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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1장 인류가 등장하고 고대 문명이 열리다 알타미라 동굴 라스코 동굴 스톤헨지 함무라비 법전 하라파와 모헨조다로 갑골 문자 2장 세계 4대 문명이 활짝 꽃피다 지구라트 피라미드 스핑크스 아크로폴리스 파르테논 신전 진시황릉 병마용갱 만리장성 콜로세움 3장 고대 문명이 전세계로 퍼지다 테오티와칸 피라미드 나스카 그림 아잔타 석굴 성 소피아 대성당 둔황 석굴 호류 사 금당 벽화 세계 문화유산 연표 4장 중세와 근대 문명이 조화를 이루다 노트르담 대성당 성바실리 대성당 알람브라 궁전 타지마할 앙코르 와트 자금성 히메지 성 5장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이 문명의 흐름을 바꾸다 바티칸 궁전 구텐베르크 성서 런던탑 피사의 사탑 베르사유 궁전 6장 문화유산, 독립과 전쟁의 상징이 되다 그리니치천문대 젬머링 철도 자유의 여신상 에펠탑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히로시마 평화 기념 공원 세계 문화유산 연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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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세계 문화유산이 한자리에!
‘세계사=세계의 역사’는 초등학생에게는 어렵게 다가올 수 있는 단어다. 그러나 우리 역사에 대해 관심이 있고, 어느 정도의 지식을 쌓은 초등학생이라면 자연스럽게 세계사로 눈을 돌리게 된다. 어느 나라의 역사든지 주변 국가와의 관계를 배제하고서는 설명할 수 없으며, 한 나라의 역사는 전세계 역사의 흐름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사는 너무 광범위하다. 서양과 동양, 민족과 국가, 인종과 종교 등 훑어봐야 할 것이 너무나 많다. 더구나 원시인들이 살던 선사 시대부터 문명과 과학이 놀랍도록 발달한 현대까지의 세월이 결코 짧지 않다. 그래서 이미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한국사 이야기 1 · 2》에서 교과서에 수록된 국내 유물과 유적을 통해 한국사를 푼 저자는 《유물과 유적으로 보는 세계사 이야기 1 · 2》에서 전세계의 문화유산을 세계사를 푸는 열쇠로 삼고 이야기를 하기로 했다. 문화유산이 담고 있는 전설과 신화, 발굴 이야기, 역사적인 의의를 통해 세계사의 중요한 장면들을 구경해 보고, 그 장면과 장면들을 연결해서 세계사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도록 글과 그림을 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