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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쌩쇼SHOW를 하라
개정판
오세종
중앙생활사 2009.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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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호주지도, 지하철노선도
* 프롤로그 : 호주! Really! 절대로 가지 마라?
* 호주 Q&A

PART A. Training : 한국에서 준비할 것들
1. 여권, 비자 아주 쉽게 신청하기
2. 모르면 손해!
3. 설마가 사람 잡는다 : 출발 2주일 전 준비물

PART B. 전반전 : 호주 도착 후 필요한 것들
1. R U Ready? Really?
2. 나는 해외 노숙자
3. 상상하는 만큼 빠르다
4. 보이는 것은 일부분 : 집을 구할 때 체크할 항목
5.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 대중교통
6. 성공 보증수표 ‘신용!’
7. 영어공부 경험의 키를 높여라!
8. 경찰서를 털어라! : 긴급 상황

PART C. 후반전 : A+ 공짜 정보
1. 젊음! 그 하나에 맞췄다
2. 하늘에 처음 보는 별이 뜬다 : 문화생활
3. 영화 품에 안기다 : 국제자원봉사
4. 일본 친구 사귀기 : 한글 vs 일어
5. 진정한 SHOW의 고향 : 여행

PART D. 연장전 : 귀국한 후 영어 유지법
1. 귀국, 머릿속 지우개! : 귀국 후 영어 유지법
2. 친구들의 공짜 체험담

PART E. Coffee Break
1. A$10로 요리하자(요리 베스트 10)
2. 생필품 구입
3. 약국
4. 우체국
5. 호주의 방송, 전기와 전압
6. 호주 영어(오지 슬랭)
7. 상황별 영어

저자 소개 1

現 NHN Search Marketing 네이버광고 컨설턴트 팀장이다. 새로운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엔터테인먼트 콘텐츠학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쉽고, 재미있게 표현하는 인포테인먼트 라이터(Infotainment Writer)로, 이 책의 공동 기획과 번역을 맡았다. 출간 서적으로 『InSight 일본문화여행』, 『네이버 구글에도 없는 인터넷 광고 마케팅을 컨설팅하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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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세종
한양대학교 국제관광대학원 엔터테인먼트학과를 졸업했으며, 해병대 897기이다. 현재 상장 예정 기업인 온라인 광고 컨설팅회사 이엠넷(eMnet.co.kr) 근무하고 있다.
호주 활동 사항으로는, 호주 통신원 자원봉사(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www.ncyok.or.kr), 호주 워킹홀리데이 상담 및 강의(워킹홀리데이 지원센터 www.workingholiday.or.kr), WWOOF, SALVO 체험, TECSOL 수료(Australian Tesol Training Centre), SCUBA DIVER(Advanced) 수료(Scuba Schools International), ‘IL Duomo’ 시드니 이태리포럼의 이태리식당 근무가 있다.
기타 국가 활동 사항으로 일본 시장개척단, 유럽, 금강산 해외 문화체험 인솔자(www.greencamp.org)가 있으며, 한국에서는 인터넷 e웹진 문화부 기자(요리, 호주 워킹홀리데이), 국토 대장정 대장(한국 청소년 그린캠프 봉사단), 헌혈 유공장 은상 수상(대한적십자 총재), 청학동 문예현상 공모 가작 수상('봉사는 연출이 아니야'), 잡코리아 호주 글로벌 도전기 참가, Toeic Speaking 첫 시험단(YBM Sisa), '08 『Hello! OPIC 필수편(Advanced)』(신예나 저)에 Speaker 참가(크레듀출판사) 등의 경험을 쌓았다.
그 외에 집필작업에 참여한 책으로, 『도전하는 젊음이 아름답다』(청협출판사) 『분당골, 부활호』(분당천주교)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9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63쪽 | 502g | 153*224*20mm
ISBN13
9788961410427

책 속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만 18세에서 30세까지 자녀가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합법적으로 노동권을 보장받으며 현지에서 일할 수 있다. 평생 한 번만 발급되며, 비자 발급 이후 1년 이내에 출국해야 한다. 체류기간은 호주 입국일로부터 12개월 이내이다. 한국인은 한국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관광 또는 학생 비자로 호주 체류 경험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 한 고용주 밑에서 최장 6개월까지 일할 수 있다. 체류기간 중 한 학교에서 4개월(17주)까지만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 --- p.35

‘우프’는 ‘유기농 농장에서 자발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일종의 팜스테이로 외국인 가정(농가)에 들어가 하루 4~5시간의 노동의 대가로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받는다. 주인마다 조금 차이가 있지만 주말에는 대개 일을 하지 않는다. 해당국의 우프협회에서 발간하는 책자를 구입하면 우프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책자 표지에는 제각기 다른 고유번호가 부여되어 있으며, 책자에 기입된 날짜로부터 1년 동안 우퍼(우프 활동을 하는 사람)로서 인정받는다.

--- p.172

출판사 리뷰

* 호주 워킹홀리데이, 농장 정보, 우프, 인턴십, 이민, 여행, 유학 완전정복!

갈수록 워킹홀리데이가 늘고 있다. 워킹홀리데이는 노동력이 부족한 나라에서 외국의 젊은이들에게 1년 동안 특별 비자를 발급하여 입국을 허락하고 취업자격을 주는 제도이다. 워킹홀리데이를 할 수 있는 나라로는 호주가 안성맞춤이다.

이러한 때에 호주에 대한 워킹홀리데이는 물론 인턴십, 어학연수, 이민, 유학 등을 소개한 책이 나와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호주 워킹홀리데이 쌩SHOW를 하라》(중앙생활사 발행).

이 책은 혼자 고생하면서 부딪치고 터득한 저자의 귀중한 경험이 녹아 있는 생생한 호주 전문 안내서이다. 현지에서 생활하고 다시 귀국하기까지 부딪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와 함께 생생한 현지 영어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또 호주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호주에 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공부, 일, 여행, 영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 등을 풍성한 사진자료와 함께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여권 비자 신청하기 등 출발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호주 도착 후에 필요한 대중교통 정보, 생필품 구입, 숙박 구하기, 일자리 구하기,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법 등 호주에서의 현지 적응을 위해서 실제적이고 꼭 필요한 알짜 정보들만을 담고 있다. 또한 책에는 현지에서 손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요리하는 법, 해외에서 익힌 영어실력을 귀국한 후 계속 유지하는 법 등 저자의 독자에 대한 세세한 친절함이 묻어나고 있다.

특히 호주의 모습을 담은 저자의 다양한 사진들은 현지의 풍경과 저자의 경험을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위트 있고 유머 넘치는 저자의 글은 호주의 관광명소나 쇼핑, 숙소, 식당 등에 대한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면서 부딪치고 터득한 저자의 귀중한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호주로 어학연수나 여행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천평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음식을 존중하며, 먹어보면서 외국인 친구들에게 한국의 음식을 알렸다는 것에 고마음을 느낀다.
조한숙 (오리정식전문 '오리지널' 요리사 대표)
진정한 호주를 느끼고 싶은 젊은이들을 위해 솔직담백하고 생생한 이야기들로 사전 안내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이다.
김경림 (호텔 법인판촉팀장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아는 만큼 보인다.' 이 책은 신비로운 호주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얻어오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박상현 (한양대 국제관광대학원 교수)
생각만 하지 말고 떠나라! 이 책 한 권이 당신 인생 최고의 순간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성미혜 (인천국제공항 의전팀)
저자의 감각을 맛보며 열정과 감동이 느껴지는 지침서로, 나만의 인생감각을 만드는 도전에 용기를 주는 책이다.
안혜영 (모두투어 홍보)
싱싱한 활어처럼 펄떡거리고 있는 귀한 자연산임을 인정하고 말았다. 아직도 내 귓가에는 한 젊은이의 열정과 도전에 대한 박수치는 소리가 울리고 있다.
김민정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캐빈서비스팀)
생활에 필요한 A~Z가 제대로 담겨 있기에, 처음 호주에 발을 들여놓게 되는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한 서바이벌 킷이 될 것 같다.
강인주 (호주정부관광청 홍보과장)
영어 연수와 더불어 새로운 기회를 찾아 호주로 떠나는 젊은이들에게 현지 생활 가이드북으로 손색없는 실용서.
정명숙 (EF Education First Korea 한국지사장)
불완전하고 혼란스러웠던 나의 20대에 이 꿈의 보물지도를 만날 수 있었다면 내 마음의 키가 한 뼘은 더 자랐을 것이다. 이 시대를 고민하는 청춘들과 공유하고 싶다.
김의권 (C&M 서울미디어원 PD)
다양한 경험들을 실제로 해보면서 담은 저자의 실용적이고 유용한 호주 안내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친구 같은 생활백서.
최아라 (YBM 영어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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