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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그런 대접받느니, 연애하지 마라!

Lesson 1 연애의 목적은 연애 그 자체에 있다
목표는 단 하나, 결혼 ● 웨딩 걸
남자들이 웨딩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웨딩 걸인 결정적인 증거|결혼이 영원한 해피엔딩을 약속하지는 않는다|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진짜 인생, 싱글인 지금 누려라|웨딩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웨딩 걸을 위한 처방전ː새로운 목표를 찾아라|웨딩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Lesson 2 요구하지 않는데 먼저 대접해주는 남자는 없다
남자에 따라 생활이 변한다 ● 예스 걸
남자들이 예스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예스 걸인 결정적인 증거|사랑하는 그의 곁에서 불행한 예스 걸|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예스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예스 걸을 위한 처방전ː이기적인 면을 조금씩 드러내라|예스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Lesson 3 세상에서 가장 힘든 것이 평범한 연애다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 디바 걸
화려한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디바 걸|남자들이 디바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행복한 삶이 곧 최고의 드라마다|당신이 디바걸인 결정적인 증거|드라마 프린세스의 비극적인 결말|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디바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디바 걸을 위한 처방전ː현실을 탐험해라|디바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Lesson 4 실연의 상처에는 새로운 사랑이 약이다
버림받기 싫어 먼저 공격한다 ● 네거티브 걸
남자들이 네거티브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네거티브 걸인 결정적인 증거|현실은 생각만큼 나쁘지 않다|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네거티브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네거티브 걸을 위한 처방전ː새로운 태도에 익숙해져라|부정적으로 살기에는 인생이 너무 짧다 |고통받는 당신의 몸을 생각해라|네거티브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Special Tip|이런 친구 절대로 되지 마라

Lesson 5 자신감 있는 태도가 연애의 왕도다
자신의 진짜 모습을 믿지 못한다 ● 콤플렉스 걸
남자들이 콤플렉스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콤플렉스 걸인 결정적인 증거|당신에게 부족한 것은 오직 자신감뿐이다|당신만 불안한 것은 아니다|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콤플렉스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콤플렉스 걸을 위한 처방전ː마음을 편하게 가져라|콤플렉스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Lesson 6 관심은 끄는 것이 아니라 받는 것이다
이상형의 그 남자, 결코 놓칠 수 없다 ● 스토킹 걸
남자들이 스토킹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스토킹 걸인 결정적인 증거|백마 탄 왕자가 선택하길 기다리지 마라|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스토킹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스토킹 걸을 위한 처방전ː장점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스토킹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Lesson 7 일과 사랑은 양자택일의 대상이 아니다
연애나 사랑보다 일이 우선이다 ● 워킹 걸
남자들이 워킹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워킹 걸인 결정적인 증거|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워킹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워킹 걸을 위한 처방전ː꾀를 부려라|워킹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Lesson 8 당당함만큼 섹시한 무기는 없다
외롭지 않다면 어떤 푸대접도 감수한다 ● 로스트 걸
남자들이 로스트 걸을 좋아하지 않는 두 가지 이유|당신이 로스트 걸인 결정적인 증거|사랑하는 그의 곁에서 불행한 로스트 걸|이런 남자를 만나기엔 당신이 너무 아깝다|로스트 걸에게도 장점은 있다|로스트 걸을 위한 처방전ː이기적인 면을 조금씩 드러내라|로스트 걸의 본능을 숨기는 방법

Epilogue|자신을 믿으면 그도 당신을 믿게 된다

저자 소개 1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외국계 기업과 에릭양 에이전시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50여권의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역서로는 『힐러리 로뎀 클링턴』,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 산책』, 『패션 테러리스트』, 『위대한 탐험가들』, 『새뮤얼 스마일즈의 의지의 힘』, 『생각에너지』, 『세상에 마음 주지 마라』, 『노암 촘스키의 여론조작』, 『서른, 시에서 길을 만나다』, 『열정이 차이를 만든다』,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 『언세드』, 『엄마, 엄마, 엄마』, 『한니발』 『이솝 우화집』, 『그림형제 걸작 동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아이스에
경북대학교를 졸업하고 외국계 기업과 에릭양 에이전시를 거쳐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50여권의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겼으며 역서로는 『힐러리 로뎀 클링턴』,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영어 산책』, 『패션 테러리스트』, 『위대한 탐험가들』, 『새뮤얼 스마일즈의 의지의 힘』, 『생각에너지』, 『세상에 마음 주지 마라』, 『노암 촘스키의 여론조작』, 『서른, 시에서 길을 만나다』, 『열정이 차이를 만든다』, 『억대 연봉자는 업무습관부터 다르다』, 『언세드』, 『엄마, 엄마, 엄마』, 『한니발』 『이솝 우화집』, 『그림형제 걸작 동화』, 『셰익스피어 걸작 동화』, 『아이스에이지』, 『빌 게이츠』, 『모한다스 간디』, 『월드 아이즈』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고, 동물원 이야기를 쓰고 있다.

정경옥의 다른 상품

저자 : 트래비스 스톡 (Travis L. Stork M.D.)
미국 최고의 리얼리티 쇼 <배첼러>의 8번째 시즌에 출연한 매력적인 싱글남이다. 1972년생으로 미국 남부의 하버드라 불리는 듀크 대학교를 우등졸업하고, 명문 버지니아 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밴더빌트 메디컬 센터 응급실에서 수련의 과정을 마쳤다. 부드럽고 차분한 인상과는 달리 등산과 로드 바이크, 카약, 하이킹을 즐기는 아웃도어 스포츠 마니아다. 명문대를 졸업한 의사이지만 소박하고 소탈한 성품과 깔끔한 매너로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멋진 싱글 남성인데다 의사라는 직업적 특성상 수많은 여자들을 만났고, 자연스레 그들의 연애 문제를 곧잘 상담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인데도 불구하고 저마다 비슷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란 그는, 연애만 하면 힘든 그녀들에게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했다. 그는 사랑에 힘들어하는 여자들이 자신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255쪽 | 448g | 148*210*20mm
ISBN13
9788901078700

책 속으로

2주 동안 문자 메시지에 아무런 답장도 없던 남자가 느닷없이 전화를 걸어오면 헤어지겠다는 결심에는 아랑곳하지 않고 응하거나, 남자의 거짓말에 된통 당하고도 모두 용서하거나, 심지어 남자가 함께 저녁을 먹다 말고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온갖 푸념을 털어놓아도 말없이 참는다면, 당신은 자신의 가치보다도 훨씬 더 낮은 대접을 받겠다고 선언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나는 응급실 의사라는 특수한 위치에서 늘 가장 약한 사람들을 상대한다. 그간 아픈 경험으로 자신감을 잃어버린 여자들의 우울한 표정을 수없이 많이 봐왔다. 그래서 앞서 소개한 젊은 여자처럼 무기력하고 불행한 기분으로 실망에 빠진 많은 여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말을 해주고 싶었다. 당신은 자기 자신과 그동안 만난 남자들에게 마땅히 더 좋은 대접을 받아야 한다.
--- p.6, 프롤로그 <그런 대접받느니, 연애하지 마라!> 중에서

남자는 첫눈에 당신이 감추려는 것을 정확히 찾아낸다. 나는 당신이 슬퍼하는 이유가 시계 초침이 지나가는 소리가 들릴 만큼 따분하기 때문인지, 제일 친한 친구가 얼마 전 결혼을 했기 때문인지 구분할 수 있다. 당신이 자신을 불신하는지 그래서 자신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내 허락만 기다리는지 알 수 있다. 아니면 사는 게 너무 지루해서 신나는 재밋거리를 기대하는지도 안다. 요컨대, 남자는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행복한 사람인지 아닌지 판단할 수 있다. 남자는 여자에게서 이상한 낌새를 찾으면 잠시 물러나 앉아 그것을 극복할지, 아니면 그냥 자리를 박차고 일어날지를 두고 고민한다.
--- p.12, 프롤로그 <그런 대접받느니, 연애하지 마라!> 중에서

링컨의 말처럼 자신에 대한 믿음과 존경을 가지고 있다면 나중에 필요하게 될 가장 소중한 친구의 우정을 가진 것과 같다. 당신 자신을 믿고 존중한다면 충분한 대가를 얻는다. 새로운 차원의 개인적인 만족을 느낄 뿐만 아니라 남자들도 당신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인격과 자산을 가진 사람으로 바라볼 것이다. 그것이 연인관계를 잘 이끌어가는 여성의 유형이다. 그들은 남자친구 때문에 가장 친한 친구를 배신하는 바보가 아니다.
좋은 친구가 되는 방법을 배우면 좋은 여자친구가 되는 방법도 배우게 된다. 그래서 오래 사귄 연인에게 왜 그렇게 행복한지 물으면 똑같은 대답을 듣게 된다. ‘우리는 가장 좋은 친구’라고.

--- p.151, 스페셜 팁 <이런 친구 되지 마라!>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번이라도 연애를 해본 사람들은 안다. 착하고 잘생기고 키도 크며 스타일도 멋진 부잣집 남자와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는 것은 말 그대로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나 가능한 일이라는 걸. 현실은 평범한 그저 그런 사람들 속에서 개중 나은 남자를 만나 조금씩 식어가는 관심과 애정이 결국 편안함과 정으로 정착된다는 걸. 그래서 연애를 몇 번 해본 사람들은 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나고 ‘제대로’ 대접받는 연애가 무척이나 힘들고 어렵다는 걸. 그런데 그 힘든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내는 여자들이 있다. 소위 연애 잘한다고 소문난 그녀들에게만 있는 1% 다른 비법을 이 책에서 소개한다.

매력적인 싱글남 의사가 전해주는
연애 잘하는 그녀들의 1% 다른 비법


이 책의 저자인 트래비스 스톡은 미국의 유명 리얼리티 쇼 <배첼러>의 8번째 시즌 주인공이다. 잘생긴 외모에 큰 키, 자상한 성격과 매너 있는 태도를 갖춘 대형병원의 응급실 의사다. 흔히 말하는 킹카의 기준에 하나도 빠지지 않는 최고의 싱글남인만큼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왔다. 그러면서 연애 때문에 괴로워하고 힘들어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상담을 해주곤 했는데, 괜찮은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별 볼일 없는 남자에게조차 대접받지 못하고 힘들어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리고 연애할 때마다 이런 상황에 빠지는 여자들에게 나타나는 다음과 같은 공통점을 발견한다.

- 답문도 없는 그의 전화를 기다리느라 휴대폰을 달고 산다.
- 이 남자와 헤어지면 다시는 이런 사람 못 만날까봐 그의 모든 행동을 용서한다.
- 혼자 있으면 너무나 외로워 정말 별로인 남자라도 일단 만나고 본다.
- 괜찮은 남자라면 나 같은 여자에게 관심을 줄 리가 없다고 생각한다.
- 아무리 괜찮은 남자라도 결혼 조건에 못 미치면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 또 다시 상처받을 바엔 남자를 만나지 않는 게 나아서 남자의 접근조차 허락하지 않는다.
- 아무리 싫어하는 거라도, 남자친구가 좋아하는 거라면 무조건 좋아한다.
- 너무 바빠서 남자를 만날 시간도 여유도 없다고 핑계 댄다.

잘 나가는 남자나 괜찮은 남자라면 절대 관심 갖지 않는 ‘이런’ 여자들에게는 변변찮은 놈들만 꼬이게 마련이다.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만족스럽지 못한가? 아니면 만난 지 여러 달이 지났는데도 두 사람의 관계가 전혀 나아지지 않는가? 그렇다면 저자의 말에 귀를 기울이자. 모든 남자들은 멍청하고 진지함 따위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고, 좋은 남자는 이미 다 제짝을 찾아갔고, 만나는 사람마다 최악이라면 이 모든 건 당신에게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김태희 보다 연애를 더 잘할 수밖에 없는 이유

이런 여자에 해당한다고 해서 걱정할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걸 안다면 고칠 수 있기 때문이다. 많은 여자들이 이런 행동을 했었지만, 지금은 연애 잘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만큼 변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런 면에서 얼굴이 예쁜 김태희나 환상적인 S라인 몸매를 자랑하는 전지현보다 어쩌면 당신이 더 유리한 셈이다. 장점이 많은 사람은 단점을 보기 어렵지만, 일단 자신의 문제를 찾는다면 단점을 없애고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예쁜 여자를 싫어하는 남자들은 없다. 하지만, 이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자신감 있는 당당한 태도’이다. 저자는 자신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이를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해결할 수 있는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방법들을 8가지 유형에 맞게 소개한다.

당신의 ‘다음’ 연애는 달라야 한다
이 책은 처음 연애를 하는 사람을 위한 성공 매뉴얼이 아니다. 적어도 한번쯤은 연애를 해본 여자들이 괜찮은 남자에게 제대로 대접받으며 사랑하기 위한 ‘오답 노트’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는 수험생처럼, 잘못된 연애 패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당신에겐 특별한 방법이 필요하다. 연애 전문가인 저자가 당신의 문제점을 100% 해결해주는 족집게 해답을 제시한다.

Q. 그가 원하는 거면 무엇이든 들어주었는데 ‘널 만나는 게 답답해’라며 헤어지길 원한다.
A. 요구해라. 그래야 대접받는다. ‘우는 아이 젖 준다’는 말처럼, 말하지 않는데 먼저 챙겨주는 남자는 없다. 그에게 부담될까 겁난다고? 정작 그가 부담스러워하는 건 모든 걸 그에게 맞추는 당신의 참을 수 없을 만큼 답답하고 지루한 태도다.

Q. 그가 보고 싶어서 전화를 하는데 연결이 안 된다. 무슨 일이 생겼나 싶어 계속 연락을 해도 안 받으면 내게 멀어지려는 건가 싶어 죽도록 전화를 하게 된다.
A. 그는 싫어진 거다. 당신이 아니라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당신을. 답문 하나에 일희일비하는 당신을. 혹시 일주일 내내 답문 한번 없는 남자에게 언제 전화가 올지 몰라 잠잘 때도 전화를 손에 쥐고 있지는 않은가? 맘에 드는 여자에겐 하루에도 수십 번씩 전화하는 게 남자다. 그가 정말 바쁘거나 무슨 일이 있어서 전화하지 않았을 확률은 0.1%도 안 된다.

Q. 정말 좋은 사람이라 놓치지 싫은데, 그가 돌아설까봐 두렵다. 아무리 내게 못된 짓을 하고 날 버려둬도 이 사람만 곁에 있다면 뭐든 할 수 있다.
A. 세상에 널린 게 괜찮은 남자다. 그에게 툭하면 무시당하지만 다신 이런 사람 못 만날 것 같다고. 천만에. 그 사람 때문에 정말 좋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없는 거다. 별 볼일 없는 그와 헤어지는 순간, 세상에 넘쳐나는 멋진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수없이 많은 기회를 잡게 되는 셈이다.

Q. 남자를 만나러 가면 매번 똑같은 질문과 똑같은 대답에 식상하다. 도대체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하다.
A. 질문에도 테크닉이 필요하다.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 대화를 끌어가는 건 대부분 남자들. 하지만 그들도 이에 부담감을 많이 느낀다. 그러니 같은 질문을 던져도 대화가 계속 이어질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것이 좋다. 가령 ‘직업이 뭐예요?’보다는 ‘일을 하면서 언제가 가장 즐거워요?’하는 식으로. 자연히 자신의 부담감을 줄여준 당신에 대한 호감도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

Q. 만난 지 오래 되지 않은 사람인데 마음에 든다. 우연히 친구를 만났는데 괜히 칭찬했다 친구에게 관심을 둘까봐 괜히 나쁜 얘기를 꺼내게 된다.
A. 친구를 높이면 내가 대접받는다. 간혹 자기도 모르게 돋보이고 싶어 친구를 깎아내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남자들은 친구를 대하는 태도로 당신을 평가한다. 명심하라. 친구를 공주처럼 대해야 당신이 여왕처럼 대접받는다는 사실을.

제발 푸대접과 무관심에 병들어 사는 그런 연애는 하지 마라! 잘못된 점을 조금만 고쳐도 정말 괜찮은 그에게 제대로 사랑받으며 행복한 연애를 즐길 수 있다. 그저 그런 남자를 만나며 혼자는 아니라고 스스로 위안하는 연애를 할 건지, 아니면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반짝반짝 빛나는 연애를 할 건지, 그 결정은 바로 당신에게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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