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땀샘 최진수의 초등 글쓰기
깨침과 울림이 있는 글쓰기 교육
베스트
교육 top100 4주
가격
17,000
10 15,300
YES포인트?
8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저자 서문 4
추천의 글 6


1장. 글쓰기 지도의 원리

1. 자신을 비추는 사진기 같은 글쓰기 16
2. 아이들이 쓴 글을 보는 관점 20
3. 교과에 따른 글쓰기와 갈래별 글쓰기 40
4. 글감 찾기 43
5. 맞춤법, 문법을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49
6. 글 고치기 53
7. 합평 58

2장. 일기

1. 자기 역사를 쓰는 일기 62
2. 글감 찾기: 하루 일 가운데 자기 마음을 건드리는 것 68
3. 일기장 쓰는 방법 74
4. 교사도 일기를 써서 아이들에게 보여 준다 81
5. 함께 읽어도 좋은 일기 91

3장. 시

1. 스치듯 신기함을 담는 시 100
2. 부담감을 버리고 솔직하게 쓰기 102
3. 주제에 따라 시 쓰기 108
4. 시 다듬기 130
5. 시화 만들기 135

4장. 보고문

1. 문제 해결에 필요한 지식 공유 148
2. 주제 잡기 156
3. 보고문 구성 형식 162
4. 보고문 완결하기 184
5. 발표와 토론 187

5장. 논설문

1. 자기주장을 이치에 맞게 뚜렷이 밝히는 글 192
2. 좋은 논설문이란? 196
3. 생각 꺼내기 200
4. 제목 정하기 206
5. 얼거리(개요) 짜기 211
6. 다듬고 발표하기 217

6장. 독후감

1. 읽은 책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감상문 222
2. 모두 함께 읽은 책에 댓글 달기 226
3. 줄거리 중심 독후감 232
4. 느낌, 생각, 경험 중심 독후감 238
5. 의견, 분석, 주장 중심 독후감 244

7장. 학급 문집 펴내기

1. 왜 학급 문집을 만드는가? 256
2. 학급 문집 편집 원칙 258
3. 학급 문집의 종류 263
4. 학급 문집에 담기는 내용 267
5. 알맞은 글, 어울리는 그림 273
6. 학급 문집 만드는 차례 301

저자 소개 1

최진수(땀샘)

관심작가 알림신청
 
땀샘, 참다리란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립니다. 땀샘은 ‘땀 흘려 일하고 샘처럼 맑게 살자’는 학급 교훈이면서 나의 교육철학이기도 합니다. 참다리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진정한 ‘다리’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땀샘학급운영 http://chamdali.edumoa.com 누리집을 운영하면서 수업을 준비하고 만들었던 자료를 여러 해 동안 나누고 있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와 더불어 창원글쓰기교육연구회 모임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삶을 가꾸는 공부로 해마다 새롭게 성장하며 배우기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땀샘학급살이이야기 http://ddamssam.tistory.com 블로그에 수업
땀샘, 참다리란 이름으로 더 많이 불립니다. 땀샘은 ‘땀 흘려 일하고 샘처럼 맑게 살자’는 학급 교훈이면서 나의 교육철학이기도 합니다. 참다리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진정한 ‘다리’가 되겠다는 뜻을 담았습니다. 땀샘학급운영 http://chamdali.edumoa.com 누리집을 운영하면서 수업을 준비하고 만들었던 자료를 여러 해 동안 나누고 있습니다. 한국글쓰기교육연구회와 더불어 창원글쓰기교육연구회 모임을 꾸준히 이어오면서 삶을 가꾸는 공부로 해마다 새롭게 성장하며 배우기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땀샘학급살이이야기 http://ddamssam.tistory.com 블로그에 수업 일기를 꾸준히 담아가면서 여러 선생님과 함께 나누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경상남도교육청 장학사로 새로운 삶에 도전하면서 배움이 즐거운 삶을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자 애를 쓰고 있답니다.

최진수(땀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624g | 170*230*16mm
ISBN13
9788997206445

책 속으로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한 것을 솔직하게 말할 줄 알면 누구나 쓸 수 있다. 이런 것까지 써야 하느냐며 눈치를 보니 쓸 수 없다. 당당하게 쓸 줄 아는 힘과 분위기가 필요하다. 결국 글을 쓰려면, 보고 듣고 말하고 생각해 본 것들이 많아야 한다. 마음껏 움직이며 생각할 줄 알아야 쓸 거리도 풍부해진다. --- p.18

또한 일기 쓰기는 맺힌 마음을 풀어 준다. 살아가면서 생각과 마음이 막히기도 한다. 막힌 곳은 뚫어야 한다. 아이들의 말을 끝까지 들어 주면 스스로 뚫는다. 말이 터지고 생각이 트이면서 서로에 대한 믿음도 생긴다. 말 못 할 일이나 답답한 마음은 글로 뚫는 것이 효과적이다. 맺힌 마음을 풀어야 성장한다. --- p.66

아이들은 시를 대부분 어른들이 시켜서 썼거나 학교 과제로서 쓰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주로 예쁜 말, 좋은 말로 꾸며 쓴 시를 많이 참고했다고 말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고 예쁜 말, 좋은 말, 반복, 끊어서 쓰기와 같은 형식에 맞춰 쓰는 것이 시라고 여기게 된 것이다. 이것은 현재 어른들도 겪어 온 동시 교육의 상황이기도 한데, 운율과 반복 같은 시 형식만 강조되어 감동과 가치를 느껴 볼 여유와 과정이 부족했던 것이다. 요즘은 사실대로 솔직하게 많이 쓰게 하지만, 여전히 꾸며 짓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 p.100-101

식구를 글감으로 쓴 시 가운데 ‘엄마’라는 제목이 가장 많다. 그리고 그 내용은 힘들게 집안일이나 직장 일을 하며 고생한다는 말만 되풀이해서 쓰는 글이 대부분이다. 막연한 엄마의 모습, 일반적인 형태다.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동생도 마찬가지다. 보고 들은 것 가운데 자기 집안만의 경험과 솔직한 생각이 중요하다.

우리 어머니

김○○(4학년)

우리 어머니는
창녕에서 횟집을 하신다.
가끔 와서 집을
치워 주시고 간다.
이럴 때면
우리 어머니가 꼭
청소부 아줌마 같다.

비교

이○○(4학년)

엄마는 내가 뭘 조금이라도 못하면
“넌 왜 이것도 못하니?
다른 애들은 다 잘하는데”
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면 나도 엄마가 뭘 못하면
“엄마는 왜 이것도 못해?
다른 엄마들은 다 잘하는데”
라고 말할 것이다.
엄마도 비교 당하기 싫을 것이다.
비교를 하지 않아야겠다. --- p.113-114

먼저 아이들 생활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주제를 잡아 모둠끼리, 개인별로 해결해 나가며 서너 번 보고문을 쓰면서 정리하게 했다. 자기 생활, 자기 동네일을 주제로 잡으면 쉽고 재미있다. 생활 속 문제점을 찾아 쓰면서 재미와 함께 삶을 가꾸는 공부도 되었으면 한다.

경비 아저씨가 하는 일 조사

1. 조사한 날짜: 2001년 1월 8일~2001년 1월 15일까지
2. 조사 기간: 오전 10~12시까지, 오후 5~7시까지 틈틈이
3. 조사자: 송○○
4. 조사한 까닭
우리 아파트 경비 아저씨께서 뚜렷이 하는 일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 그래서 경비 아저씨를 조사한 뒤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경비아저씨께서 개선할 수 있도록 하고 싶어서이다.

--- p.152-153

리뷰/한줄평5

리뷰

8.6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5,300
1 1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