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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조선과 중국의 궁술 - 즐거운 지식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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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서(序)
범례(凡例)
이 책의 간행 발기인

제1부 조선의 궁술
제1장 활터(射場사장)에서 쓰는 용어
제2장 활의 제작 및 용구 도해(圖解)
제3장 우리 민족의 궁시(弓矢)
제4장 조선시대의 궁시와 과녁
제5장 궁술의 장려
제6장 역대(歷代)의 선사(善射)
제7장 활터의 옛 풍습
제8장 편사(便射)의 옛 규칙
제9장 궁술(弓術)의 교범(敎範)

제2부 중국의 궁술
제1장 고대 중국의 선사(善射)
제2장 『주례(周禮)』: 활과 화살의 제작
제3장 『사의(射義)』: 활쏘기의 이상(理想)
제4장 유향(劉向)의 『열녀전(烈女傳)』
제5장 왕거(王?)의 사경(射經)
제6장 척계광(戚繼光)의 『기효신서(紀效新書)』
제7장 이정분(李呈芬)의 『사경(射經)』
제8장 고영(高潁)의 『무경사학정종(武經射學正宗)』과 『무경사학정종지미집(武經射學正宗指迷集)』
제9장 주용(朱墉)의 『무경칠서휘해(武經七書彙解)』
제10장 청대(淸代)의 여타 사법서

제3부 서유구(徐有?)의 『사결(射訣)』
서론
제1장 초학연습(初學演習)
제2장 임장해식(臨場楷式)
제3장 자병(疵病)
제4장 풍기(風氣)
제5장 기구(器具)

부록: 활의 전술적 활용
후기(後記)

저자 소개 1

육군사관학교 제30기. 전 육군사관학교 법학교수. 육군사관학교 및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명지대학교 대학원 졸업(법학박사) 육군사관학교 사회과학처장 역임 국방부 국방개혁위원회 위원 역임 국방부 노근리사건 진상조사위원회 법률자문위원 역임 대한적십자사 국제법 자문위원 역임 저서 주요 저서 『군법개론』 『핵무기와 국제법』 『군대명령과 복종』 『군사법 원론』 『북한산』(전 3권) 『병법사』(전 4권) 『조선과 중국의 궁술』 『무경사학정종』 『주해 손자병법』 『중국 역대전쟁사』(전 18권. 출판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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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7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512쪽 ?
ISBN13
9788926808191
KC인증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조선과 중국의 옛 궁술(弓術) 문헌들을 우리말 또는 현대어로 번역해 놓은 것이며, 제1부 ‘조선의 궁술’, 제2부 ‘중국의 궁술’, 제3부 ‘서유구의 사결(射訣)’ 및 부록인 ‘활의 전술적 활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조선의 궁술’은 구전(口傳)으로 계승되어 온 우리 민족 고유의 사풍(射風) 및 사법(射法)과 궁시(弓矢)의 규격과 제조법 등을 보전, 보급하기 위해 1920년대 말 서울지역 동호인들이 ‘조선궁술연구회’를 결성해서 발간한 『조선의 궁술』이란 글에 대한 해설이다. 『조선의 궁술』은 80년 전인 서기 1929년에 발간된 글로서 한문과 우리말이 혼용되어 있지만 그중 우리말로 서술된 부분은 소리글자인 우리말의 특성상 불과 80년 정도가 지난 지금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말들이 곳곳에 포함되어 있어서 그 정확한 의미에 대한 체계적 설명이 필요한 글로서 이 책의 최초 집필 동기는 바로 그런 부분에 대한 설명을 위한 것이었다.

제2부 ‘중국의 궁술’은 중국 최고(最古)의 체계적 사법서(射法書)인 당나라 왕거(王?)의 『사경(射經)』 등 옛날부터 전해져 오는 중국의 궁술 문헌들을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사법교범들은 가급적 전문을 수록했으나 여타 문헌들은 중요 내용만 발췌, 수록했다. 독자들은 이 중국 사법서들과 비교를 통해 『조선의 궁술』에 기록된 난해한 내용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제3부 ‘서유구(徐有?)의 사결(射訣)’은 조선조 후기의 실학자 서유구가 당시 비변사(備邊司)에서 간행한 『무경휘해(武經彙解)』라는 글과 당나라 왕거의 『사경』 중 일부 내용을 발췌해서 편집한 글이지만 조선조 후기의 궁체(弓體)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조선의 궁술』보다도 오히려 더 큰 가치를 지닌 글이다. 부록인 ‘활의 전술적 활용’에서는 서양(西洋)과 중동(中東)의 궁술에 관한 몇 편의 글들을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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