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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기리에 판매된 다이어리 <4월의 파리>,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한 장 한 장 손으로 그린 달콤한 파리의 일상이 아티스트 센이 만든 핸드메이드 파리 안내서에서 연주됩니다. 센이 추천하는 파리 100배 즐기기 코스! ![]() 퐁피두 센터에서 공짜로 피서하는 법 파리에서 가장 멋진 사장님이 반기는 레스토랑 비포 선셋의 그 카페로 센을 따라 가보자. 휴대하기 간편한 지하철 정보와 지도까지 <4월의 파리> 한 권이면 파리 완전 정복 직접 가지 않아도, 보고만 있어도, 느껴지는 파리의 봄 <4월의 파리>로 파리를 가져보세요. 4월의 파리를 서울에 그대로 담아왔어요- ![]() 캔버스 위에서 펼쳐지는 센의 그림들. 책 밖으로 나온 소근소근 파리의 봄 이야기를 서울의 봄 보다 미리 만나보세요. ![]() 귀여운 꼬꼬댁초와 촛대, 똑딱똑딱 태엽시계와 빨간 두 볼이 매력적인 인형에 파리지엔의 앤틱 지갑까지! 파리 노천카페를 닮은 커피를 마시며 샬롯 갱스브루의 앨범을 들어보는 건 어때요? 꽃 가득 법랑냄비와 앤틱 포크, 티거름망도 드려요~ 하얀 스케치북, 4B연필, 그리고 크레파스와 색연필… 맨들맨들 종이 위에 4월의 파리를 담아봅니다. 따뜻한 가을 햇살이 드리운 센의 작업실. 하지만 이곳은 여전히 파리의 봄 공기로 가득합니다. 지난 봄, 두달간의 파리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센은 꼬박 반년이 넘도록 손 그림으로 채워진 파리 여행기 <4월의 파리>준비에 한창입니다. 칼라 브루니의 속삭임이 흐르는 조그만 작업실에서 동그랗게 홍조 띤 뺨으로 연필로 사각사각 스케치를 하고, 크레파스로 다시 색을 입히고, 느릿느릿 스케치북을 채워가는 그녀의 손끝을 따라가다 보면 금방이라도 샹젤리제 거리에서 커다란 콘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있을 것만 같아요. * 센의 작업실 : http://sundaypost.net * 센의 블로그 :- http://blog.naver.com/sunday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