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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 사도행전 강해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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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마틴 로이드 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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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Martyn Lloyd-Jones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
영국의 남웨일즈에서 태어난, 마틴 로이드 존스는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던 그는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육신의 질병을 고치는 의사가 아니라 영혼의 질병을 고치는 목회자의 길임을 깨닫고 1927년 의학계를 떠났다. 첫 사역지인 샌드필드에서 능력 있는 전도 설교로 부흥을 일으킨 것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과 미국을 다니며 순회 설교를 하는 등 은퇴하기까지 30년 가까이 '영혼의 의사'로서 목회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된 현대 교회를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설파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전 마틴 로이드 존스는 1981년 2월 8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주요 저서로 『부흥』, 「로마서 강해」시리즈, 『의학과 치유』,『하나님께로 난 사람』,『마틴 로이드 존스의 빌립보서 강해』 등이 있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다른 상품

역자 : 정상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로이드 존스의 『날마다 읽는 마틴 로이드 존스』와 『부흥』, 사도행전 강해설교 시리즈 가운데 『담대한 기독교』 『승리하는 기독교』 『도전하는 기독교』 『저항할 수 없는 기독교』(복 있는 사람)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7쪽 | 75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0353771

출판사 리뷰

「마틴 로이드 존스 사도행전 강해설교」 6권 드디어 출간!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사도행전 8장을 본문으로 한 「저항할 수 없는 기독교」에서 로이드 존스는, 예루살렘을 넘어 사마리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교회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보여준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그분께 대한 신앙고백의 터 위에 세워진 교회는 사도행전 8장을 기점으로 전혀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든다. 즉 교회가 예루살렘의 경계를 넘어 유대와 사마리아 전역으로, 그리고 사도행전 후반부에 나오듯이, 계속해서 당대의 문명세계 전역으로 퍼져 나가게 된 것이다.

로이드 존스는 이러한 교회 확장의 출발점이 된 빌립의 사마리아 복음 전파 과정을 추적해 가면서, 2천 년 전 사마리아가 직면한 현실과 오늘날 세계가 처한 곤경이 다르지 않음을 논증한다. 그는 인간의 죄성과 그로 인한 인간과 사회의 타락이라는 문제의 본질은 전혀 바뀌지 않았음을 지적하며, 사마리아의 복음 전도 사례를 통해 인간 조건에 대한 날카로운 분석을 제시함과 동시에 그에 대한 유일하고 권위 있는 해결책으로 복음을 설득력 있게 선포한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 성령의 강권적인 역사하심의 기독교 핵심 진리를 깊이 있게 탐색하며, 기독교 진리가 “개인적인 일”이나 “또 다른 가르침”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거대한 세상의 문화적 흐름 앞에서, 기독교 진리가 2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불변의 진리이자 생생한 역사임을 뜨거운 논리로 확증한다. 그는 말한다. “여러분은 여기에 담긴 의미를 깨달았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에 담긴 의미를 깨달았습니까? 이보다 더 긴급한 질문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의 죽음이 자신에게 의미하는 바를 알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여러분을 사랑하시며 여러분을 위해 자신을 내어주셨다는 이 메시지를 이해하고 아느냐에 따라 여러분의 영원한 미래가 결정된다는 사실을 모르겠습니까? 이 사실을 믿고 알고 있다면, 여러분은 이미 이 악한 세상에서 구원받은 것입니다.”

1967년 9월부터 1968년 2월까지 웨스트민스터 채플 주일 저녁예배에서 선포된 18편의 전도설교로 구성된 이 책은, 사도행전 강해설교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자 로이드 존스가 급작스런 질병으로 웨스트민스터 채플을 사임하기 직전까지 전한 마지막 설교다. 복음의 강력과 적실성을 정확하고 명쾌한 언어로 설파한 그의 설교는, 다원주의 문화가 교회로까지 쇄도해 오는 우리 시대에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저항할 수 없는” 권세로 세상을 설복시키는 복음의 능력을 「저항할 수 없는 기독교」를 통해 다시 한번 경험해 보기를 바란다!

추천평

이 깊은 어둠과 혼돈의 시대에, 우리의 눈을 밝혀줄 빛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 회복밖에 없다. 다시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로 돌아가야 한다. 로이드 존스의 이 강해 시리즈가 피상적이고 무기력한 한국교회에 활력이 되기를 기대해 마지않는다.
-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목사)

20세기 최고의 영향력 있는 설교자 반열에 로이드 존스의 이름은 단연 고딕체로 강조되어야 한다. 지금까지 출간된 그의 강해가 그러하듯이, 이 책 사도행전 강해 시리즈 역시 독자의 심령에 성령의 기름부으심의 거룩한 통로가 될 것이 분명한다.
- 서문 강 (중심교회 목사)

엄청난 양의 기독교 서적이 쏟아져 나온다. 하지만 홍수가 나면 정작 마실 물은 구하기가 어려운 법이다. 이런 현실을 감안할 때, 이 책의 출간은 크나큰 기쁨이 아닐 수 없다. 본질적이고 논리적이며 설득력 있는 로이드 존스의 이 사도행전 메시지가,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갈 길을 바로 제시할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정근두 (울산교회 목사)

오늘날 설교자들에게 부족한 것은 목회정보나 신학적 지식이 아니다. 그것들은 이미 흘러 넘쳐나고 있다. 지금 강단에서 절실하게 필요한 것은 오직 ‘말씀에 대한 확신’이다. 우리의 생각과 경험 때문에 교회의 상(像)이 흐려져 있다면, 다시 한번 로이드 존스의 이 강해 시리즈를 읽어보라! 그 초점이 분명해질 것이다.
-이문식 (산울교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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