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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야 삽니다
이병욱 박사가 전하는 메시지 웃음보다 큰 '눈물치료'의 힘 양장
이병욱
중앙m&b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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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top100 1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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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울어야 살 수 있습니다”

1부 눈물은 무엇입니까?
1장 눈물은 특별한 선물입니다 / 2장 감정과 마음의 치료제 / 3장 눈물의 종류와 순도 /
4장 싱거운 눈물 vs. 짠 눈물

2부 왜 울어야 합니까?
5장 면역력이 늘어나고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 6장 눈물을 흘릴수록 몸은 좋아합니다 /
7장 울음은 영혼까지 회복시킵니다 / 8장 눈물은 평강입니다 / 9장 눈물은 축복입니다

3부 언제 울어야 합니까?
10장 삶의 방향을 바꾸고 싶을 때 울어야 합니다 / 11장 살고 싶을 때 울어야 합니다 /
12장 용서할 때 울어야 합니다 / 13장 기도할 때 울어야 합니다

4부 어떻게 울어야 합니까?
14장 울음 법칙: 7무(七無) / 15장 행복한 눈물 / 16장 함께 사랑하고 안아 주며 우십시오 / 17장 그 마음을 기억하고 의지하며

5부 누가 울어야 합니까?
18장 남자가 더 많이 울어야 합니다. / 19장 사랑받고 싶은 사람은 울어야 합니다 /
20장 외로운 사람은 눈물의 의미를 압니다 / 21장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눈물을 배워야 합니다

6부 어디에서 울어야 합니까?
22장 골방에서 혼자 울어야 합니다 / 23장 마음을 나누기 위해 울어야 합니다 /
24장 일상생활에서 마음 편하게 흘리는 눈물 / 25장 좋은 습관이 되도록 울어야 합니다

에필로그 “눈물로 체험하는 치유의 역사”

저자 소개 1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암 수술 후 재수술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력이 탁월한 외과 전문의이자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다. 현재는 대암의원 원장이자 보완통합의학 권위자로서 웃음치료, 눈물치료, 가족치료 등 다양한 통합요법을 바탕으로 한 개별 맞춤 치료를 하며 암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환자를 내 부모와 같이 열성을 다해 진료하고, 웃음과 사랑으로 회복시키는, 진정한 의사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왔다. 암 진단을 받고 앞이 깜깜하기만 한 사람, 암을 극복했지만 재발이 된 사람, 더 이상 치료할 길이 없다는 선고를 받은 사람, 그리고 그런 환자의 가족에게 믿고 따를 수 있는 힐링 닥터가 되어주고 있다.

고신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외과교수 및 의학교육학교실 주임 교수, 의예과장, 학생부처장을 역임했고, 차의과학대학교 대학원에서 외과 및 보완통합의학대학원 교학부장이자 암 통합 요법 클리닉 책임교수를 지냈다. 지금은 대한암협회 집행이사 및 대한보완통합의학회 정보이사, 대한임상암예방의학회 상임이사로 있으며, 세계위암학회 종신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대표 저서로 『암 치료의 정석』, 『면역 습관』, 『의사 전도왕』, 『나는 삶을 고치는 암 의사입니다』, 『삶이 전도한다』, 『암을 이겨내는 즐거운 밥상』 시리즈, 『인생을 바꾸는 행복한 이야기』, 『울어야 삽니다』 등이 있다. [EBS 초대석 ‘삶을 고쳐야 암을 고친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아침마당], SBS [백세 건강시대], MBC [희망특강 파랑새]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해 건강 자문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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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14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32g | 148*210*20mm
ISBN13
9788964561225

출판사 리뷰

“왜 눈물치료인가? 웃음 치료보다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눈물의 힘 ”

전 세계가 눈물치료의 효과에 깜짝 놀라고 있다. 가까운 일본에서는 면역력을 높일 뿐 아니라 미용에도 효과적인 눈물치료가‘tear therapy’로 불리며 각광받고 있을 정도. 의료원에서 스파까지 생활 속에 다양하게 녹아들어 수많은 블로거들이 눈물치료 강연회와 체험기를 통해 울음을 권장하고 있다. 웃음치료보다 효과적인 눈물 치료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눈물 치료의 지침서, 왜 울어야 할까?
“가장 정직하게 눈물을 흘리는 시간은 꼭 필요합니다. 모든 것을 토해 내듯이 우십시오.” 암 전문의 이병욱 박사는 일반인은 물론 신체적인 아픔과 정신적인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울어야 산다고 말한다. 가슴 속에 맺힌 슬픔과 한을 눈물에 담아 펑펑 쏟아내야 몸 안의 독소를 뽑아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 분노, 화, 미움, 슬픔처럼 눈물로 덜어내야 하는 일들을 참고 외면할 때, 가슴 속에 쌓인 감정들은 독소가 되고 몸의 생기마저 빼앗아 간다. 독소들을 해소하지 못하면 심각하게는 마음의 병과 함께 육신의 병, ‘암’이라는 종양 덩어리로 나타나기도 한다. 이런 마음과 육신의 병을 고치려면 먼저 꼭꼭 채워둔 마음을 한바탕 눈물로 씻어내야 함에도 정작 사람들은 쉽게 울지를 못한다. ‘울어야 삽니다’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깊이 쌓인 마음과 몸의 병을 눈물로 흘려보내기 위한 지침서이다.

웃음보다 효과적인 약, 눈물이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를 건강하게 만든다
한번 웃을 때 내리 30분을 웃을 수 있는 사람은 없지만 30분 이상 우는 사람은 많다. 우리가 가진 감정의 바다에서, 웃음을 ‘파도’에 비유한다면 눈물은 ‘해일’이다. 마음 깊은 곳에 가라앉아 있거나 감춰 둔 상처들을 완전히 끌어올린 한번의 눈물은 영혼까지 정화시키고 감정을 순화시킨다. 그 만큼 눈물을 통해 극적인 카타르시스를 경험한다는 것이다. 웃음 치료보다 눈물 치료가 더 어렵고 암 치료에도 효과적인 이유다.

눈물을 흘리면 면역 글로불린G 같은 항체는 2배 이상 증가되어 암세포를 억제하거나 감소하게 한다. 항체는 독소를 중화시키고, 병원균이 인체 세포에 접합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시키며, 소화기계도 원활하게 움직여서 소화력이 크게 늘어난다. 목 놓아 울게 되면 복근과 장이 운동을 시작하여 그 기능이 좋아지게 되는 것 외에도 눈물로 인한 혈액 순환 덕분에 피부 피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일본에서는 여성들의 눈물치료가 활발히 진행중이다.
남자가 더 많이 울어야 하는 이유
남자는 일생에 세 번만 울어야 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여자보다 더 많이 울어야 한다. 단지 감정을 억제하고 울려고 하지 않을 뿐. 여자보다 눈물 분비샘 꼬리가 크기 때문에 남자가 눈물을 더 많이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남자의 눈물은 여자의 눈물보다 진하다. 눈물의 성분을 분석해 보면 면역 글로불린A와 같은 성분이 남자의 눈물에서 더 높게 나타나기 때문. 이렇게 생리적으로 보더라도 남자들이 눈물을 더 많이 흘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설명이 흥미롭다.

횡경막이 떨릴 정도로 크게, 오래 울어라
상대방을 향한 분노의 표시로 혹은 자기 연민에 빠져서 우는 것도 좋다. 몸부림치면서 자기 영혼의 밑바닥에 내팽개쳐진 감정을 모두 끌어내 울어도 좋다. 누군가를 향해 욕을 퍼부어도 좋고, 넋두리를 해도 좋다. 그러면 어떻게 울어야 할까? 눈물을 흘릴 때, 오래, 세게, 길게, 그리고 크게 우는 것이 좋다고 한다. 횡경막이 떨릴 정도로 감정을 다 실어서 제대로 울어야 효과도 크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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