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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호주! Really! 절대로 가지 마라?
PART A. Training : 한국에서 준비할 것들 1. 여권, 비자 아주 쉽게 신청하기 2. 모르면 나만 손해! 3. 설마가 사람 잡는다 : 출발 2주일 전 준비물 PART B. 전반전 : 호주 도착 후 필요한 것들 1. R U Ready? Really? 2. 난 해외 노숙자 3. 상상하는 만큼 빠르다 4. 보이는 것은 일부분 : 집을 구할 때 체크할 항목 5.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 대중교통 6. 성공 보증수표‘신용!’ 7. 영어공부 경험의 키를 높여라! : 영어공부 8. 경찰서를 털어라!: 긴급 상황 PART C. 후반전 : A+공짜 정보 1. 젊음! 그 하나에 맞췄다 2. 하늘에 처음 보는 별이 뜬다 : 문화생활 3. 영화 품에 안기다 : 국제자원봉사 4. 일본 친구 사귀기 : 한글 vs 일어 5. 진정한 SHOW의 고향: 여행 PART D. 연장전 : 귀국한 후 영어 유지법 1. 귀국, 머릿속 지우개 : 귀국 후 영어 유지법! 2. 친구들의 공짜 체험담 PART E. Coffee Break 1. A$10로 요리하자(요리 베스트 10) 2. 생필품 구입(쇼핑) 3. 약국 4. 우체국 5. 호주의 방송, 전기와 전압 6. 호주 영어(오지 슬랭) 7. 상황별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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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 날짜를 정하면 티켓을 예약해야 한다. 비자 유무와 상관없이 예약할 수 있다. 출국날짜가 정확하지 않으면 여러 여행사에서 가능한 날을 모두 예약해놓는 것이 좋다. 출국 3일 이전에 예약확인을 하지 않으면 자동 취소된다. 또는 여행사에서 출국날짜가 가까워져 티케팅 여부를 물어올 때 취소하면 된다. 항공권은 6월 초(대략 15일)까지는 비수기로 싸다.
--- p.46 “모두 앉으세요. 벨트를 매세요. 착륙하겠습니다.” 스튜어디스의 안내방송을 들으며 시드니공항에 무사히 착륙했다. 짐을 찾고 공항 문을 나서니 팻말을 들고 있는 여러 인종의 사람이 보였다. “안녕! 잘 지냈어?” 저마다 포옹하고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었다. 영화 ‘러브 액추얼리(Love Actually)’의 첫 장면이 떠올랐다. 내 가슴속에는 쌀쌀한 바람만 불었다. 나를 반겨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는 해외 노숙자다.” --- p.75 1년 단기 유학으로는 영어를 정복할 수 없다. 단지 영어의 감을 익히고 자신감을 얻는 계기는 될 수 있다. 영어를 잘하기보다 말하는 방법을 배우는 게 중요하다. 외국인을 만나 자신 있게 말하게 되고, 상대방이 잘 알아듣지 못했을 때 긴장하지 않고 다시 이야기하게 된다. --- p.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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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인턴십, 이민, 여행, 유학 완전정복!
워킹홀리데이, 배낭여행, 인턴십, 어학연수 등 호주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출국 전에 준비할 것부터 현지 도착 후 필요한 정보 등 현지에서 생활하고 다시 귀국하기까지 부딪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와 생생한 현지 영어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여권 비자 신청하기 등 출발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호주 도착 후에 필요한 대중교통 정보, 생필품 구입, 숙박 구하기, 일자리 구하기,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법 등 호주에서의 현지 적응을 위해서 실제적이고 꼭 필요한 알짜 정보들만을 담고 있다. 또한 책에는 현지에서 손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요리하는 법, 해외에서 익힌 영어실력을 귀국한 후 계속 유지하는 법 등 저자의 독자에 대한 세세한 친절함이 묻어나고 있다. 특히 호주의 모습을 담은 저자의 다양한 사진들은 현지의 풍경과 저자의 경험을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위트 있고 유머 넘치는 저자의 글은 호주의 관광명소나 쇼핑, 숙소, 식당 등에 대한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면서 부딪치고 터득한 저자의 귀중한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호주로 어학연수나 여행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