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Ο. 때가 차니
1. 침묵의 계절 - 기다림 2. 광야의 외침 - 제자리 3. 네 개의 망원경 - 조화 Ⅰ. 굿 뉴스(Good News)! 4. 어부들과 함께: 마르코 복음 읽기 - 동행 5. 불멸의 가르침 - 행복 6. 예수에 관한 의문들 - 마음 Ⅱ. 휴(休) 7. 삼색 슬픔 - 연민 8. 6주간의 재활 수업 - 치유 9. 새 계명, 새 나라, 새 백성 - 사랑 Ⅲ. 눈을 뜨고 10. 갈릴래아 사람들아! - 추억 11. 아름다운 증거 - 나눔 12. 사울의 회심 - 변심 Ⅳ. 사랑의 달음길 13. 복음을 싣고 - 열정 14. 사목자 바오로 - 돌봄 15. 새 백성 - 은총 Ⅴ. 희망의 노래 16. 응답받는 말씀 기도 - 감사 17. 파트모스 섬에서 - 미래 18. 완전을 향하여 -다함 |
車東燁
차동엽의 다른 상품
|
내 인생에도 반드시 무지개가 뜬다. 그 서광으로 이 장에서 우리가 깨달은 행복 코드는 ‘사랑’이다. 사랑의 언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다.
영화 「지붕 위의 바이올린」은 러시아에 사는 유다인들의 고통을 그린 영화다. 주인공 테빗의 아내는 살기가 너무 힘들어 테빗에게 갖가지 불평을 늘어놓는다. 그러자 테빗이 아내에게 이런 말을 한다. “Do you love me?”(당신은 나를 사랑하오?) 그러나 아내는 그의 질문에 대답은 하지 않고 또다시 자신의 고통을 호소한다. 자신이 25년 동안 아이를 낳으면서 힘들고 어렵게 살았다는 등 그간 고생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죽 늘어놓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듣고 테빗이 다시 한 번 말한다. “I know that, But do you love me?”(그것은 알고 있소. 그러나 당신은 나를 사랑하오?) 이 장면은 무엇을 이야기하는가? 살아가면서 겪는 수고와 고통으로 인하여 삶의 어려움을 호소하지만 실상 문제는 그게 아니라 사랑이 식어진 것이 문제라는 것이다. 사랑 하나만 있으면 불행은 얼마든지 행복으로 소화해 낼 수 있다. 사랑은 모든 고난을 잠재운다. 사랑은 모든 역경을 무력화시킨다. 사랑은 어떤 제약도 뛰어넘는다. “그분의 사랑 우리 위에 굳건하고 주님의 진실하심 영원하여라. 할렐루야!”(시편 117,2) --- 본문 중에서 |
|
“바이블을 21세기 버전으로 육화시킨 책”
필자가 바이블에서 건진 42가지 행복코드들은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가꾸어 준다. 읽는 것 이상의 기대를 가져온다. 읽는 내내 웃음이 난다. 행복감이 온 몸을 전율케 한다. 이 책은 교훈을 깨우쳐 준다거나 강요를 하지 않는다. 단지 읽는 것만으로 스스로 알게 되는 힘이 있다. 따라서, 바이블에서 건져 올린 이 행복코드들은 우리 일상을 파고들 것이다. 이 한 권의 책이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바이블이 지금의 나와, 미래의 나를 변화시킬 것이다. 사랑에 빠져서 세상이 온통 아름다워 보이듯, 삶이 행복해질 것이다! “바이블을 재미있고 신나게 즐기게 하는 책” 성경!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무엇인가? 종교인들은 반가움이 들지도 모르겠지만, 개중엔 분명 “그건 너무 어려워” 하고 말하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비종교인들은 “남의 얘기야! 나랑은 상관없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경의 참맛을 한번 맛들이면 그것만큼 중독성이 강한 것도 없다. 그렇다면 성경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행복코드』는 그 방법을 제시한다. 성경을 재미있고 신나게 즐길 수 있게 해 준다. 그 안에서 우리 삶에 꼭 필요한 행복코드를 찾게 해 준다. “누구에게나 행복이 되는 책” 우리의 삶은 어떠한가? 뜻하지 않은 병으로, 혹은 해직으로, 혹은 가정의 위기로 고통스러운가? 나에게 닥친 시련과 고통은 그 누구보다도 클 것이다. 이럴 때 우리는 무엇을 찾는가? 바로 ‘위로’다! 『행복코드』는 이렇게 고통 중에 있는 사람들에게 힘을 준다.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위로와 격려를 받게 된다. 결국, 행복을 얻는다. 또한 이 책은 성경의 지혜가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이 지혜는 우리의 안목을 넓혀주며 우리 삶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