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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생활 속의 과학 원리를 찾아라
2권 : 물질 세계의 비밀을 밝혀라 3권 : 생명과 우주의 신비를 밝혀라 4권 : 에너지의 정체를 밝혀라 5권 : 대기와 물의 순환원리를 밝혀라 부록 : 신나는 교과서 밖 과학 여행 인물로 보는 과학사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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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엉뚱한 상상력으로 희한한 발명품들을 만들지만 늘 실패만 하는 발명가 아저씨. 하지만 동네 아이들에게 친절하게 과학을 설명하는 순수한 아저씨다. 잘난 체를 많이 하지만 전교 1등을 놓쳐 본 적이 없는 우등생 팽숙과, 바보스럽지만 착하고 다정다감한 영배, 축구를 좋아하는 소년 철수, 늘 말이 없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자연에 대한 감정은 누구보다 섬세한 을미, 이렇게 네 명의 동네 친구와 발명가 아저씨는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고민하고 과학적으로 해결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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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 교과서 집필 교사들이 새로 쓴 초등 과학 교과서!
초등학교 때 과학을 좋아하던 애들도 중학생만 되면 과학을 “어렵다”고 하고, 싫어하는 과목에 서슴없이 ‘과학’을 집어넣기도 한다. 이해하기 어렵고 외워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의 초중고 과학 교과서는 교육 방법과 내용의 면에서 지난 50년 동안 큰 틀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이 책은 이 같은 문제제기를 바탕에 두고 청소년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되돌려주는 대안교과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 출간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의 만화 버전이다. “도대체 과학을 왜 배우는 건가요?”라고 묻는 초등학생들에게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하고, 과학이 인간의 삶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자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이 책은 보통의 과학책들처럼 하나의 현상이나 주제를 분절적으로 암기하지 않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였으며, ‘맥락 속에서 과학의 개념과 원리를 익히게 하는’ 서술 방식을 채택했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과학이라는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균형 잡힌 태도를 갖도록 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다. 부실한 과학책은 던져 버려라! 10여 년 교육 경험과 전문성이 녹아 있는 튼튼한 과학이 왔다! 과학을 재미있어 하고 좋아하던 아이들도 중학교에 올라오면 과학을 어려워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던 네 명의 과학 선생님이 모여서 “멋진 과학 교과서 하나 만듭시다!”하고 만든 책이 바로 중 ? 고등학생용 《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이고, 이 책을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어린이 살아있는 과학교과서》(전 5권)입니다. 이 책은 현재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쳐 본 10여 년의 교육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 “어떻게 하면 과학의 기본적인 원리를 익히고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맛보게 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하면 과학이 우리의 생활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결책을 책에 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또한 과학의 철학과 윤리 등 인문적 성찰 능력을 중시하여, 청소년들이 과학이라는 판도라의 상자에 대한 균형 잡힌 태도를 갖도록 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습니다. 과학이 이렇게 아름답다니! 정확하고 아름다운 사진과 그림이 눈을 사로잡는 과학 만화책! 서구의 과학 교과서, 잡지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화질의 사진들과 2D, 3D 일러스트를 본문에 넣어 과학적 지식을 입체적, 유기적으로 이해하도록 하였습니다. 본문 중간중간에는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과학의 아름다움, 생명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넣었으며, 독자들이 미세한 오류나 오개념에 노출되지 않도록 치밀한 검수와 수정과정을 거쳤습니다. 교과서와 교양서가 하나로! 과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구성과 편집! - 각 권의 첫 챕터 : 과학이란 무엇인가, 생활 속에서 과학하기, 현대 과학 산책 등으로 꾸며져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다시보기 : 각 꼭지마다 ‘다시 보기’ 코너를 두어 그 꼭지에서 배웠던 중요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 교과서 밖 과학 : 한국의 과학 교과서에는 50년 전부터 지금까지 꿋꿋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내용이 많은 반면에, 사회의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내용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교과서 밖 과학’에는 교과서에 미처 담지 못한 부가 정보,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나 어린이들의 삶을 풍요롭게 해줄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최신 과학 지식이 담겨 있습니다. - 재미있는 과학 교실 : 앞에서 배운 과학 지식을 간단하고도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직접 깨우칠 수 있도록 구성된 페이지입니다. - 과학 속의 역사, 역사 속의 과학 : 과학의 연구 성과는 처음에 어떤 현상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다양한 실험과 연구, 시행착오를 거치는 과정에서 형성된 것입니다. 단지 그 결과물을 외우고 문제 풀이에 활용하는 데서 벗어나 학생들이 과학자들의 탐구 과정코너를 두어 과학사까지 한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의 눈높이로, 과학의 즐거움과 만화적인 즐거움을 동시에 전한다! 어려운 책을 단순히 만화로 바꾸기만 한다고 쉽게 이해되는 것은 아닙니다. 원작《살아있는 과학 교과서》에는 어린이가 이해하기 힘든 개념이 많이 들어 있고, 또 중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내용은 많은 부분 생략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만화로 만드는 과정에서 어린이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빼고, 알아야 할 내용은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 책에는 많은 내용과 생각할 거리가 들어 있으며, 과학의 즐거움과 동시에 만화적인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크고 작은 에피소드와 아이들의 독특한 성격, 풍부한 상상력과 기발한 아이디어를 가진 아저씨가 날리는 한마디 한마디가 새로운 즐거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자, 이제 우리들도 아저씨와 아이들과 함께 과학이 펼치는 풍부한 이야기 속으로 빠져 들어가 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