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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흥의 길 2. 러시아·브라질 편
세계 7대 신흥강국의 위기 극복과 부흥 전략
오화석 감수
크레듀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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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학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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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다시 한번 세계의 중심으로, 러시아
부흥의 서막
1) 세 번의 부흥과 지도자들
2) 고난 속에서 희망을 찾다
3) 헌정 민주화를 통해 민주정치를 향하다
4) 성급한 쇼크요법과 시장경제로의 전화
5) 러시아의 영원한 숙제, 체첸
6) 군사 대국의 퇴색과 부활
7) 러시아 외교, 낭만에서 현실로
부흥의 맥(脈)
해제 ?? 겨울잠에서 깬 ‘북극곰’ 러시아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유철종(중앙일보 국제부 기자)

2 세계의 심장을 꿈꾼다, 브라질
부흥의 서막
1) 세계 민족 연합국의 탄생
2) 군사정권이 이룬 경제 기적
3) 현대화 혼란 속에 잃어버린 10년
4) 미국과의 불안한 관계
5) 브라질의 새로운 자기 발견
부흥의 맥(脈)
해제 - 진보적 실용주의로 부상하는 브라질……김원호(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중남미학과 교수)

저자 소개 1

감수오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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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학자·연구자로서 20여 년간 인도를 취재·연구·교육했다. 배재학당이 운영하는 배재대 글로벌교육부 교수와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원장, 인도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일보사에서 20년 가까이 언론인으로도 활동했다. 2000년 매일경제 재직시 <인도 IT에서 배운다>라는 기획 특종보도 이후 인도에 특별한 관심을 가졌다. 인도의 명문 네루대JNU에서 수년간 경제학을 가르쳤고, 아시아개발은행ADB 인도 컨설턴트로 활약했다. 2011년부터 국내 최초의 <인도 최고경영자CEO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외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미국 하와이대대학원에서
언론인·학자·연구자로서 20여 년간 인도를 취재·연구·교육했다. 배재학당이 운영하는 배재대 글로벌교육부 교수와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원장, 인도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매일경제신문과 한국일보사에서 20년 가까이 언론인으로도 활동했다.
2000년 매일경제 재직시 <인도 IT에서 배운다>라는 기획 특종보도 이후 인도에 특별한 관심을 가졌다. 인도의 명문 네루대JNU에서 수년간 경제학을 가르쳤고, 아시아개발은행ADB 인도 컨설턴트로 활약했다. 2011년부터 국내 최초의 <인도 최고경영자CEO 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한국외대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고, 미국 하와이대대학원에서 경제학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저서로는 《인도 마르와리 상인》, 《100년 기업의 힘 타타에게 배워라》, 《Indian Billionaires’ Secrets of Wealth》, 《인도 비즈니스 진출》, 《부자들만 아는 부의 법칙》, 《슈퍼코끼리 인도가 온다》, 《인도: 정치·경제·사회의 모든 것》 (공저), 《인도 진출 20인의 도전》 (공저), 《무너진 정의》 외 다수가 있다.

오화석의 다른 상품

저자 : 장샤오진
중국인민대학 국제정치학과에서 수학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중국인민대학 국제관계학과 부학장이자 교수이며, 중외정치제도학 박사과정 지도교수이다. 유네스코조직연구센터 주임, 유럽문제연구센터 부주임, 중국정치학회 이사, 유럽학회 이사 등을 역임하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비교정치학 개론》《정치학 원리》《정당정치의 관점으로 본 유럽 일체화》 등이 있다.
역자 : 양성희
이화여자대학교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하고, 북경사범대학에서 수학했다. 역서로는 《대국굴기》(공역)《인생철학 51강 : 케임브리지 교수들에게 듣는》《강대국의 조건 : 포르투갈,스페인》《와신상담》《우화로 배우는 경영관리 철학》 등이 있다.
역자 : 황선영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재학 중이며, 중국 항주 절강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드라마와 영화를 비롯해 활발한 통번역 활동을 하고 있다. 역서로는 《거침없이 빠져드는 역사이야기 법학편》《사람을 이해하는 기술》《그림으로 보는 서양 명화이야기》《세계 명인의 성공 지혜》 등이 있다.
감수 및 해제 : 유철종 (러시아 편)
서울대학교 노어노문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학교에서 인문학으로 석ㆍ박사 학위를 받았다. 중앙일보에서 사회부, 체육부, 국제부 등을 거쳐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근무했다. 현재 중앙일보 국제부에서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지역 전문 기자로 활동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60g | 153*224*20mm
ISBN13
9788992286350

책 속으로

역사 속의 대국 부흥 과정을 살펴보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바로 정치력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는 새롭게 재편되었다. 영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의 대국은 전쟁으로 인해 폐허가 되었고, 미국과 소련이 급속히 성장하면서 세계는 미?소 양대 진영으로 나뉘는 냉전 시대를 맞이했다. 이 상황에서 유럽은 다시 대국의 대열에 올라서기 위해 연합책을 강구했다. 미국과 소련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가운데 유럽은 지정학적 조건을 이용하여 미국과 소련의 사이를 오가며 이익을 챙겼다. 그 결과 유럽은 비교적 빨리 전쟁의 절망을 씽어 내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으며, 냉전이 종식된 뒤에는 다극화 시대의 한 ‘축’으로 자리잡았다.
--- 12p,《부흥의 길》전편을 시작하며

“강대국으로 가는 러시아의 길은 기복이 심하고 순탄치 않았다. 강성하지만 약점도 많아 위로 올라가는가 싶다가도 다시 아래로 떨어지곤 하는 것이다. 러시아는 고난을 겪으며 강해지고, 강해지면 급속히 추락했다. 늘 밑바닥에서 다시 위로 올라가는 부흥의 길을 걸었다. 이런 러시아의 부흥의 역사는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다”
--- 34p, 다시 한번 세계의 중심으로, 러시아

과거 표트르대제가 이끌었던 러시아는 강력한 국력과 영향력을 가진 국가였다. 오늘날 푸틴이 이끄는 러시아 역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과거의 강대국이었던 러시아는, 새로 단장한 상트페테르부르크가 과거의 화려한 모습을 되찾았듯이 머지않아 미국과 동일 선상에 서게 될 것이다.
--- 142p, 다시 한번 세계의 중심으로, 러시아

“개인 혹은 정부의 미래는 우리가 꿈꾸는 대로 만들어진다. 스스로 자신이 위대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위대해지고, 스스로 보잘 것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보잘 것 없어진다. 브라질의 미래가 결정되는 중요한 이 순간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을 보잘 것 없다고 할 단정 지을 권리는 없다”- ‘룰라’ 다 시우바(‘Lula’ Da Silva)
--- 151p, 세계의 심장을 꿈꾼다, 브라질

브라질의 굴기 과정은 결코 평탄치 않을 것이다. 브라질의 앞길에는 수많은 도전과 걸림돌이 기다리고 있다. 이 길은 아주 험할 뿐 아니라 끝이 보이지 않는 먼 길이 될 것이다. 그러나 브라질은 이 안에서 새로운 기회를 얻을 것이며 결과적으로 세계 다극화를 촉진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발휘할 것이다.

--- 249p, 세계의 심장을 꿈꾼다, 브라질

출판사 리뷰

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러 · 브 신드롬’을 파헤친다!

신흥강국의 부흥사를 근현대사에 기반하여
국제정치 및 경제적 접근과 통찰로 풀어낸 경영 전략서 <부흥의 길>(전3권)

<부흥의 길>(전3권)은 CCTV와 EBS에서 방영해 화제가 되었던 <대국굴기(大國?起)>의 완결편으로, 세계 7대 신흥강국의 위기 극복과 부흥 전략을 다루고 있다.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세계 7대 신흥강국은 중국으로 대표되는 BRICs 4개국(중국, 인도, 러시아, 브라질), G7중 최근 되살아나고 있는 핵심 3개국(프랑스, 독일, 일본)으로 압축된다.
총 3권의 시리즈로, 1권은 중국/인도 편(2008년 3월 출간), 2권은 러시아/브라질 편, 3권은 프랑스/독일/일본 편으로 구성된다.

세계경제의 핵(核), 러시아?브라질에 성장의 해법이 있다!
최근 세계 경제성장의 큰 축이 선진국에서 신흥 성장 국가로 바뀌고 있다.
특히 지정학적 중요성과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세계 경제의 핵(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브릭스(BRICs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의 성장은 주목할 만하다.
<부흥의 길 2>러시아·브라질 편은 20세기 말 쇠퇴기를 딛고 ‘러브 신드롬’을 일으키며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두 나라의 근현대사를 통해 현재 그들의 잠재력, 위기 극복과 부흥 전략을 낱낱이 분석해 보여준다.

이 책은 굴곡 많은 러시아의 역사를 따분한 나열이 아니라 각 시대를 규정짓는 대표적 사건들을 끄집어내 인물 중심으로 서술하고, 그것이 역사적 맥락에서 짓는 의미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명쾌하게 해석해 내고 있다. 브라질 편에서는 과거 식민지 국가에서 세계 최대 자원 강국으로 급부상한 브라질의 500년 역사를 경제, 정치발전, 국제관계 등에서 다각도에서 살펴보고, 그들의 잠재력과 성장 핵심을 예리하게 짚어낸다. 또한 각 나라마다 전문가들의 해제를 달아, 글로벌 경제 사회에서 우리와 떼어 놓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나라들의 부흥 전략을 심도 깊게 해석하고 벤치마킹할 수 있도록 생각의 기회를 제공한다.

변화로 꿈틀대고 있는 무한 경쟁의 시대에 우리는 무엇으로 ‘내일의 부흥’을 꾀할 것인가? 이 책은 그 해답을 역사 속에서 우리 스스로 찾게 해 줄 것이다. 부흥의 발판이 될 ‘새로운 시장과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기업 경영인을 비롯해 국가적 성장을 도모하려는 국가 경영인이라면, 우리만의 부흥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추천평

기업 경영은 혁신의 연속이다!
끊임없이 혁신하고 변화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
국가 역시 마찬가지이다. 무수히 많은 국가들이 변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해 역사의 저편으로 사라졌음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잘 알고 있다. 최근 들어 세계 경제성장의 축이 선진국에서 신흥 성장 국가로 급속하게 바뀌고 있으며, 광활한 영토와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무한한 발전 잠재력을 가진 러시아와 브라질의 성장은 특히 주목할 만하다.
이 책은 지난 20세기말 쇠퇴기를 딛고 새로운 부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러시아와 브라질의 근현대사를 분석하여 그들의 잠재력과 위기 극복을 통한 부흥 전략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새로운 성장을 위해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야 하는 우리에게 이 책은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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