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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아침이야 : 엄마 닭의 날개깃을 들추고 나오는 노란 병아리, 껍데기 밖으로 쑤욱 몸을 내미는 달팽이, 예쁜 꽃 밖으로 날아오르는 꿀벌, 벽시계 밖으로 얼굴을 내미는 뻐꾸기, 빠앙 소리를 내며 집을 나서는 기차, 그리고 노란 이불을 들썩이며 일어나는 송이! 활기찬 아침을 알리는 것들이 경쾌하게 담겨 있다.
② 나도 나도 : 넓고 넓은 바다에는 작은 물고기들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면 또 누가 살까? 바로 커다란 고래! 질퍽질퍽 갯벌에는 작은 게들만 사는 게 아니다. 그러면 또 누가 살까? 바로 커다란 해오라기! 우뚝우뚝 나무에는 작은 애벌레뿐 아니라 커다란 올빼미도 살고, 동그란 연못에는 작은 올챙이뿐 아니라 큰 오리도 산다. 여러 장소에 살고 있는 크고 작은 동식물이 소개되어 있다. ③ 나 좀 봐 : 돌돌돌 말린 혀를 쭈욱 펴고 먹이를 날름 먹는 카멜레온, 돌돌돌 말린 꼬리를 쭈욱 펴고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린 원숭이, 돌돌돌 말린 코를 쭈욱 펴고 쏴아쏴아 물을 뿌리는 코끼리, 돌돌돌 말린 다리를 쭈욱 펴고 슈욱슉 물속을 헤엄치는 문어, 돌돌돌 말린 줄기를 쭈욱 뻗어서 휘리릭 나뭇가지를 감는 나팔꽃. ‘돌돌돌’ 말린 것을 ‘쭈욱’ 펴는 동식물의 모습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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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펼치며 까꿍 놀이를 하듯 즐겁게
반대 개념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 펼치는 아기 놀이책 1 ≪아침이야≫ _ 이진아 그림, 호박별 글 길쭉길쭉 꼬투리, 뱅글뱅글 껍데기, 봉긋봉긋 예쁜 꽃 그 안에 뭐가 있을까요? 날개를 펼치면 아침을 알리는 활기찬 목소리가 들려요! 펼치는 아기 놀이책 2 ≪나도 나도≫ _ 이현정 그림, 호박별 글 넓고 넓은 바다에는 누가 살까요? 파릇파릇 풀밭에는 누가 살까요? 날개를 펼치면 커다란 동물 친구들이 인사해요. 펼치는 아기 놀이책 3 ≪나 좀 봐≫ _ 김혜란 그림, 호박별 글 돌돌돌 말린 혀를 쭈욱 펴고 먹이를 날름. 돌돌돌 말린 꼬리를 쭈욱 펴고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날개 안에 자기만의 재주를 자랑하는 동물들이 숨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