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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01 아침에는 뇌를 깨워 주자
업무와 일상생활에서 시간을 제한하라/ 몇 시에 일어나세요?/ 작심삼일은 뇌의 본능이다 / 몸을 움직이면 두뇌가 움직인다 습관 02 시간제한으로 뇌를 통제하라 많은 시간보다 제한된 시간이 효과적이다/두뇌 회전력도 워밍업이 필요하다/ 두뇌 회전력을 높이려면 시간 제한이 필요하다/ 집중, 휴식, 워밍업의 사이클을 타라 습관 03 당신이 잠든 밤, 뇌는 정리한다 수면은 정보를 축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다/ 자고 있을 때도 뇌는 활동한다/ 아침에는 아이디어가 잘 떠오른다/ 일을 핑계로 수면 시간을 줄이지 마라 습관 04 두뇌에도 체력이 있다 새로운 시도가 두뇌의 체력을 길러 준다/ 전두엽은 두뇌의 지휘관이다/ 사고력과 판단력은 전두엽의 체력에 달렸다/ 잡다한 일을 해야 전두엽이 강해진다 습관 05 행동 규칙과 일정표를 만들자 자신을 관리하는 생활 매뉴얼을 만들어라/ 정리정돈의 규칙을 만들어라/ 일일 계획표가 업무 성과를 높여 준다/ 문제 해결에 이르는 과정을 기록하라 습관 06 환경이 정리되면 생각도 정리된다 책상 정리는 생각의 지도를 만드는 것과 같다/ 책상은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나요? / 생각을 파일로 정리하라/ 정리하라, 요령에는 한계가 있다 습관 07 눈이 움직이면 뇌도 움직인다 정보는 눈과 귀를 사용해서 입체적으로 받아들여라/ 우리들은 디지털 화면 속에 빠져 있다/ 뇌는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원한다/ 정보는 눈을 사용해서 입체적으로 받아들여라 습관 08 기억력은 말하고 쓸 때 강화된다 기억하려고 시도할 때 기억으로 남는다/ 언제든지 꺼내 쓸 수 있는 기억으로 저장하라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다는 생각으로 정보를 받아들여라 습관 09 말 잘하는 것도 두뇌 능력이다 커뮤니케이션에 강해지려면 이야기 능력을 키워라/ 이야기는 뇌의 구성 능력을 높여 준다 /이야기를 잘하면 전두엽의 능력이 강화된다/ 메모해 두었다가 이야기하는 것도 두뇌 트레이닝이다 습관 10 표현력은 뇌의 정보 구성력이다 대화를 나눌 때는 패턴을 만들어서 활용하라/ 스토리를 만드는 것도 두뇌 트레이닝이다 /내 이야기를 이해하지 못하는 건 상대방 탓이 아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라 습관 11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식생활 습관 적절한 운동과 식사 습관으로 뇌 기능을 유지하라/ 생활 습관에서 오는 병은 뇌 기능을 떨어뜨린다/고혈압은 뇌 기능을 떨어뜨린다/몸을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습관 12 건강 진단으로 뇌 기능을 확인하라 정기적인 검사로 뇌의 상태를 체크하라/ 뇌 검사를 통해서 뇌 기능의 이상 유무를 알 수 있다/ 뇌 속의 혈관에는 이상이 없는가? 습관 13 실수 노트를 만들어라 아이디어는 작은 실수를 발견하는 것에서 나온다/ 사소한 실수, 반복적인 실수가 의미하는 것/작은 실수를 잡으면 큰 실수를 막을 수 있다/ 실수는 같은 시간대에 집중된다 습관 14 뇌가 아이디어를 찾는 법 흩어져 있는 정보를 모으고 결합하라/ 아이디어는 뇌의 종합 선물 세트다/누구를 위한 아이디어인가를 생각하라/ 어딘가에는 반드시 힌트가 존재한다 습관 15 작은 성장이 의욕을 낳는다 때로는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라/ 완벽주의자는 피곤하다/ 조금이라도 성장했다면 칭찬을 해주자/ 자만심은 뇌 기능의 활성화를 방해한다 부록 1. 고차 뇌 기능 검사/ 2. 멈춰버리는 뇌, 움직이기 시작하는 뇌 |
Takashi Tsukiyama,つきやま たかし,築山 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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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두뇌의 체력을 강화시켜 두면 귀찮거나 힘든 일도 얼마든지 해낼 수 있는 힘, 즉 '내성'이 길러져서 생활이 더욱 편안해진다. --- 본문 중에서
두뇌가 지속적으로 명령을 내리지 못하면 우리 몸은 감정 기능이 지배하게 된다.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는데도 하지 않는 사람, 자율적으로 행동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의 지시가 있어야 움직이는 소극적인 사람, 감정계의 요구에 따라 게으르게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 본문 중에서 게으름은 뇌의 본능적인 성질이다. 따라서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어!' 하는 식의 사고방식은 피해야 한다. --- 본문 중에서 우리가 쉽게 잊어버리는 작은 실수들이야말로 큰 실수를 미연에 방지하도록 경고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면, 지하철에 우산을 놓고 내리는 실수를 되풀이하는 사람이 많은데 이러한 현상은 무의식적으로 해버린 행동의 결과다. 때문에 머릿속에 의식화해 놓지 않는 한 고쳐지지 않으므로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하게 된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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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일본 아마존 베스트 셀러, 40만부 돌파
이 책은 의사가 쓴 두뇌에 관한 책임에도 일본에서 40만부 이상 판매되는 대중적 관심을 불러모았다. 어렵게 생각되는 두뇌를 전문적인 언급을 피하면서도 누구나 납득할 수 있게 설득력있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뇌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을 보다 풍요롭게 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도 어렵지 않고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바로 그날부터 실천했다', '생활이 바뀌었다!'라는 찬사를 보내는 이유다. 시간을 제한하라. 집중력이 올라간다. 기억력 탓하지 마라. 처음부터 기억되지 않았다. 몸을 움직여라. 뇌가 움직인다. 책상을 정리하라. 생각이 정리된다. 숙면을 취해라. 뇌가 정리하고 기억할 시간이다. 사고력을 키워라. 두뇌에도 체력이 있다. 칭찬하라. 뇌기능이 활성화된다. 불평불만은 뇌를 정체시킨다. 작은 실수를 잡으면, 큰 실수도 잡힌다. 키는 성장을 멈추지만, 머리는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운동하면 복근에 '王'자가 만들어지듯이 머리도 쓸수록 좋아진다. "이 책은 자신도 모르게 떨어지는 업무 처리 능력을 걱정하는 직장인에게 매우 유용하다. 또한 성장기의 학생들에게는 학습 효과를 높이는 데 효과적인 도구가 될 것이다." ─ 이상건 교수 |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과학교실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책이다. 이런 책은 자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생활이 바뀐다." - 일본 문예춘추--- 독자들이 말하는 이런 사람에게 추천! 의욕만큼 실천이 따라주지 않는 사람 열심히 일하지만, 일이나 공부에 성과가 없는 사람 컴퓨터 작업을 오래하는 사람 감정의 지배를 받는 사람 혼자 공부하는 사람 생활 리듬이 불규칙한 사람 다른 사람에게 의사전달을 잘하고 싶은 사람 다른 사람을 이끄는 위치에 있는 사람 자녀 교육을 잘 하려는 사람 주변이 산만하고 일처리가 깔끔하지 못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