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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트 - 전건우
산동네의 MZ - 유이립
돈생돈사(부제: 부동산 표류기) - 홍성호
리턴 - 황우주

저자 소개 4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
2008년 단편소설 〈선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후 호러와 추리/미스터리, 스릴러 장르의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뒤틀린 집》 《듀얼》 《불귀도 살인사건》 《슬로우 슬로우 퀵 퀵》 《안개 미궁》 《어두운 물》 《앨리게이터》 《촉법소년 살인사건》 《어제에서 온 남자》 《더 컬트》 《어두운 숲》 《흉담》 《사이킥 걸》 《우리 동네 흉가로 놀러 오세요》 《믹스테이프》 등을 썼으며, 소설집 《한밤중에 나 홀로》 《괴담수집가》 《금요일의 괴담회》 《죽지 못한 자들의 세상에서》 등을 펴냈다. 장편소설 《뒤틀린 집》이 영화화된 바 있으며 《살롱 드 홈즈》는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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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전문 레이블 ‘괴이학회’ 소속. 2014년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돼지가면 놀이』, 「돼지가면놀이」, 『신기한 과학도구』 앤솔로지 「스키마 리셋기」에 참여하였고 2017 한중SF교류프로젝트 「치킨헤드」에 참여하였다. 2018 자음과모음 계간지 여름호 「그날로부터의 긴수로」를 실었으며 2019 『아직은 끝이 아니야』, 「피그말리온 넷은 왜 다운됐는가?」를 출간하고 「한밤과 새벽사이」로 2019 안전가옥 세나개 공모전을 수상했다. 2020 『살을 섞다』에 「하트 투 하트」를, 2021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 2 『누나 노릇』에 「비극의 주인공」을 수록했다.

유이립의 다른 상품

2011년 단편소설 「위험한 호기심」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한국추리소설 걸작선』에 실린 단편소설 「B사감 하늘을 날다」가 2013년 KBS [라디오독서실]에서 방송되었으며, 2014년 단편소설 「각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으며, 2016년 셜록 홈즈 패스티시 앤솔로지 『셜록 홈즈의 증명』에 참여하였다. 올해 7월 신작 단편소설 「거울상 이성질체」가 KBS [라디오문학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장편소설 『악의의 질량』을 출간하였고, 『괴이한 미스터리 : 초자연 편』에 「죽음의 전
2011년 단편소설 「위험한 호기심」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한국추리소설 걸작선』에 실린 단편소설 「B사감 하늘을 날다」가 2013년 KBS [라디오독서실]에서 방송되었으며, 2014년 단편소설 「각인」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황금펜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여러 편의 단편소설을 발표하였으며, 2016년 셜록 홈즈 패스티시 앤솔로지 『셜록 홈즈의 증명』에 참여하였다. 올해 7월 신작 단편소설 「거울상 이성질체」가 KBS [라디오문학관]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장편소설 『악의의 질량』을 출간하였고, 『괴이한 미스터리 : 초자연 편』에 「죽음의 전령」을, 『여름의 시간』에 「언제나 당신 곁에」를 수록했다. 현재 의정부지방법원에서 경매 업무를 하면서 매일같이 야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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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소설, 동화, 청소년 소설 가리지 않고 쓰는 작가. 대학에서 장르 소설과 웹소설을 가르치고 있다. 최선에 대한 고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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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0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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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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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5.88MB ?
ISBN13
9788967999643

출판사 리뷰

돈이 종교가 된 시대,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차트』는 현대인의 가장 내밀한 욕망인 ‘부(富)’가 어떻게 한 개인의 삶을 파괴하는 괴물이 되는지 생중계하듯 묘사합니다. 소설 속 주인공들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MZ세대입니다. 누군가는 백만 유튜버로 성공을 맛보고, 누군가는 열악한 재개발 현장에서 밤을 새우며, 또 누군가는 내 집 마련의 꿈을 쫓습니다. 그러나 이들을 관통하는 공통점은 모두가 ‘돈’이라는 보이지 않는 줄에 묶여 춤추는 꼭두각시라는 점입니다. 작가들은 특유의 서스펜스와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묘사로 독자의 숨통을 조여오며, 법과 도덕의 경계에 선 인간의 심리를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이들의 문장은 차갑지만, 그 안에는 벼랑 끝으로 내몰린 세대에 대한 연민과 사회를 향한 날카로운 경고가 서려 있습니다.

하이퍼리얼리즘으로 기록한 2030의 잔혹사

본 소설집에 수록된 주식 작전주, 가상화폐 폭락, 부동산 사기 등의 소재는 더 이상 뉴스 속의 남의 일이 아닙니다. 우리 모두가 잠재적 가해자이자 피해자가 될 수 있는 이 자본주의의 시스템 안에서, 소설은 “당신은 과연 이 거대한 차트에서 자유로운가?”라고 질문을 던집니다. 특히 MZ세대의 언어와 문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구현해낸 서사들은 젊은 독자들에게는 뼈아픈 공감을, 기성세대에게는 현 세대가 느끼는 절망의 깊이를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할 것입니다. 음악이 흐르는 우울한 일요일처럼, 이 책을 덮고 난 뒤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쉽게 가시지 않는 여운과 함께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묵직한 화두가 남을 것입니다. 작가 4인이 합작하여 만들어낸 이 ‘잔혹한 현실의 기록’은 올여름 가장 강렬한 문학적 경험을 선사할 것입니다.

리뷰/한줄평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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