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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 배타적인 개교회주의를 극복해야 교회가 산다 2. 교파를 폐쇄해야 교회가 산다 3. 술, 마셔도 된다. 4. 성전건축 미명아래 자행되는 교회건축을 중단하라. 5. 점핑보드(Jumping Board) 설교를 중단하라. 2부 6. 기도가 달라져야 한다. 7. 주연의식을 버려야 예수가 산다. 8. 돈을 극복하지 못하면 하나님을 섬길 수 없다. 9. 기복주의 사상은 십자가 복음을 소멸한다. |
Joel Park,한국이름 : 박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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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의 크리스천들에게 신자의 본분과 깨우침을 안겨준 책
지난 2007년 12월 출간되어 10만의 크리스천들에게 본분과 깨우침을 안겨주었던「한국교회를 향해 통곡하시는 예수」의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바로「맞아죽을 각오로 쓴 한국교회 비판」(조엘 박/ 박스북스)이라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 3,242명의 크리스천들은 출석하던 대형교회를 포기하고 지역교회로 복귀하는 놀라운 사건이 벌어졌다. 「한통예」라고 명명된 이 단체에는 변호사, 의사, 교사, 상업, 농업, 회계사, 공무원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었다. 그들은 그동안 잘못했던 신앙생활을 회개하고 가까운 지역교회로 복귀하여 지역에서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와 동시에 한통예 회원들은 ‘지역교회 복귀운동’을 벌이면서 운동은 점점 확산되어 갈 전망이다. 이 책은 지금 세인들에게 비판을 받고 있는 한국교회에 대해 개신교 목사가 직접 비판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하지만 한국교회의 잘못과 반드시 개혁해야 할 해법을 분명히 제시하고 있으며 기독교의 반대세력인 안티들조차 언급하지 못했던 한국교회의 실정을 참회하는 마음으로 기록한 책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인 조엘 박은 한국교회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개교회주의 및 교단우월주의, 교파의 문제, 술과 담배의 문제, 성전건축이라는 미명으로 진행되는 교회건축문제, 잘못된 설교, 잘못된 기도, 목회자들과 교인들의 감투의식, 헌금의 문제, 기복화 된 한국교회에 대해 적나라하게 비판하면서 속 시원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독자들은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한국교회의 문제점들을 성경적의 관점으로 풀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각 기독교 단체 및 포럼 등에서 한국교회의 잘못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있지만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은 구체적이고 성경적인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책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뼈를 깎는 아픔이 없이 한국교회의 회복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만큼 "한국교회는 기득권의 세력으로 성장했기에 그만큼의 아픔을 딛고 개혁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이 책은 한국교회의 보수적인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 심한 반발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하지만, 진정으로 한국교회를 사랑하고 개혁을 갈망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교인들에게 큰 힘과 지침이 될 것이다. 이 책은 기독교서적임에도 불신자들과 안티세력들에게도 공감을 얻으면서 널리 읽혀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