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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
양장
키득키득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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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잔니 로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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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ni Rodari

1920년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도시 오메냐에서 태어났다. 17세에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세에 밀라노가톨릭대학 언어학과에 입학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밀라노와 로마를 오가며 기자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태리 국영 방송국 RAI에서 몇몇 어린이 프로그램을 위해 글을 썼다. 또한 어린이 주간 그림 잡지 《개척자》와 《부모 신문》의 편집을 맡았다. 《코리에레 어린이 신문》과 이탈리아 은행에 매주 보급되는 《라 비아 밀리오레》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이후 잔니 로다리의 명성은 이탈리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다가, 1970년 동화책의 노벨 문학상이라고 할 수 있는
1920년 이탈리아 북부의 작은 도시 오메냐에서 태어났다. 17세에 사범학교를 졸업하고, 19세에 밀라노가톨릭대학 언어학과에 입학했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면서 밀라노와 로마를 오가며 기자로 일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태리 국영 방송국 RAI에서 몇몇 어린이 프로그램을 위해 글을 썼다. 또한 어린이 주간 그림 잡지 《개척자》와 《부모 신문》의 편집을 맡았다. 《코리에레 어린이 신문》과 이탈리아 은행에 매주 보급되는 《라 비아 밀리오레》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이후 잔니 로다리의 명성은 이탈리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다가, 1970년 동화책의 노벨 문학상이라고 할 수 있는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을 받으면서 그 빛을 더해 갔다. 로다리의 동화는 환상적이면서도 유머가 담겨 있으며 전통적인 동화가 보여주는 교훈적인 요소들이 현대 어린이들의 정서에 맞게 새로운 시각으로 변형되어 있다. 1980년 건강이 급속히 악화되어 로마에서 수술을 받던 중 숨을 거둔다.

작품으로는 『마르코와 미르코』『처음 읽는 동화와 동요』『전화로 듣는 동화』『실수에 대한 책』『유령 곤돌라』『고양이 씨 사건』『타이프로 친 이야기』『알리체 이야기』『동화와 시에 나오는 동물원』『페르디죠르노 청년의 여행』『네 귀퉁이 놀이』『크리스마스 트리 혹성』『하늘과 땅의 동화』『자유를 찾은 꼭두각시』『두 번째 동화책』『옛날 옛적에 람베르토 남작이 있었어요』『X. 99 형사』『허공에서 나온 이야기와 시』『곤돌라를 탄 고양이』『비누 방울』『책상 사이에서』등이 있다.

잔니 로다리의 다른 상품

그림 : 발레리아 페트로네
1965년 카세나에서 태어났다.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출판 광고 그래픽을 전공하였다. 그 뒤 런던의 세인트 마틴스 스쿨에서 공부하였다. 영국, 일본, 프랑스, 미국의 여러 출판사에서 책을 출판하였고 현재 출판사, 잡지사, 출판 기획사와 일하고 있다. 이탈리아와 해외에서 열린 많은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였다.
역자 : 이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를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탈리아 문학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한 어린이 책으로는 『사랑의 학교』『피노키오의 모험』『뚱뚱보 미켈레』『율리시스 무어』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6g | 220*275*15mm
ISBN13
9788956052281

출판사 리뷰

미래는 더 멋질 거라는 희망!
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 비누 나라 등 조반니노가 간 곳이 그저 아름답고 완벽하기만 한 곳은 아니랍니다. 설탕 나라에선 달걀 프라이에까지 설탕을 넣고, 비누 나라 사람들이 내뱉은 아름다운 비눗방울들은 바람에 소리 없이 사라져 버리고 맙니다. 조반니노는 엄청난 보물을 발견하거나 유토피아에 다다르지도 않습니다. 작가의 마지막 한 마디는 ‘하지만 우리의 조반니노는 명랑함만은 잃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꼬마 주인공 조반니노는 결코 아이들의 놀랍고도 소중한 특징인 명랑함과 호기심을 잃지 않고 이 독특하고 정감이 가는 여행을 행복하게 마무리합니다. <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세계를 보여주는 동시에 미래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줍니다. 우리가 가꿔야할 다음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함께 생각해 보아요!

이런 점이 달라요!
* 스폰지 커버에 책 모서리가 둥글게 되어 있어 더욱 안전합니다.
* 키득키득의 모든 책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알맞은 권장 연령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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