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어두운 집
EPUB
전건우
앤드(&) 2026.08.28.
가격
12,000
12,0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부 도깨비터
편지 ①: 집주인님에게
DOOR 1: 광원(光源)
DOOR 2: 즐거운 나의 집
DOOR 3: 도깨비
2부 죽음의 집
편지 ②: 집주인님에게
DOOR 4: 흔들리는 집
DOOR 5: 아공간
DOOR 6: 훔쳐보는 이들
3부 경계에서
편지 ③: 집주인님에게
DOOR 7: 악인
DOOR 8: 항전
DOOR 9: 죽음이 지나간 뒤
편지 ④: 집주인님에게

저자 소개 1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어두운 숲』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닥터 아포칼립스』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어두운 숲』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닥터 아포칼립스』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전건우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15.64MB ?
ISBN13
9791124888049

출판사 리뷰

“그 집이 시켰습니다. 죽이라고, 전부 죽여버리라고!”
도깨비터 위에 세워진 피할 수 없는 악몽, 『어두운 집』
-당신이 잠든 순간 누군가 움직이기 시작한다
호러 장르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탁월한 서스펜스로 독자들을 사로잡아 온 전건우 작가가 더욱 깊어진 오컬트적 깊이와 날 선 공포를 담은 장편소설 『어두운 집』을 선보인다.
이야기는 심령 스폿 촬영 중 아공간(亞空間)으로 사라져 버린 유튜버 옥도령을 구하기 위해 ‘아귀의 집’으로 향하는 민시현과 윤동욱의 추적, 그리고 붉은색 박공 지붕 양옥집으로 이사 온 후 비극적인 저주에 휘말리는 수영네 가족의 일상이 톱니바퀴처럼 맞물리며 전개된다.
인간의 피를 탐하는 도깨비와 땅이 기억하는 30년 전 ‘어두운 집’의 연쇄살인!
원한이 떠도는 그곳에서 들리는 목소리의 주인공은?
작가는 무속 신앙 속 ‘도깨비’를 유쾌하고 짓궂은 존재가 아닌, 인간의 기운을 다 먹어 치우고 인두겁을 쓰며 탐욕을 부리는 포악하고 기이한 ‘이물(異物)’로 재해석한다. 여기에 30년 전 부녀자 12명을 잔혹하게 살해하고 돼지 사료로 뼈를 내주었던 연쇄살인마의 미친 집착과 출처 불명의 저주 편지가 더해지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화장실 변기 속에서 배를 뒤집고 요동치는 죽은 물고기들, 밤마다 집 전체를 흔드는 기괴한 끼익 소리, 가구 사이 빈틈에서 번뜩이며 웃고 있는 회백색 눈동자 등 작가가 세밀하게 포착해 낸 일상 속 공포의 순간들은 독자들의 숨통을 죄어온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예측할 수 없는 반전, 뼛속까지 스미는 서늘한 분위기로 무장한 『어두운 집』은 한국형 정통 오컬트 호러가 선사하는 쾌감의 정점을 보여줄 것이다. 과연 그들은 도깨비터의 저주를 뚫고 살아남아 집 밖으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