이따금 일어나기도 하는 악몽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조동신
2010년 단편 ?칼송곳?으로 제12회 여수 해양 문학상 소설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뒤 한국 추리 작가 협회에 가입하였다. 발표한 작품으로 ?포인트?, ?프레첼 독사?, ?오를라?, ?클루 게임?, ?철다방? 외 다수 단편과 장편 『내시귀』, 『금화도감』이 있다.

장유남
한국 미스터리 작가 모임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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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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