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까마귀는 혼자가 아니야
양장
에디트 슈라이버 비케 저 / 카롤라 홀란드 그림 / 유혜자 역
가격
7,800
10 7,020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에디트 슈라이버 비케
그른들제와 베니스에서 동화작업을 하고 있다.『알록달록 까마귀」『까마귀는 혼자가 아냐』를 같이 작업한 카롤라 홀란드와 함께『에드는 사라를, 사라는 팀을 사랑한대요』와『투덜이』라는 책을 냈고,『고양이의 카니발』이라는 책을 내기도 했다.
역자 : 유혜자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5년간 공부했다. 그런 다음 독일 책의 재미에 푹 빠져서 다른 사람들과 그 기쁨을 나누고 싶어 독일말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을 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크뤽케』, 『오이대왕』,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100여권의 책을 번역했다.
그림 : 카롤라 홀란드
베를린 근교에서 태어나 지금은 오스트리아 빈에서 활동하고 있다. 에디트 슈라이버 비케와 함께『에드는 사라를, 사라는 팀을 사랑한대요』와『투덜이』를 만들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358g | 238*254mm
ISBN13
9788952842831

책 속으로

"별도 아니었어."
알록달록이가 말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겠어?"
그 때 그 아이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 아이의 깃털은 까만색이었어요.
정말 새카만색이었지요.
알록달록이가 보았던 것 중에 제일 예쁜 까만색이었어요.
윤기가 흐르고 쇠처럼 푸르스름한 빛을 내뿜었어요.
거기에 햇빛이 살짝 반사되었지요.
그 아이는 너무 크지도 너무작지도 않았어요.
여자 친구하기에 딱 좋은 아이였어요.

--- 본문 중에서

"별도 아니었어."
알록달록이가 말했습니다.
"내가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는데 그것을 어떻게 찾을 수 있겠어?"
그 때 그 아이가 눈에 들어왔어요.
그 아이의 깃털은 까만색이었어요.
정말 새카만색이었지요.
알록달록이가 보았던 것 중에 제일 예쁜 까만색이었어요.
윤기가 흐르고 쇠처럼 푸르스름한 빛을 내뿜었어요.
거기에 햇빛이 살짝 반사되었지요.
그 아이는 너무 크지도 너무작지도 않았어요.
여자 친구하기에 딱 좋은 아이였어요.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