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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준비하기 -유학 결심하기 호주 알고가기 -호주 조사하기 호주 비자 쉽게 신청하기 항공권 알아보기 호주로 떠나는 항공 스톱 오버로 두 나라 동시에 가기 항공권 보는 법 -계획을 세우자 호주 축제 일정 -챙겨가자 떠나기 전, 알고가기 호주 뉴스 2장. 적응하기 -출발하다 호주 출국신고서 경유지와 비행기에서 쓰는 영단어 공항에서 시내까지 교통안내 -호주에서 은행가기 -집을 구하자 숙박의 유형과 방법 -1년 계획표 짜기 -한국 기념품 -파란색 티켓과 갈색 티켓 대중교통 이용하기 -이탈리아 식당에 취직하다 호주에서 일하기 -영어공부, 경험의 키를 높여라 호주에서 영어공부하기 오지슬랭 : 호주만의 독특한 영어표현 상황별 영어 -도둑이 들다 생필품 구입요령 약 구입하기 우체국 이용하기 3장. 즐겨보기 -스쿠버다이빙 스쿠버다이빙을 하려면 -축구로 하나 되다 호주 요리 전시회·박람회 가기 -우프로 새로운 가족을 만나다 우프하기 국제자원봉사하기 요리하기 4장. 잊지 않기 -귀국 후 영어 유지법 -친구들의 호주 체험담 부록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다 호주에 관해 궁금한 열일곱 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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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서 시내로 나오면 은행에 먼저 가라. 호주에 입국한 지 6주가 지나면 여권 이외의 사진이 붙은 다른 신분증이나 보증인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입국 즉시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다. - 64쪽
호주의 겨울과 새벽은 매우 춥다. 침낭을 꼭 챙겨가는 게 좋다. 내가 도착한 4월 초, 호주는 가을 날씨였다. 주택 형태의 집에서 이불 없이 잠자리에 들었다가 새벽녘에 너무 추워 몇 번이나 깼다. 집을 구할 때는 이불, 담요, 난방기구 유무를 꼭 체크하기 바란다. 이런 것들이 없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자기가 장만해야 한다. 아파트 또한 춥기는 마찬가지다. - 68쪽 어떤 직업을 택하느냐에 따라서 영어실력이 향상되기도 하고 오히려 떨어지기도 한다. 보통 호주에서 직업을 구할 때, 농장으로 일하러 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땡볕 아래에서 자기가 일한 만큼 돈을 번다. 그러나 의사소통보다는 일에 충실하기 때문에 3개월 동안 배운 영어를 잊어버리는 사람이 많다. 내 생각에는 한 곳에 오래 머물면서 이민자처럼 커뮤니티도 해보는 것이 좋다. 현지인들보다 더 재밌게 그들 안에서 살아보고 다른 주로 옮겨가는 것이 좋을 듯싶다. - 76쪽 파스타를 적응하기까지는 매우 힘이 들었다. 한국 음식만 알던 나에게 이탈리아 음식은 정말 느끼했다. 처음 얼마동안은 파스타를 맛보고는 반밖에 먹지 못한 채 화장실로 달려가야 했다. 그렇지만 살기 위해서는 먹어야 했다. 점차 파스타에 적응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좋아하게 되었다. 포크와 나이프 사용도 능숙해졌다. - 94쪽 호주에 가서 일한다고 모두 값진 경험이라고 착각하지 마라. 고생의 질을 바꿔야 한다. 영어공부도 값진 경험이다. 호주의 교육에 빠져보는 것도 엄청난 경험이다. - 109쪽 유학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귀국한 뒤 어떻게 하느냐이다. 유학에서 늘었던 영어를 유지하지 못해 후회하는 친구들이 많다. 귀국하면 머릿속에 지우개가 움직인다. - 195쪽 __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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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용적이고 유용한 호주 안내서!
* 호주 생활에 필요한 기초지식이 가득! 워킹홀리데이를 결심한 초짜 여행가라면, 한국을 떠날 날짜가 다가올수록 불안하기 마련이다. 또한 어디서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몰라서 우왕좌왕할 것이다. 하지만 당신이 떠날 나라가 호주라면? 그렇다면 걱정 없다. 당신보다 앞서 온몸으로 호주를 부딪치고 돌아온 선배 초짜 여행가의 이 책이 있으니까! 저자는 여권과 비자의 차이도 몰랐던 초짜 중의 초짜였기에, 더욱 친절하고 자세하게 호주에서의 모든 것을 정리해 두었다. 이 책은 호주 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지식과 여행안내를 가득 담았기 때문에, 당신이 호주에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친구가 될 것이다. * 영어·일·여행 세 가지를 한 번에 잡는 전략 전술! 이 책은 저자가 혼자 고생하면서 부딪치고 터득한 귀중한 경험이 녹아 있는 생생한 호주 전문 안내서다. 현지에서 생활하고 다시 귀국하기까지 부딪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와 함께 생생한 현지 영어 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또 호주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호주에 관한 일반적인 지식부터 공부·일·여행을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방법 등을 풍성한 사진 자료와 함께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다. 여권 비자 신청하기 등 출발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준비물들과 호주 도착 후에 필요한 대중교통 정보, 생필품 구입, 숙박 구하기, 일자리 구하기, 긴급 상황에 대처하는 법 등 호주에서의 현지 적응을 위해서 실제적이고 꼭 필요한 알짜 정보만을 담았다. 또한 저자 외의 호주 워홀러들의 체험기가 실려 있어, 다양한 경험 사례와 조언을 한 번에 볼 수 있다. 이 책은 호주로 어학연수나 여행을 하려는 모든 사람에게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