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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다른 마음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예수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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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Happiness 01 잡히지 않는 행복을 좇고 있는가?
내면의 슬픔을 다루는 힘든 일 | 우리는 어디서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 돈이 많아도 행복은 살 수 없다 | 어떤 인간관계도 고독에서 이끌어 낼 수 없다 | 성공하면 행복해질까? |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 낙하산 없이 비행기에서 뛰어내리는 인생? |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살기를 바라실까? | 행복에 이르는 하나님의 길 | 그들은 진정한 행복을 발견했다

Happiness 02 가난한 마음의 행복
하나님의 갈비뼈 밑으로 기어들어가려 하는 교만 | 내 인생은 나의 것 | 새로운 삶의 시작을 알리는 성가신 음성 | 낙심한 자들이 복이 있다 | 자기를 믿는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성공이 그들의 것이다? | 무력함,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 위한 유일한 조건 | 인생의 골짜기에서 받는 은혜

Happiness 03 슬퍼하는 마음의 행복
어째서 슬퍼하는 자들이 복받은 자들인가? | 아픔을 느낄 만큼 민감한 마음 | 슬픔은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표다 | 아픈 마음을 안고 시작하는 사람들 | 부서진 곳에서 사랑으로 상처를 치유해 주시는 하나님

Happiness 04 따뜻하고 친절한 마음의 행복
우리가 지불하고 있는 대가 | 너그러운 사람이 복이 있다 | 자신에게 너그러움 | 우리의 가치는 어디서 나오는가? | 다른 사람들에게 너그러울 수밖에 없는 이유 | 조금도 나을 것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 온유함, 연약함과 아무 상관이 없는 이름 | 하나님 나라가 임할 때, 온유한 자는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Happiness 05 의에 주리고 목마른 마음의 행복
의, 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의를 가진 자가 아닌 원하는 자들에게 복이 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 하나님을 좀 더 온전히 사랑하라 | 이웃을 좀 더 온전히 사랑하라 | 우리의 선택, 천국의 피조물이냐? 지옥의 피조물이냐? | 굶주린 배가 채워지고 갈증이 해소될 것이다

Happiness 06 긍휼히 여기는 마음의 행복
긍휼히 여긴다는 것은 무엇일까? | 긍휼히 여기는 것이 왜 그렇게 힘들까? |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긍휼 | 긍휼의 눈, 삶의 어두운 구석구석을 찾아보는 것 | 긍휼의 마음, 다른 사람의 편에 서 보는 것 | 긍휼의 손,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 주는 것 | 긍휼의 목소리, 침묵을 지키지 않는 것 | 긍휼히 여기는 자가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Happiness 07 청결한 마음의 행복
중심이 청결한 자는 행복하다 | 세상에 자랑하고픈 동기에 물들어 있지는 않은가? | 나누어진 마음 합치기 오직 예수님만 바라본다 | 단 하나의 초점을 가져야만 더 온전히 알 수 있다 |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볼 것이다 | 다가올 만남을 준비하라

Happiness 08 평화를 지키는 마음의 행복
아직 아침이 밝지 않았다 | 평화가 항상 좋은 것일까? | 완전한 평화, 누가 보여 주겠는가? | 평화의 왕을 따르자 | 대가를 지불하라

Happiness 09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마음의 행복
우리가 바라지 않는 복? | 그리스도를 위해 이상한 사람이 되어라 | 세상 속에서 기뻐하라 | 흔들림 없는 용기와 특별한 충성심으로 섬기는 사람들 |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게 될 것이다 | 하늘에서의 상이 클 것이다

Happiness 10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행복은 기분 좋은 느낌이 아니다 | 감정과 상관없는 튼튼한 건축물 |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 | 행복은 소유가 아닌 존재에서 온다 | 우리 죄보다 더 큰 하나님의 은혜 | 우리를 재건시키는 유일한 조건, 하나님의 능력

저자 소개 1

도널드 맥컬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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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W. McCullough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Ph. D.)을,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했다. 미국 장로교회(PC USA)의 목사이며,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및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취미인 요트 타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의 솔라나 비치와 시애틀 드라이브 지역에서 목회 활동을 했다. 특유의 통찰과 위트 있는 유머로 『모자람의 위안』『세상과 다른 마음』『거침없는 은혜』『빛나는 인격』『광야를 지나는 법』『내가 만든 하나님』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고, '크리스챠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지의 편집자를 역임하면서 많은 잡
스코틀랜드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조직신학(Ph. D.)을, 풀러 신학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했다. 미국 장로교회(PC USA)의 목사이며, 샌프란시스코 신학교 및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을 역임하였다. 또한, 취미인 요트 타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캘리포니아의 솔라나 비치와 시애틀 드라이브 지역에서 목회 활동을 했다. 특유의 통찰과 위트 있는 유머로 『모자람의 위안』『세상과 다른 마음』『거침없는 은혜』『빛나는 인격』『광야를 지나는 법』『내가 만든 하나님』등 다수의 책을 저술했고, '크리스챠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지의 편집자를 역임하면서 많은 잡지에 기고했다. 현재 솔트레이크 신학교 총장으로 있다.

도널드 맥컬로우의 다른 상품

역자 : 유정희
서강대학교를 졸업하고 생명의말씀사 편집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프리랜서로 기독교 서적 번역 일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주의 사랑과 훈계로』(두란노), 『예수님이 사랑한 세상의 모든 딸들』(디모데), 『왜 무디인가』,『어린이의 파워기도』(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27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01077598

책 속으로

우리 안에 있는 끊임없는 갈망은 행복을 경험하는 것과 행복한 것은 엄연히 다르다는 사실을 증명해 준다. 훌륭한 재능을 갖추고 수많은 업적을 이룬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한가?” 하고 한탄했다. 누구나 그런 질문을 한 번쯤, 또는 그 이상 해보았을 것이다. 우리는 때때로 행복에 가까이 가지만, 완전히 도달하지는 못한다. 마치 요리조리 그물을 빠져나가는, 잽싼 나비를 잡으려는 것과 같다.
_ p. 12 (제1장 “잡히지 않는 행복을 좇고 있는가” 중에서)

우리가 삶을 택하는 방식이야말로 행복을 찾는 것과 훨씬 더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그것은 삶 속에서 의미를 찾는 것과 연관이 있다. 뉴만 추기경은 “당신의 삶이 끝날까 두려워하지 말고, 그 삶이 시작되지 않을까 두려워하라.”고 말했다.
_ pp. 24(제1장 “잡히지 않는 행복을 좇고 있는가” 중에서)

우리는 적극적인 사람들은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성공의 사다리를 올라갈 때, 우리는 언제나 아래로 내려가는 것처럼 보이는 예수님과 마주친다. 그리고 그분의 말씀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한다. 하나님의 은혜로 그 말씀은 우리를 구원할 것이다.
_ pp. 60 (제4장 “따뜻하고 친절한 마음의 행복” 중에서)

다른 사람들과 삶을 나누려고 노력하다 보면 필히 아픔을 겪게 된다. 우리는 누구나 험담과 시샘, 배신, 깨진 약속, 둔감함으로 인해 상처받을 때가 있다. … 예수님은 그러한 상처들에 대해 자비롭게 반응하는 사람들, 사소한 잘못을 눈감아 주고 큰 잘못을 용서하는 사람들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씀하셨다.
_ pp. 93 (제6장 “긍휼히 여기는 마음의 행복” 중에서)

마음을 산만하게 하는 것들을 몰아내려고 노력한다고 해서 단 하나의 목적을 갖게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면 어떻게 마음의 청결함을 찾을 수 있을까? “나누어진 마음을 모아 줄 만큼 큰일에 집중해야 한다.”
_ pp. 114 (제7장 “청결한 마음의 행복” 중에서)

핍박받는 중에 “가장 좋은 친구와 함께 있게 될 것이니” 기뻐하라. 친구들과 가족도 떠날지 모르나,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선지자들과 순교자들이 밟은 길을 걸어갈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 당신과 함께할 것이다.
_ pp. 148 (제9장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마음의 행복” 중에서)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모자람의 위안》 도널드 맥컬로우 목사가 전하는, 오늘부터 행복해지는 예수님의 지혜
내 형편과 사정에 관계없이 행복한 마음, 세상과 다른 마음!
이것은 주님의 마음이다!!

‘세상의 마음’이 거친 세상을 사는 우리를 더 힘들게 한다!
세상은 만만치가 않아, 힘들어.
솔직히 아무리 <긍정의 힘>으로 애를 써 봐도 안 되는 것도 많았어.
이렇게 잘되는 나도 아닌데 내가 어떻게 행복할 수가 있겠어?
잘 나가는 사람들이나 행복하라고 그래.
난 좀 뭔가를 더 가져야 행복할 수 있겠어.

사는 게 즐겁지가 않아, 허무해
남부럽지 않은 명예와 재산,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
힘껏 달려왔고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어.
그런데 이렇게 <잘되는 나>가 되었는데 난 왜 아직도 갈급하지?
아직도 행복하지가 않아.
얼마나 많은걸 더 가져야 행복할 수 있을까?

“행복은 우리가 어떤 것을 달성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떤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온다.”
진정한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사회적 성공? 완벽한 인간관계? 저자 도널드 맥컬로우는 행복을 이렇게 정의한다. “행복은 우리가 어떤 것을 달성했기 때문이 아니라 어떤 존재가 되었기 때문에 온다. 행복은 당신이 붙잡는 무언가가 아니다. 당신이 헛된 추구를 포기할 때, 행복이 당신에게 조용히 올것이다.”

성공하려고, 더 많이 누리려고 애쓸수록 행복은 저만치 달아난다. 주님이 말씀하신 진짜 행복은 가지려고 할 때 오는 게 아니라 포기하고 마음을 비울 때 온다. 늘 부족해 보이고, 치열한 경쟁과 메마른 세상 속에서 진짜 행복한 마음을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세상의 마음이 아닌 ‘세상과 다른 마음’이 주는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문화일보 2008년 2월 12일(화)
예수 믿으면 성공? 성경 왜곡 말라!


온 사회가 성공을 향한 열망으로 들끓는 시대다. 특히 기독교계의 경우 ‘국민성공시대’를 구호로 내건 이명박(장로) 대통령당선인에 이어 또 다른 성공 신화의 주인공인 이경숙(권사) 숙명여대 총장을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으로 배출하면서 ‘예수 믿으면 성공한다’는 믿음이 더해지는 분위기다. 조엘 오스틴의 크리스천 성공서 ‘긍정의 힘’(두란노)이 2년 반 이상 베스트 셀러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것에 이어 지난해 10월 오스틴의 후속편 ‘잘 되는 나’(두란노)가 출간되자마자 베스트 셀러에 오른 것도 성공을 향한 기독교인들의 열망을 상징한다.
하지만 믿음으로 세속의 성공을 바라는 열망이 커질수록 이것이 예수의 가르침과 어긋난다는 경고도 잇따르고 있다. 대표적인 이가 지난해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교회 대부흥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국교회가 죽어가고 있는 것은 이 놈(나) 때문”이라며 눈물의 기도를 드렸던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다.
옥 목사는 지난 3일 주일설교에서 “교인들이 그저 무엇이나 믿고 구하면 소원성취한다는 말에 ‘아멘’하고 예수 믿는 목적이 마치 무병장수에 있는 것처럼 큰소리로 외치고 있다”며 기복 신앙을 비판하고 특히 긍정의 힘에 의한 성공을 강조하며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를 낸 오스틴을 강력히 비판했다.
또 몇 년 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IVP.2003)란 책으로 ‘예수 믿으면 복받고 잘 산다’는 주장을 정면 비판했던 김영봉(워싱턴한인교회) 목사도 우리 사회에 미만한 성공 열망에 이의를 제기했다. 김 목사는 월간 ‘기독교사상’ 최근호(2008년 2월호)에 실린 ‘성경에는 성공이 없다’란 제목의 지상설교에서 기독교계에서 흔한 이른바 ‘성공에 이르는 성경적 비법’은 성경을 왜곡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긍정의 힘’은 자기 최면 = 사랑의교회 옥 목사의 이날 오스틴식 성공주의에 대한 비판은 믿음으로 의로움을 얻은 바울에 대해 이야기하는 설교 중에 나왔다. 그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예수그리스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요즘 교인들이 기독교의 본질을 지겹게 여기면서 듣기 좋은 말만 찾는 경향이 있다”며, 이런 사람들의 구미에 맞춰 복음의 본질을 왜곡한 대표적인 인물로 미국의 대형 교회 목사이자 베스트 셀러 저자인 오스틴을 꼽았다.
옥 목사는 “오스틴이 주장하는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을 개발하면 성공한다는 말을 사람들이 입을 벌리고 듣는다”며 “이렇게 다분히 심리학적이고 자기최면적인 ‘긍정의 힘’을 강조하는 그런 성경이 어디 있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특히 “오스틴이 밑도 끝도 없는 긍정의 힘을 이야기하면서 그것이 마치 기독교의 본질인 것처럼 오도하는 것은 가만둘 수 없다”며 “정말 심각한 것은 이런 오스틴의 메시지를 우리가 좋아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고, 우리가 좋아하는 그것(세상적인 성공)이 무슨 진리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옥 목사는 지난달 11일 서울 강변교회에서 열린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목회자가 교인들의 눈치를 보느라, 전해야 할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현실을 거론하며, 한국교회의 세속주의를 개탄했다. 그는 “지난해 평양대부흥100주년을 맞아 많은 행사를 치렀지만 교인들의 삶이 바뀌지도, 목회자의 성찰이 따르지도 않았다”고 지적하고 “세속주의에 물든 기독교가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제대로 보여줘야 하는 의무가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성경에는 성공이 없다 = 믿음으로 성공하고 싶은 이들의 열망에 대한 비판은 워싱턴한인교회 김 목사의 지상 설교문에서 더욱 날카롭게 제기됐다. 김 목사는 서두에 “희망의 본질은 성공”이라며 “저도 제 인생의 성공을 꿈꾼다”는 사실을 부인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그는 신약 성경에 ‘성공’이라는 단어가 한번도 나오지 않고 구약성경에도 성공하라는 명령도, 성공을 위한 비결도 찾을 수 없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성경에서 일관되게 제시하는, 믿는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성실’, ‘신실’, 혹은 ‘충성’이라는 단어라는 것이다.

성경이 성공에 대해 무관심한 이유가 무엇일까. 이에 대해 김 목사는 “성경은 자신의 야망을 이루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바르고 참되게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자 “진실되게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 안에서 성실하고 신실하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 책”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성경에서 성공하는 삶의 길을 찾는 이는 “성경이 그들에게 들이대는 도전에 대해서는 고개를 돌린다”는 것이다. 그는 “성경을 자주 읽는다는 이들이 자신의 욕망을 위해 분투할 수는 없고, 자신의 욕망을 이루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할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일이 잘돼 만사형통하고, 삶의 전성기를 보내는 사람에게도 경계하는 마음을 늦추어서는 안된다고 지적했다. 고난 중에서 넘어지는 사람보다 번영 중에 넘어지는 사람이 더 많고, 일이 잘될수록 눈이 높아져서 헛디디기 쉽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성공 바이러스가 유행인 시대일수록 싸구려 성공주의에 마음을 팔지 않아야 한다”며 “깨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 김종락 기자 jr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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