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베니였어요.
"미차! 나 팅켄하고 이것 다시 바꿀래. 네 우주선하고 노는 것 재미도 없고, 심심해." "안 돼!" 라고 미차가 얼른 말했어요. "팅켄은 못 줘! 한번 바꾼 것은 마음대로 못 가져가."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