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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01. 논의의 편향성과 부당성 1. 인류학적인 서론과 전망 -오늘날 민주주의엔 사대적 관념주의 전통 있어- 2. 박정희에 대한 정신신경학적 강박관념 -악의적인 혹평, 독재만 부각, 경제개발성공 외면- 3. 군부에 대한 문제아를 바라보는 식의 편견 -군대의 부정부패는 실은 한국 사회 전체의 문제- 4. 남한에 대한 비판의 혹독함과 북한에 대한 방관적 옹호 -남북한에 대한 공평한 관심과 비판이 학문적 정의- 5. 마르크시즘, 모택동주의에 대한 경도 -계급투쟁, 분석에는 과학적이지만 해법엔 실패- 6. 미제국주의 아래에서도 한국은 소득 2만 달러의 중진국 -자본주의 체제 안에서 체제경쟁으로 통일한국과 선진국 되어야- 02. 우리 시대를 위한 주요 개념의 정립 1. 국가란 무엇인가, 필요악인가 -한국 문화의 여성주의에 대한 회고- 2. 한민족은 국가를 운영할 자격이 있는가 -무정부주의를 향한 문화인자- 3. 생존과 ‘정체성 확인작업’으로서의 당파주의 -가족주의, 문벌주의라는 문지방- 4. 집단 외 적(Enemy)과 집단 내 친구(Friend) -준거집단은 매우 역동적이어서 고정관념은 곤란- 5. 문화능력으로서의 문력과 무력 -사대적 문민의 비참한 결과, 식민- 03. 통일에 접근하는 방식의 문제 1. 분단국가라는 이유로 독일과의 비교는 난센스 -신(新)후삼국 시대에 서서- 2. 민족주의인가, 국가주의인가 -국가사회주의 대 사회국가주의의 파시즘의 교훈- 3. 제국주의란 극복할 수 있는 것인가 -미제국주의만 나쁜 것인가- 4. 한민족, 한국은 독립한 것인가 -반독립이다. 독립선언으로 독립되는 것이 아니고 문화능력이 높아져야 독립 가능- 5. 지금 반대할 것인가, 실력을 키울 것인가 -반미선동 국가에 불이익, 문화능력 확대 노선을 따라야- 6. 공산사회주의의 실패와 통일한국으로의 프로토콜 -통일은 말로 되는 것이 아니고 점진적 자세가 필요하다. 남북의 선의의 경쟁 필요- 04. 성선설과 성악설, 공맹(孔孟)과 공순(孔荀) 1. 인간은 선한가, 악한가 -경쟁적 생물종으로서의 인간 진화의 긴 여정과 유전자- 2. 인간은 권력경쟁적 존재 -자유인가, 평등인가- 3. 민족의 밖에서 민족을 보며 -단군을 기둥서방으로 만들지 마라- 4. 누가 우리 시대의 퇴계(退溪)이고 조광조(趙光祖)인가 -남북분단 상황이 토론을 역설로 바꾼다- 05. ‘활생(活生)’으로서의 새마을운동 -‘마을-마음’ 철학에 대한 존재론적 검토와 시론- 1. ‘활생(活生)’으로서의 새마을운동 -생활(生活)에서 활생(活生)으로: 새마을운동은 한국인의 활생의 실천이었다- 2. 김형효(金炯孝)의 ‘한국사의 이기론(理氣論) 해석’에 대한 철학인류학적 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