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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친구인지 연인인지 잘 모르겠어요.
-결혼하지 않았지만 사랑하는 사이인데 섹스하면 안 되나요? -스킨십, 어디까지 허용되나요? -우리가 정한 선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요? -서로 잘 맞는다면 비그리스도인과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지금까지 누구를 사귀거나 데이트를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등등 가장 현실적인 고민들이 담겨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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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들의 이성교제 FAQ, 속 시원하게 풀어 봅시다!
-20년 동안 대학생들과 한솥밥 먹은 베테랑 사역자의 현실적이고 솔직한 조언 -Q&A 형식으로 자유롭게 찾아 읽을 수 있다. -성경적 근거가 탄탄하여 이성교제 기본 교과서로도 손색없다. 추천평 “나는 이 책의 차례만 보고도 깜짝 놀랐다. 쉽게 나누기 힘들었던 민감한 고민들이 다 있었기 때문이다. 성과 데이트, 자칫 인간적인 눈으로 덮어버리기 쉬운 문제들을 너무나도 사실적으로, 동시에 성경적 관점으로 진지하게 조언해 주는 감사한 책이다.” -이다움(여, 대학 4학년) “우리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이성교제는 하나님과의 친밀함 안에서 누리는 것이어야 함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 모두에게 정말 궁금한 숙제인 데이트,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최선호(남, 대학 4학년) “요즘 시대는 자유롭게 연애하고 성적으로 개방적인 사람을 쿨하다며 반기는 분위기다. 이런 세속적인 흐름 속에서 기독 청년들의 필연적인 고민인 데이트와 성에 대해, 저자는 성경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야말로 노골적인 질문들에 대한 노골적인 대답이다!” -박지혜(SFC 간사, 이화여대 담당) “캠퍼스 현장에서 사역하며 이성교제와 성에 관한 문제만큼 영혼을 파괴하고 관계를 깨뜨리기 쉬운 것도 없다고 느낀다. 현재 이성교제와 성적인 문제로 인해 깊은 상처를 받고 힘들어하는 청년 대학생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황선관(죠이선교회 간사, 건국대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