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學 유럽 학교에서 배우다
1 프랑스에는 크레파스가 없다 2 유럽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명화를 보고 자란다 3 프랑스에서는 '수다'가 중요한 교육 수단이다 4 피아노 건반을 만지기 전 먼저 청음 훈련을 한다 5 상처받은 아이들은 미술수업으로 치료한다 6 프레네 학교에서는 지역 예술가와 학부모가 제2의 선생님이다 7 대본 없는 연극으로 자율과 책임을 배운다 8 사교육은 정부가 주도하고 학교가 책임진다 9 문제아, 학교로 돌아오다 感 유럽 사회에서 느끼다 10 독일인 친구의 충고,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마라' 11 세계적 디자이너 마탈리 크라세의 육아 비법, 아이 반응에 100% 응대하는 엄마가 돼라! 12 아이의 꿈을 키워 주는 작은 트리 하우스 13 디자인의 도발적 상상력, 어릴 때부터 심는다 14 영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학원은 뮤지컬 아카데미다 15 프랑스에서는 요리도 훌륭한 교육 아이템이다 16 영국 '칠드런 아트 데이'에는 유럽 아이들이 모두 하나된다 視 유럽 미술관에서 보다 17 루브르 박물관 아틀리에 프로그램에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18 유럽의 미술관에는 어린이 아틀리에 프로그램이 있다 19 개인 전시회에도 어린이를 위한 특별전시가 있다 book in book : 아이와 함께 가는 파리 & 런던 여행길에 들러야 할 51곳 파리 visiting 1 카타콤브 드 파리 | 2 프랑스 미니어처 | 3 라 빌레트 | 4 에펠탑 | 5 그레벵 박물관 | 6 인형박물관 | 7 마술 박물관 | 8 시네아쿠아 | 9 발 뒤럽의 아쿠아리움 | 10 기뇰 인형극장 playing 11 디즈니랜드 파리 | 12 아스테릭스 공원 | 13 플레이모빌 파크 | 14 앙드레 시트로엥 공원 | 15 뤽상부르 공원 | 16 다이애나 모레노 보르만 서커스 shopping 17 르 시엘 에 타 뚜 르몽드 | 18 오 냉 블루 | 19 퍼즐 미셸 윌슨 | 20 시 튀 부 | 21 고 스포츠 | 22 뒤 파레이 오 멤므 | 23 디파키 | 24 폼 다피 | 25 유니숍 | 26 오 비유 캉페르 런던 visiting 1 마담투소 박물관 | 2 근위대 교대식 | 3 여왕 호위병 교대식 | 4 로열 뮤스 | 5 런던 던전 | 6 대영박물관 | 7 유년기 빅토리아 앤드 알버트 박물관 | 8 과학박물관 | 9 자연사 박물관 | 10 런던 교통박물관 | 11 런던 타워 | 12 런던 아쿠아리움 playing 13 런던 오리투어 | 14 골든 힌드호 | 15 레고랜드 윈저 | 16 88번 버스 타고 시내 관광 | 17 투탕카멘 전시장 shopping 18 햄리스 | 19 벤저민 폴록의 장난감 숍 | 20 해럿 | 21 미스티컬 페리스 | 22 막스 앤드 스펜서 | 23 넥스트 | 24 마더케어 | 25 페퍼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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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교육의 99%는 감성이 좌우한다!
한국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유럽의 감성 교육법 유럽에서는 어렸을 때 음악 교육을 받지 않았어도 연주할 줄 아는 어른들을 어렵잖이 만난다. 어떤 친구는 악보 한 번 본 적 없는데도 아이들과 동요를 연주하며 노래 부른다. 프랑스에는 크레파스가 없다. 아이들은 주로 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린다. 아직 손 움직임이 자유롭지 않은 아이에게 날카로운 펜을 줌으로써 사물의 형태와 색상을 세밀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그런가 하면 유럽 사람들은 아이 스케치북에 손 대지 말라고 한다. 아이가 엄마에게 나무를 그려 달라고 하면 그림 대신 실제 나무를 보여 주거나 나무와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 준단다. 그들은 아이에게 'teacher'가 되지 말고 'helper'가 되라고 주장한다. 문화가 다르고 교육 방식이 달라도 자식이 성공한 인재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은 전세계 부모가 모두 같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자식을 키우면서도 이처럼 유럽 사람들의 교육법은 우리와 다소간의 차이가 있다. 이 책은 유럽인이 아이를 키우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감성 교육'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건축가, 음악가, 화가, 명문학교 교사, 이웃에 사는 부모 등 유럽 각계각층 사람들의 다양한 경험담을 통해 감성 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또 국가 차원에서 주도하고 있는 감성 교육 문화를 전달함으로써 한국의 교육 정책에도 변화를 재촉하고 있다. 유럽의 부모들이 전하는 성공 자녀를 위한 10년 투자 원칙 10계명 1 어릴 때부터 명화를 많이 보여준다 2 날카로운 펜촉으로 그림 그리게 한다 3 아이의 반응에 100% 응대한다 4 아이 스케치북에 손대지 않는다 5 아이와 수다 시간을 많이 갖는다 6 건반을 치기 전 충분히 음악을 들려준다 7 자연과 교감의 시간을 많이 만든다 8 요리를 교육에 적극 활용한다 9 좋은 디자인 제품을 많이 보여준다 10 마음 치료하는데 미술을 적극 활용한다 이 책의 특징 흥미 유발, 공감대 형성! 생생한 감동이 있다! 사례 중심의 이야기 전개 이 책은 유럽 각계각층 사람들의 자녀 교육 이야기를 사례 중심으로 풀었다. 저자가 직접 만나보고 느낀 바를 사실 그대로 정리했기 때문에 마치 옆집 엄마에게 듣는 이야기처럼 쉽고 친근하게 다가온다. * 단시간 읽을 수 있다! 가독성을 고려한 세련된 디자인 이 책은 중요한 정보를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편집 디자인했다. 책의 하단 부분에 여백을 많이 줘 가독성을 살렸고, 본문 중 중요한 부분은 밑줄, 또는 서체를 달리해 강조했다. 책을 펼치는 순간부터 다 읽을 때까지 지루함 없이 단숨에 읽을 수 있다. 재미 있다! 볼거리를 주는 현지 비주얼 책 곳곳에 본문의 내용을 뒷받침해주는 현지 사진들이 등장한다. 대부분이 사진을 공부한 저자가 직접 촬영한 것들로 내용에 이해를 돕고, 재미를 준다. 적용 가능한 정보가 많다! 다양한 TIP 정보 제공 이 책은 한번 읽고 마는 책이 아니다. 실제 활용할 수 있는 TIP 정보들이 많이 있다. 챕터마다 본문의 내용을 핵심 정리했다. 한국의 실정에 맞는 구체적 실천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또 아빠의 역할을 담은 '아빠의 조언'과 저자가 유럽에 살면서 아이와 함께 다녔고 아이가 특히 좋아했던 '파리&런던 여행길에 들러야 할 51곳' 여행지 정보도 들어있다. 모두가 이 책만의 차별화된 내용이라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