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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지도, 지하철노선도
* 프롤로그 : 호주! Really! 절대로 가지 마라? * 호주 Q&A PART A. Training : 한국에서 준비할 것들 1. 여권, 비자 아주 쉽게 신청하기 2. 모르면 손해! 3. 설마가 사람 잡는다 : 출발 2주일 전 준비물 PART B. 전반전 : 호주 도착 후 필요한 것들 1. R U Ready? Really? 2. 나는 해외 노숙자 3. 상상하는 만큼 빠르다 4. 보이는 것은 일부분 : 집을 구할 때 체크할 항목 5. 아는 길도 물어서 가라 : 대중교통 6. 성공 보증수표 ‘신용!’ 7. 영어공부 경험의 키를 높여라! 8. 경찰서를 털어라! : 긴급 상황 PART C. 후반전 : A+ 공짜 정보 1. 젊음! 그 하나에 맞췄다 2. 하늘에 처음 보는 별이 뜬다 : 문화생활 3. 영화 품에 안기다 : 국제자원봉사 4. 일본 친구 사귀기 : 한글 vs 일어 5. 진정한 SHOW의 고향 : 여행 PART D. 연장전 : 귀국한 후 영어 유지법 1. 귀국, 머릿속 지우개! : 귀국 후 영어 유지법 2. 친구들의 공짜 체험담 PART E. Coffee Break 1. A$10로 요리하자(요리 베스트 10) 2. 생필품 구입 3. 약국 4. 우체국 5. 호주의 방송, 전기와 전압 6. 호주 영어(오지 슬랭) 7. 상황별 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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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만 18세에서 30세까지 자녀가 없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합법적으로 노동권을 보장받으며 현지에서 일할 수 있다. 평생 한 번만 발급되며, 비자 발급 이후 1년 이내에 출국해야 한다. 체류기간은 호주 입국일로부터 12개월 이내이다. 한국인은 한국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관광 또는 학생 비자로 호주 체류 경험이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 한 고용주 밑에서 최장 6개월까지 일할 수 있다. 체류기간 중 한 학교에서 4개월(17주)까지만 어학연수를 할 수 있다. --- p.35
‘우프’는 ‘유기농 농장에서 자발적으로 일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일종의 팜스테이로 외국인 가정(농가)에 들어가 하루 4~5시간의 노동의 대가로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받는다. 주인마다 조금 차이가 있지만 주말에는 대개 일을 하지 않는다. 해당국의 우프협회에서 발간하는 책자를 구입하면 우프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책자 표지에는 제각기 다른 고유번호가 부여되어 있으며, 책자에 기입된 날짜로부터 1년 동안 우퍼(우프 활동을 하는 사람)로서 인정받는다. --- p.1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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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워킹홀리데이, 농장 정보, 우프, 인턴십, 이민, 여행, 유학 완전정복!
갈수록 워킹홀리데이가 늘고 있다. 워킹홀리데이는 노동력이 부족한 나라에서 외국의 젊은이들에게 1년 동안 특별 비자를 발급하여 입국을 허락하고 취업자격을 주는 제도이다. 워킹홀리데이를 할 수 있는 나라로는 호주가 안성맞춤이다. 이러한 때에 호주에 대한 워킹홀리데이는 물론 인턴십, 어학연수, 이민, 유학 등을 소개한 책이 나와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호주 워킹홀리데이 쌩SHOW를 하라》(중앙생활사 발행). 이 책은 혼자 고생하면서 부딪치고 터득한 저자의 귀중한 경험이 녹아 있는 생생한 호주 전문 안내서이다. 현지에서 생활하고 다시 귀국하기까지 부딪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와 함께 생생한 현지 영어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또 호주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호주에 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공부, 일, 여행, 영어를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 등을 풍성한 사진자료와 함께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여권 비자 신청하기 등 출발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호주 도착 후에 필요한 대중교통 정보, 생필품 구입, 숙박 구하기, 일자리 구하기,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법 등 호주에서의 현지 적응을 위해서 실제적이고 꼭 필요한 알짜 정보들만을 담고 있다. 또한 책에는 현지에서 손쉽고 저렴한 비용으로 요리하는 법, 해외에서 익힌 영어실력을 귀국한 후 계속 유지하는 법 등 저자의 독자에 대한 세세한 친절함이 묻어나고 있다. 특히 호주의 모습을 담은 저자의 다양한 사진들은 현지의 풍경과 저자의 경험을 생생하게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위트 있고 유머 넘치는 저자의 글은 호주의 관광명소나 쇼핑, 숙소, 식당 등에 대한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보이는 대로, 느껴지는 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써내려가고 있다. 호주에서 혼자 고생하면서 부딪치고 터득한 저자의 귀중한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책은 호주로 어학연수나 여행을 하려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