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Ⅱ. 고려 시대
■ 고려, 황제의 나라를 선언하다! -신라의 반쪽 통일을 완성한 고려 -황제의 나라 고려 ■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한 임금이 고려 때 있었다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임금이 가장 위대한 왕이라고?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니었도다!’ -광종에 관한 엇갈린 평가 ■ 혼자서 적의 80만 대군과 맞서 싸운 서희?서희가 뛰어난 외교를 통해 거란의 대군을 물리치다 -낙타들아, 미안해! -“우리에겐 오히려 넘겨받아야 할 땅이 있다!” -지혜로운 외교관이 나라의 위기를 구하다 ■ 서희가 거둔 외교의 승리를 칼로 완성하다?귀주 대첩을 거둔 고려 -다시 시작된 거란의 침략 -나라를 위해 마지막 공을 세운 늙은 장수 -고려를 깔본 대가는 멸망이었다! ■ 개경이냐, 서경이냐, 그것이 문제로다!?평양으로 수도를 옮기자고 주장한 묘청 -나라의 기운은 서경에서 솟아오른다! -준비되지 않은 반란은 실패로 끝날 수밖에 없다 -과연 누가 옳았던 것일까? ■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가 부끄러운 보물일 수도 있다고? -세계 최초인데 우리는 왜? -주머니 속의 보물이 세상을 위해 쓰일 수 있을까? ■ ‘코리아(KOREA)’라는 이름 속에 담긴 고려의 기상 -뭣이! 자기 아내를 내기에 걸겠다고? -‘코리아’라는 이름은 벽란도에서 시작됐다 ■ 신하라고 다 같은 신하가 아니야!?천대받던 무신들이 반란을 일으킨 이유 -새파랗게 젊은 신하에게 뺨을 맞은 대장군 -바로 그 날이 문신들의 제삿날이었다 -조금도 나아지지 않은 백성들의 삶 ■ 아직도 다 밝혀 내지 못한 팔만대장경의 비밀 -읽는 데만 30년이 걸리는 불교 예술의 걸작 -팔만대장경을 만든 데에는 여러 가지 목적이 있었다 -팔만대장경의 비밀은 아직도 다 밝혀 내지 못했다 ■ 몽골과 최후까지 싸운 삼별초의 정체는? -“당 태종도 꺾지 못한 고려가 스스로 항복을 했다!” -삼별초는 원래 도둑을 잡던 부대였다 -삼별초의 진정한 힘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 왕씨의 나라 고려에 신씨 임금도 있었다고? -‘내 아버지를 찾아 주세요!’ -힘겨운 공민왕의 노력 -요승인가, 나라의 영웅인가? -왕씨가 신씨로 둔갑한 이유는? ■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시작일까??이성계가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린 이유 -새롭게 시작된 명나라의 시대 -고려 말의 최대 맞수 최영과 이성계 -배신일까, 새로운 역사의 출발일까? |
최용범의 다른 상품
|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역사를 공부하는 일에는 엄청난 상상력이 필요합니다. 미처 기록되지 못한 역사적 사실, 또한 기록된 사실을 해석하는 일에도 상상력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누가,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역사는 엄청나게 다른 것으로 변하기도 하지요. 그래서 역사는 남겨진 증거에 따라 누군가의 자취를 찾아 내는 탐정의 일처럼 아주 중요하고 스릴 넘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 책은 그런 역사의 매력을 흠뻑 느낄 수 있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한 시대를 대표할 만한 사건들을 추적하여 그것이 담고 있는 의미를 전체 역사 속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했지요. 또 가능하면 역사적 인물들이 주인공이 되어 사건을 펼쳐가도록 함으로써 더욱 흥미진진하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역사 인물들의 고민과 결단, 행동을 통해 우리는 오늘을 돌이켜보는 값진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