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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하고 여동생하고 바꿀까요?
양장
다니엘라 쿨롯 저 / 유혜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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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자라는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다니엘라 쿨롯
1966년 독일 숀가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했지요. 이모에게서 자주 선물로 받은 그림책을 보면서 '언젠가는 나도 이런 것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했답니다. 아욱스부르그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재미있고 독특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그림책을 많이 발표했습니다. 그 동안 발표한 작품으로는『코딱지 파는 것은 재미있어』『엘비라와 해적 곰』『아기 악어 이야기』『나 잡아봐라!』가 있습니다.
역자 : 유혜자
대전에서 태어나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5년간 공부했습니다. 그런 다음 독일 책의 재미에 푹 빠져서 다른 사람들과 그 기쁨을 나누고 싶어 독일말을 우리말로 옮기는 번역을 하기 시작했답니다. 지금까지『크뤽케』『오이대왕』『마법의 설탕 두 조각』등 100여 권의 책을 번역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5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7쪽 | 235*305*15mm
ISBN13
9788952842947

책 속으로

베니였어요.
"미차! 나 팅켄하고 이것 다시 바꿀래.
네 우주선하고 노는 것 재미도 없고, 심심해."

"안 돼!"
라고 미차가 얼른 말했어요.
"팅켄은 못 줘!
한번 바꾼 것은 마음대로 못 가져가."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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