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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이 살아나는 이야기
안산동산교회 셀교회 8가지 핵심가치
김인중
두란노 2008.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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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 셀교회의 비전

1. 우리는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누가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가? | 어떻게 하나님의 가족이 되는가?

2. 우리는 섬기는 종입니다
종에게 요구되는 것은 무엇인가?

3. 우리는 동등한 인격입니다
왜 동등한 인격인가?

4. 우리는 동등한 사역자입니다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들 | 서로를 돌아보는 지체들

5. 우리는 영혼 구원의 열정을 품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는 열정 | 권서

6. 우리는 세계 선교의 열정을 품어야 합니다
한 영혼을 위해서

7. 우리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어떤 곳인가?

8. 우리는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어떤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저자 소개 1

지혜의 말이나 사람의 의욕으로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불가항력적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전도함으로, 한 마리 잃은 양처럼 소중한 영혼들을 죽음에서 깨우며 성령의 권능으로 거듭나도록 헌신해온 인생인지라 항상 행복한 성령충만 전도자. 빈손으로 내려온 안산에서 전도한 7명과 1979년에 개척,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출석 성도 모두가 전도자의 삶을 뿌듯하게 살아내는 안산동산교회의 담임목사. 1948년 예수를 모르는 집안에서 11남매 중 10번째로 태어났는데, 어머니는 막내딸을 출산한 후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막내는 입양되고, 전쟁과 가난의 굴레 속에서 위로 여섯 형제는 줄
지혜의 말이나 사람의 의욕으로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불가항력적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전도함으로, 한 마리 잃은 양처럼 소중한 영혼들을 죽음에서 깨우며 성령의 권능으로 거듭나도록 헌신해온 인생인지라 항상 행복한 성령충만 전도자. 빈손으로 내려온 안산에서 전도한 7명과 1979년에 개척,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출석 성도 모두가 전도자의 삶을 뿌듯하게 살아내는 안산동산교회의 담임목사.

1948년 예수를 모르는 집안에서 11남매 중 10번째로 태어났는데, 어머니는 막내딸을 출산한 후 병으로 세상을 떠나고 그 막내는 입양되고, 전쟁과 가난의 굴레 속에서 위로 여섯 형제는 줄줄이 어머니 뒤를 따르고 아버지와 4남매만 살아남았다. 기댈 데 하나 없던 초등학교 4학년 때 친구의 전도로 처음 교회에 나갔고, 십 대 나이에 막일을 하다가도 영어책을 씹어 먹으며 공부해 서울사대부속중학교와 경복고등학교를 다니고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의 전도훈련과정에서 고(2) 김준곤 목사에게 직접 4영리를 배우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영접했으며, 서울대 재학시절 CCC 총순장이 되어 100만 명이 운집하고 30만 명이 숙식하며 전도훈련을 받은 엑스플로 74 대회를 준비하고 진행하기도 했다. 개척 초기부터 자전거 두 대가 삭을 정도로 안산을 종횡하며 ‘성령의 일하심에 사람이 쓰임 받는’ 전도의 일을 생명처럼 여겼고, 체험에 기초해 비전이 이끄는 설교를 통해서도 꾸준히 전도 열정을 달구어왔다. 전통교회에서 출발해 제자훈련을 거쳐 셀 교회로 과감히 전환함으로 교회 자체를 전도 중심 선교공동체로 우뚝 세웠고, 교회가 속한 안산시가 전도를 통해 거룩해지도록 성시화운동에도 애쓰고 있다.

30년 세월이 훌쩍 넘도록 새벽마다 가족, 교인, 전도 대상자들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불러가며 기도하고 전도하여 지금은 일가친척 모두 구원을 받았으며, 성령님께 붙잡힌 거룩한 매임 속에서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구하는 전도의 열정을 널리 전하고 있다. 청소년을 전도할 목적으로 세운 안산동산고등학교의 이사장이며 교회갱신협의회 상임회장과 한국교회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의 대표이다.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 대표회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총재로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나는 행복한 전도자》, 《백절불굴 크리스천》(이상 규장 간), 《아버지의 마음으로》, 《셀이 살아나는 이야기》, 《안산동산고 이야기》(이상 두란노) ,《건강한 교회를 세우는 네 기둥》,《인생은 바라봄이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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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74쪽 | 30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3109377

출판사 리뷰

셀은 이론이 아니라 경험입니다.
내가 변하면 교회가 변합니다.


셀교회의 핵심가치와 정신이 올바로 전달되면 성도는 스스로 성장하면서 주변을 돌아보고, 복음을 전파하게 된다.
장년 출석 6,000명에서 2001년 셀 전환 후 현재 12,000명 출석, 셀그룹 참여율 52%, 치유와 회복, 나눔과 돌아봄을 통해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안산동산교회.
"셀이 살아나는 이야기"는 셀교회의 8가지 핵심가치와 생생한 변화 현장을 보여준다.

셀목회와 기존의 신앙관은 다르지 않다

셀목회를 성공적으로 전개하는 몇몇 교회들의 특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처음부터 셀목회로 시작하여 성장한 교회이다. 애당초 새 부대를 만들어 새 포도주를 부었기 때문에 포도주 부대를 바꿀 때 생기는 어려움은 사실상 없다고 볼 수 있다. 둘째, 셀목회라는 정체성과 개념에 눈을 뜨기 훨씬 이전부터 이미 그 교회 안에 그리고 지도자의 삶과 목회 안에 셀목회적 가치와 요소들이 왕성하게 작용해 온 교회이다. 안산동산교회는 후자에 해당한다. 즉 성공적인 셀목회는 지도자인 목사 개인과 사역 속에 뿌리내린 가치관과 삶의 실천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기존의 목회 철학 및 전통에 근거해 온 교회가 셀목회로 변화를 시도하는 것은 매우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한다. 그냥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훈련 과정을 개설함으로써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추천평

안산동산교회가 셀목회를 시작한 것은 소위 교회 성장의 동기가 아닌 교회 본질의 회복에 대한 갈망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령 하나님께서는 이런 안산동산교회와 김인중 목사님의 갈망을 새로운 부흥의 마당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에서 흥미진진한 21세기의 초대 교회 이야기를 만날 것입니다. 셀교회는 지나가는 교회 성장 운동의 또 하나의 패러다임이 아닌 주님의 몸된 교회로 교회 되게 하는 성령의 역동적인 일하심의 통로입니다. 안산 셀공동체가 경험한 이 부흥이 한국 교회의 진정한 부흥 이야기의 시작이 될 것을 믿고 이 책을 흥분과 감격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안산동산교회는 살아있는 교회입니다. 평소 사랑하는 김인중 목사님께서 안산동산교회의 목회방향을 셀로 과감하게 바꾸시는 것을 보면서 뒤에서 응원했습니다. 셀로의 전환이 놀라운 부흥뿐 아니라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를 만드는데 일조했다는 것을 듣고 기뻤습니다. 안산동산교회의 이야기가 부흥하는 교회, 행복하고 건강한 교회를 소망하는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될 것을 믿습니다.
- 하용조 (온누리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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