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강력추천
아티와 줄리
스프링북
예림당 2007.11.3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천즈위엔

관심작가 알림신청
 

Chen Chih-Yuan,陳致元

1975년생. 대만의 젊은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한 폭 한 폭마다 성장 경험이 녹아든 진지한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매혹적인 표현기법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천즈위엔의 그림책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페인, 일본, 프랑스 등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엄마의 생일』, 『심부름』, 『악어오리 구지구지』로 ‘신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샤오위의 산책』으로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악어오리 구지구지』로 2004년 뉴욕타임스 어린이 그림책 TOP 10에 선
1975년생. 대만의 젊은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한 폭 한 폭마다 성장 경험이 녹아든 진지한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매혹적인 표현기법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천즈위엔의 그림책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페인, 일본, 프랑스 등 전 세계 18개 언어로 번역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엄마의 생일』, 『심부름』, 『악어오리 구지구지』로 ‘신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샤오위의 산책』으로 2003년 볼로냐 국제아동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습니다. 『악어오리 구지구지』로 2004년 뉴욕타임스 어린이 그림책 TOP 10에 선정되었으며 워싱턴포스트로부터 ‘그림책 중 최고의 보물’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외에도 타이베이국제도서전 황금나비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대표적인 그림책으로는 『털 없는 닭』, 『악어오리 구지구지』, 『회상』, 『샤오위의 산책』이 있습니다.

귀여운 두 딸이 있으며 아침 아홉 시에 일어나 자전거를 타고 작업실에 가서 오후 여섯 시까지 그림을 그립니다. 현재 가오슝에 살고 있습니다.

천즈위엔의 다른 상품

부산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나는 하나의 레몬에서 시작되었다》, 《그림 같은 세상》, 《모두에게 해피엔딩》, 《초콜릿 우체국》, 《세븐틴》, 《그림 같은신화》, 《생각이 나서》, 《위로의 레시피》, 《눈을 감으면》, 《밤 열한 시》, 《반짝반짝 변주곡》, 《한입 코끼리》, 《나는 토끼처럼 귀를 기울이고 당신을 들었다》, 《국경의 도서관》, 《아마도 아스파라거스》,《생각이 나서2》, 《지워지는 것도 사랑입니까》등의 책을 펴냈다.

황경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11월 30일
판형
스프링북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534g | 220*303mm
ISBN13
9788930242738

줄거리

아티 이야기 아빠 사자에게 매일 토끼 잡는 훈련을 받는 아티! 하지만 '어흥' 대신 '야옹'이라고 해 아빠에게 늘 꿀밤을 맞아요. 드디어 어흥 소리칠 수 있게 된 아티는 토끼들이 뛰어다니는 풀밭으로 나갔어요.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동굴에서 그동안 들었던 토끼와는 전혀 다른 줄리를 만나게 되는데….

줄리 이야기 아빠 토끼에게 매일 사자로부터 도망치는 훈련을 받는 줄리! 하루 종일 뜀뛰기 연습을 하느라 밤이 되면 지쳐 쓰러져 잡이 들었어요. 드디어 달리기와 높이뛰기를 잘하게 된 줄리는 맛있는 풀들이 많은 풀밭으로 갔어요.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하기 위해 들어간 동굴에서 그동안 들었던 사자와는 전혀 다른 아티를 만나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사자와 토끼의 엄청난 스캔들!

사자와 토끼는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아티와 줄리》 표지 속에 사자와 토끼는 다정하게 바위에 앉아 맛있게 열매를 나눠 먹고 있습니다. 토끼를 잡아 먹어야 하는 사자와 사자로부터 도망쳐야 하는 토끼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빠 사자는 여느 사자들과 마찬가지로 매일 밤 아기 사자 아티에게 토끼를 사냥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토끼는 겁이 많지만 빨리 뛸 수 있기 때문에 살금살금 다가가야 한다고 말입니다. 아기 토끼 줄리 역시 매일 밤낮으로 아빠 토끼에게 사자를 만났을 때 도망치는 방법을 배웁니다. 무시무시한 사자는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을 가지고 있어 위험하니까요. 아티와 줄리의 머릿속엔 한번도 본 적 없는 토끼와 사자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아이들에겐 말 한 마디라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그 말 한 마디로 아이들에겐 편견이 생기고, 그렇게 만들어진 편견을 없애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다행이 아티와 줄리에겐 서로에 대한 편견을 없앨 수 있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 사건을 통해 줄리는 아티가 생각한 것처럼 겁 많은 토끼가 아니었고, 아티는 줄리의 생각처럼 무서운 사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둘은 금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됩니다. 진정한 친구를 찾은 아티와 줄리의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들도 편견을 없애고 세상을 따뜻하고 넓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됩니다.

《아티와 줄리》의 이야기 구조는 양과 늑대가 폭풍우 치는 날 창고에서 만나 친구가 되는 애니메이션 '폭풍우 치는 날에'를 연상케 합니다. 이미 《악어오리 구지구지》와 《털 없는 닭》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천즈위엔의 기발한 상상력이 이번에는 《아티와 줄리》로 애니메이션과 또다른 감동을 줄 것입니다. 특히 본문을 위아래를 나누어 아티의 이야기와 줄리의 이야기를 따로 같이 읽을 수 있는 입체적인 구성으로 읽는 재미는 물론 《아티와 줄리》가 전하고자 하는 다양한 시선에 대한 사고의 기회도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다양한 시선에서 바라보는 재미도 느끼며, 다각도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아티와 줄리》는 천즈위엔의 전작에서 보여지는 활력 넘치는 수묵화적인 기법은 물론 포근한 색채감이 살아있어 이아들의 따뜻한 감성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페이퍼》의 편집장이면서 작가인 황경신이 우리 말로 옮기면서 이야기의 재미와 감동을 더해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리뷰/한줄평1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