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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식탁에서 느끼는 이국의 정취 chapter1 서양요리 안심 스테이크와 야채 볶음/비프 스트로가노프/비프 스튜/비프 화이타/치즈 넣은 닭가슴살구이/닭살 치즈 커틀릿/패주 오렌지 소스구이/달걀 크레이프/크림 소스에 조린 소시지/포테이토 스킨/치즈 나초/오픈 카나페/버섯 크림 소스 스파게티/해물 그라탱/감자 베이컨 그라탱/참치와 브로콜리 도리아/해물 파에야/모시조개 봉골레/미트볼 파스타/대구살 크림 그라탱/토마토와 치즈 샐러드 초보를 위한 파스타 만들기/그라탱&스튜 맛내기/향기로운 음식 허브 chapter2 중국요리 부추 잡채/난젠완쯔/탕수육/양장피 잡채/도미 탕수 /오향장육 /해물 누룽지탕 /쇠고기 자장 볶음 /쇠고기 청경채 굴소스 볶음 /중국식 패주 볶음 /중국식 게 볶음/마파 두부 /중국식 볶음면/찹쌀 깨경단 중국요리의 조미료/중국요리의 향신료 chapter3 일본요리 샤브샤브/연어 누름초밥/매실 돈가스/돈가스 덮밥/일본식 오드블/오코노미야키/야키우동 /밤양갱 chapter4 퓨전요리 닭안심 카레구이/홍합 고추 소스 /참깨 소스 참치회 /가래떡 치즈 그라탱/마요네즈 소스 깐풍새우/냉샤브샤브/깻잎 리조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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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삼시 세끼. 귀찮다고 생각하면 밥 해 먹는 것만큼 귀찮은 일이 없습니다. 매일 끼니 때마다 쫓기듯이 요리를 해대다 보면 의욕도, 맛도 안 나는 것이 당연하지요. 하지만 먹는 즐거움을 포기할 수 있나요. 지금까지 어려워서, 복잡해서, 몰라서 못했다면 이제 〈쉬운 요리〉 시리즈로 시작해 보세요. 〈쉬운 요리〉는 쉽고 간단하면서도 핵심을 뽑아낸 레서피로 요리를 간편하게,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첫째, 요리가 쉬워집니다 요리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에요. 무슨 거창한 도구나 재료가 있어야만 하는 것도 아니구요. 《쉬운 요리》 시리즈에는 재료를 구하기 힘들어서, 도구가 없어서, 과정이 복잡해서 못했던 요리 대신 맛있고 간편한 요리를 내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와 도구들을 이용해 하나하나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요리 전문가 부럽지 않은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둘째, 요리가 즐거워집니다 먹는 즐거움이 있다면 만드는 즐거움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쉬운 요리〉는 요리하는 사람의 입장을 생각했습니다. 알기 쉬운 레서피와 과정 컷을 통해 만드는 즐거움을 새롭게 느껴 보세요. 화려한 데코레이션이 아니더라도 대접하는 사람의 마음이 전해져서 어디서도 맛볼 수 없는 행복하고 근사한 식탁이 마련됩니다. 셋째, 요리책이 시원시원해졌습니다 요리책이 무슨 사전도 아닌데 찾아보기 어렵고 글씨가 작아 들여다보아야 한다면 요리의 맥이 끊기는 것은 당연지사. 《쉬운 요리》 시리즈는 사진은 물론이고 텍스트 크기까지 큼직큼직해 요리하다가 잊은 부분을 다시 찾아 볼 때도 아주 유용합니다. 넷째, 요리책이 가벼워졌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요리책. 마음까지 무거우셨다구요? 〈쉬운 요리〉 시리즈는 각 권 96페이지의 가벼운 볼륨으로 구성했습니다. 필요할 때 쏙쏙 뽑아서 팔랑팔랑 넘겨 보다보면 요리하는 마음까지 가벼워집니다. 다섯째, 가장 인기 있는 6가지 테마를 엄선했습니다 <쉬운 요리〉 시리즈는 반찬·밑반찬, 국·찌개, 간편요리, 초대요리, 양식·중 식·일식, 채식요리까지 6가지 테마별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를 엄선했습니다. 여섯째, 구석구석 알찬 정보로 가득합니다 같은 요리라도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쉬운 요리〉. 페이지를 펼쳐 보면 풍부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주요리 페이지는 물론이고 ‘감칠맛 나는 찌개 끓이기’에서 ‘테이블 세팅’, ‘내 손으로 만드는 천연 조미료’ 에 이르기까지 각 챕터마다 주제별로 들어간 정보 페이지와 요리마다 들어간 체크 포인트는 빼 놓을 수 없는 이 책의 매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