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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씨앗을 뿌려주는 “읽기의 힘”
“달의 땅에도 주인이 있을까?” “바닷물이 파랗게 보이는 까닭은 무엇일까?”와 같은 과학적 호기심이 가득한 질문부터 “지리학적으로 가치가 있는 ”화산섬 울릉도“에 얽힌 이야기, 역사적으로 알아야 할 한국 전쟁 6.25” 등 초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정보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깨알 상식과 깊고 넓은 배경지식이 풍부하게 한데 어우러져 읽기는 재미를 알려줍니다. 교과 학습도 놓치지 않는 “탐구의 힘” [읽기의 힘]을 통해 독서의 재미와 습관을 붙였다면 [탐구의 힘]은 교과 학습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교과 과정과 연계된 기초 개념을 이야기와 덧붙여 설명해 줍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학교 수업 과정이 그저 어렵고 지루한 것이 아님을 스스로 깨닫게 됩니다. 아이들에게 학습에 보다 깊은 흥미를 갖게 하는 것이죠. “수수께끼를 간직한 이스터섬” 에서는 국립공원과 세계문화유산의 개념을 알려주고, “삼일은 춥고 사일은 따뜻하다”에서는 삼한사온의 이야기와 함께 우리나라의 기후와 고기압과 저기압, 바람이 부는 까닭을 설명해 줍니다. 읽기에서부터 시작된 지식은 탐구 학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읽기와 탐구를 하기도 전에 어려운 교과 개념 어휘를 마주한다면 어떨까요? 대부분 한자어로 이루어진 교과 개념 어휘는 아이들이 학습에 흥미를 잃게 하는 큰 요소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읽기와 탐구 과정에서 꼭 익혀야 할 교과 개념 어휘는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박학다식 이야기〉 에서는 아이들에게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 개념 어휘를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도록 [문해력 up]을 통해 한번 더 정리해 줍니다. 이를 통해 교과서에 나오는 재미없고 어려워 보이는 단어도 쉽게 문맥을 통해 파악하고, 핵심 어휘는 다시 한번 정리해서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깊이 있는 지식이 깊이 있는 사고를! “생각의 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과 상식은 물론 교과과정까지 한 번에 잡는 이 시리즈는 마지막 “생각의 힘” 꼭지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있는 질문을 할 수 있도록 확장된 지식을 알려줍니다. 아이들은 이 코너를 통해 단순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거나 교과 학습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을 이루고 있는 다양한 것들에 대해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질문하며 세상과 사회, 역사를 이해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더 깊은 질문에 대해 생각하는 연습을 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반복하며 ‘생각하는 뇌’를 쑥쑥 길러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