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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미리보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FAQ CHAPTER 01 여권 / 비자 준비하기 01 여권 준비 02 어학연수를 위한 비자 종류 03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방법 BONUS PAGE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방법 자세히 보기 CHAPTER 02 캐나다 기초 다지기 01 열정과 의욕이 생기는 목표 설정 02 구체적인 현지 생활 계획 세우기 03 발품 팔아 정보 얻기 04 캐나다 예상 생활비 계산 BONUS PAGE 독자들의 초기 생활비 내역 05 영어 공부 기초 다지기 06 캐나다 기본 정보 07 캐나다 도시 선택하기 CHAPTER 03 캐나다 출국 전 워밍업 01 항공권 02 숙소 03 해외 보험 04 신용카드 05 환전과 송금 06 운전면허증 07 국제 학생증 08 출국 전 건강관리 09 필수 준비물 BONUS PAGE eDeclaration 모바일 앱으로 캐나다 세관 신고하기 캐나다 세관 신고서 작성법 1차 입국 심사인 키오스크 사용법 CHAPTER 04 캐나다 생활 시작 01 휴대폰 개통 02 현지 은행 계좌 개설 03 집 구하기 04 대중교통 이용 BONUS PAGE 밴쿠버 스카이트레인 노선도 토론토 지하철 노선도 05 캐나다에서 운전하기 06 포토 아이디 발급 07 병원 및 약국 이용 08 생활용품 쇼핑 09 도서관 이용 10 레스토랑에서의 외식 11 위기 상황 대처법 CHAPTER 05 영어 실력 향상법 01 무료 영어 교실 02 생활 속 TV와 라디오 활용 03 자원봉사 참여 04 사설 어학원과 대학 부설 영어 과정 CHAPTER 06 캐나다 취업 성공하기 01 사회보장번호(SIN) 발급 02 일자리 종류 03 일자리 구하는 방법 04 커버 레터와 영문 이력서 작성 BONUS PAGE 커버 레터 샘플 이력서 샘플 05 레퍼런스 레터 준비 BONUS PAGE 레퍼런스 레터 샘플 06 영어 인터뷰 준비 07 감사 레터 발송 BONUS PAGE 감사 레터 샘플 08 캐나다 최저임금 및 근로기준법 CHAPTER 07 위기 상황 대처법 01 비자 연장 02 집 계약 기간 종료 확인 03 은행 계좌 해지 04 휴대폰 해지 05 중고차 되팔기 06 세금 환급 신청 BONUS PAGE 세금 환급 직접 신청하기 세금 환급 인터넷으로 신청하기 워킹홀리데이 이후 캐나다 생활 FAQ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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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는 만큼 수 많은 정보들도 계속 급변하고 있다. 정보화 시대인 만큼 누가 얼마나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느냐가 일종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개정 3판이 캐나다로 떠나고자 하는 독자분들께 이러한 경쟁력을 향상시켜 줄 수 있는 하나의 발판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p.3 어학연수나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려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이전부터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만약 캐나다로 떠나는 것만 결정했을 뿐, 관련된 정보를 아무것도 모른다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정보 수집을 하면서 조금씩 배워나가면 된다. --- p.76 캐나다에서 거리 여기저기에 ‘Now Hiring’라는 문구를 쉽게 볼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구인 광고다. 사람을 구하는 다양한 분야와 직종의 회사나 상점이 많다. 그런데 커버 레터와 이력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 이 두 가지를 제대로 작성하지 못한다면 용기 있게 제출해도 연락을 받지 못하는 일이 부지기수가 될 수도 있다. --- p.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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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떠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는 없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위한 성공 로드맵 호주 다음으로 많은 사람이 워킹홀리데이로 떠나는 나라,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아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북아메리카 국가이자 대표적인 영어권 국가로 영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워홀러들에겐 꿈과 희망의 땅이다. 저마다 개성 강한 도시가 다양해 취향과 목적에 알맞은 주거지를 선택할 수 있고, 비교적 안전한 치안 상태와 든든한 의료보험 제도가 있어 장기간 머물러야 하는 워홀러들에겐 그야말로 안성맞춤이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환경이라도 준비하지 않고 방문한다면 허탕을 치기 일쑤.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는 누구나 떠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성공 로드맵을 제시한다. 2009년 처음 출간되어 지난 10년 동안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예비 워홀러 사이에서 든든한 가이드로 자리매김해 온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개정3판이 드디어 출간됐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기존의 워킹홀리데이 신청 방법에서 바뀐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는 것은 물론, 키오스크와 휴대폰 앱을 통해 세관 신고와 1차 입국 심사를 진행하는 등 새로워진 캐나다 입국 과정 역시 속속들이 정리하여 소개한다. 또, 캐나다 예비 워홀러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선별한 FAQ와 함께, 워킹홀리데이 이후에도 비자를 연장하거나 이민을 통해 캐나다에 머물고 싶은 독자를 위한 FAQ를 추가로 구성하여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 하나하나 꼼꼼하게 정리한 워킹홀리데이 신청 방법 안내 가장 공들여 소개하는 내용은 단연 워킹홀리데이 신청 방법이다. 단순히 글만 나열하지 않고 워킹홀리데이 비자 신청 홈페이지 화면을 하나하나 캡쳐한 이미지와 함께 안내한다. 처음 신청하거나 홈페이지 문구가 다소 난해하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책의 안내를 보고 차분히 따라 한다면 누구나 쉽게 비자 신청을 완료할 수 있을 만큼 꼼꼼하게 구성했다.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현지에 적응하는 꿀팁 수록 처음 캐나다를 방문한 워홀러들이 빠르게 현지에 적응하여 생활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노하우를 빼곡하게 담았다. 넓디넓은 캐나다에서 어느 도시에서 머물지 정보를 비교한 뒤 선택할 수 있도록 각 도시의 특색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 항공권과 숙소, 해외 보험과 신용카드 등 캐나다로 출국하기 전에 점검해야 할 부분도 놓치지 않고 빠짐없이 설명한다. - 키오스크 이용 방법부터 모바일 세관 신고까지 샘플 자료 첨부 개정판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편리해진 캐나다 입국 과정에 주목했다. 이제는 입국 심사관과 대면하기 전 키오스크를 통해 1차 입국 심사를 진행하고,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간단한 터치 몇 번으로 세관 신고를 끝낼 수 있다. 달라진 캐나다 입국 풍경은 보너스 페이지를 통해 역시 이미지를 활용하여 소개하고 있어 이해하기 편리하다. - ‘워홀러’들을 위한 영어 공부 및 현지 회사 취업 노하우 소개 워킹홀리데이의 관건은 역시 언어 학습과 취업이다. 워킹홀리데이를 시작하기 전부터 미리 알아보고 준비하지 않은 채 캐나다로 향한다면, 하루하루가 소중한 워킹홀리데이 기간 동안 허송세월을 보내게 된다. 그런 우려를 막고, 자신의 역량과 목표에 알맞은 언어 학습과 취업을 위해 어떻게 실력을 늘리고, 어디서 무엇을 알아보며 준비해야 할지 저자만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 워킹홀리데이 전후 가장 많이 묻는 질문을 정리한 FAQ 1년 동안 캐나다에서 워홀러로 살기 위해선 어느 정도의 예산이 필요할까. 또 캐나다로 떠나기 전 영어 공부는 얼만큼 해야 하고, 어떻게 방을 구해서 생활해야 할까. 캐나다로 떠나기 전 예비 워홀러의 질문거리는 무궁무진하다. 이중 많은 예비 워홀러들이 가장 궁금해 하고 자주 묻는 질문을 꼽아 정리했다. FAQ만 읽어도 캐나다 워킹홀리데이의 개념이 잡히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