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왕초보를 위한 자전거 정비법
김병훈
원앤원스타일 2016.07.19.
베스트
스포츠/레저 top20 1주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지은이의 말 _ 자전거를 만지고 수리하는 것도 타는 것만큼 흥미롭다!

1부 자전거의 구조를 알아보자
꼭 알아두어야 할 자전거 명칭
자전거의 종류를 알아보자
기본적인 공구에는 무엇이 있는가?

2부 자전거, 조립과 분해는 이렇게 하자
자전거 조립하기
동영상으로 배우는 자전거 조립
바퀴 분리하기
동영상으로 배우는 바퀴 분해

3부 자전거 용품, 이렇게 부착하자
속도계, 어떻게 부착하나?
라이트와 후미등, 어떻게 부착하나?
벨과 물통 케이지, 어떻게 부착하나?
미니 가방, 어떻게 부착하나?

4부 바퀴와 프레임, 이렇게 관리하자
타이어 공기압 관리, 이렇게 하자
펑크 수리, 이렇게 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바퀴 펑크 수리
타이어와 튜브 교환, 이렇게 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타이어와 튜브 교환법
안장 교환, 이렇게 하자
핸들바 그립 교환, 이렇게 하자
핸들바 테이프 교환, 이렇게 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핸들바 테이프 교환

5부 구동계, 이렇게 관리하자
브레이크, 이렇게 조정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브레이크 조정
변속기, 이렇게 조정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변속기 조정
페달, 이렇게 교환하자
체인, 이렇게 교환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체인 교체

6부 자전거, 유지와 관리는 이렇게 하자

출발 전 이것만큼은 체크하자
동영상으로 배우는 출발 전 체크항목
잡음 대책, 이것만큼은 확인하자
윤활제, 이렇게 사용하면 좋다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간편 세차법

7부 자전거 피팅과 보관은 이렇게 하자
기초 피팅, 어떻게 해야 할까?
동영상으로 배우는 기초 피팅① 브레이크 레버
동영상으로 배우는 기초 피팅② 안장
자전거 보관,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용 자전거, 이렇게 고치면 좋다
동영상으로 배우는 어린이용 자전거 점검

『왕초보를 위한 자전거 정비법』 저자와의 인터뷰

저자 소개 1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
시골에서 10대 시절을 보낸 저자는 12살 때부터 자전거로 주변 지방을 여행하는 것이 가장 큰 즐거움이고 발견이었다. 길은 온통 비포장인데다 자전거는 변속기도 없고 20㎏이 넘는 구식이었지만, 이웃 시군을 넘나들며 하루 80~90km를 거뜬하게 달렸다.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자전거와 헤어졌지만 30대 초반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다. 이후 자전거로 통근하면서 산악자전거와 로드바이크로 국내외를 누볐다. 자전거가 주는 놀라운 행복과 효과를 알리기 위해 2002년부터 국내 최초의 자전거 잡지인 월간 <자전거생활>을 발행하고 있다. 편집장을 거쳐 지금은 발행인으로 한발 물러나 자전거 관련서와 여행기, 소설 등을 집필하고 있다. 1966년 경남 김해에서 출생하고, 고려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저서로는 『한번쯤은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전망대 여행』『자전거 타고 제주여행』『자전거의 거의 모든 것』『주말이 기다려지는 행복한 자전거여행(수도권, 전국)』『대한민국 걷기 사전』(공저)『제주 자전거여행』『山城 삼국기』『길에서 읽는 자전거책』『천사 같은 그녀』『호모케이던스의 고백』『한국인이 운전을 못하는 이유』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자전거를 좋아한다는 것은』『모험은 문밖에 있다』가 있다.

김병훈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404g | 153*224*20mm
ISBN13
9791160020168

책 속으로

이 시대에, 이 나라에 살면서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는 것만큼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입니다. 서울~부산 간은 물론 전국 방방곡곡에 장대한 자전거도로가 뚫려 있고, 거미줄 같은 전철망도 자전거와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전국을 여행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정도 인프라를 갖춘 나라는 세계적으로도 흔치 않습니다. 이 책은 자전거의 황금기를 사는 사람들, 그 중에서도 아주 초보자를 위한 것입니다. 자전거를 접한 이후 너무 간단한 문제인 것 같아 어디 물어보기도 그렇고, 자전거 매장에 가자니 그 정도는 아닌 것 같아 주저되는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마음 편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든 것이 이 책입니다. 자전거는 얼핏 단순해 보여서 정비나 관리가 쉬울 것 같지만 정밀한 부품들이 조합되어 있어 구조와 원리를 모르면 간단한 트러블도 손보기가 어렵습니다. 이 책에서는 평소 집에 비치하고 있는 정도의 공구로 혼자서도 손쉽게 자전거를 정비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해드립니다. --- p.6-7

펑크는 가장 흔하면서도 치명적인 고장이다. 펑크 수리만 혼자 할 수 있다면 자전거 자가정비의 반은 마스터했다고 해도 좋다. 자전거 바퀴는 타이어와 안쪽의 튜브로 구성된다. 자동차처럼 튜브 없는 타이어가 있지만 일부 산악자전거 외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기 때문에 펑크 수리는 곧 튜브 수리라고 할 수 있다. 펑크 수리는 바퀴를 분리하고 타이어를 완전히 벗겨내서 하는 것이 기본이지만 바퀴 분리가 쉽지 않은 자전거일 경우, 또 펑크 위치가 타이어 위에서도 확인이 가능할 경우에는 바퀴를 분리하지 않은 상태로 타이어의 일부만 벗겨내도 가능하다. 타이어가 찢어질 정도의 심각한 손상이라면 타이어와 튜브 자체를 갈아야 한다. 펑크가 나면 바람이 빠져 승차감이 확 달라지므로 금방 알 수 있다. 바람이 많이 빠지면 자전거가 잘 나가지 않을뿐더러 림이 바닥에 바로 닿아서 노면 충격이 그대로 전해진다. 바람이 조금씩 빠지면 알아채기 어려운데, 그래도 어느 정도 이상 바람이 빠지면 자전거가 나가지 않으므로 이럴 때는 펑크를 의심하고 타이어를 살펴봐야 한다. --- p.64

브레이크는 자전거에서 중요한 부품 중 하나다. 멈출 수 있는 만큼만 달릴 수 있는 법이다. 안전과 직결되는 부품인 만큼 세심한 세팅과 관리가 필요하다. 브레이크 점검은 실제로 림에 닿아서 제동력을 발휘하는 양쪽 브레이크 패드의 간격이 일정한지, 브레이크를 잡지 않은 상태에서도 패드가 림에 닿아 있는지 등을 살펴보는 것이다. 자전거 브레이크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여기서는 캘리퍼 브레이크와 V-브레이크를 알아보려고 한다. 로드바이크와 하이브리드 타입에서 흔히 쓰이는 캘리퍼 브레이크는 한쪽을 당겨서 작동한다고 해서 ‘사이드 풀(side pull) 브레이크’라고도 한다. 산악자전거와 일부 하이브리드 타입에 쓰이는 V-브레이크는 V자 모양의 암이 바퀴 좌우로 움직이며 패드를 압박해 제동하는 방식이다. --- p.97

자전거는 무게에 비해 부피가 크고 부품들이 외부에 노출되어 있어 보관하기가 쉽지 않다. 아파트 거주가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더욱 그런 편이다. 그렇다고 외부에 두면 습기와 먼지에 노출되어 금방 노후화되고 도난의 위험도 높다. 중급 이상의 자전거는 무게를 줄이고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자전거를 받쳐 세우는 스탠드가 달려 있지 않아서 보관이 더 까다롭다. 그렇다면 어떻게 보관해야 할까? 자전거 보관의 기본은 비를 맞지 않는 장소에 두는 것이다. 자전거에는 금속 부품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비를 맞은 후 그대로 방치하면 녹이 슬게 되어 성능이 크게 떨어진다. 보다 간편하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보관하는 방법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자. --- p.149

자전거에서 가장 치명적이고 흔한 고장이 펑크입니다. 만약 혼자서 펑크를 수리할 수 없다면 장거리 여행은 아예 삼가야 합니다. 실제 펑크가 나면 가까운 자전거 매장까지 끌고 가거나 차량을 이용하는 방법뿐이기에 조금만 멀리 가도 ‘펑크가 나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감이 자꾸 들기 마련입니다. 시내에서 떨어진 한적한 곳이라면 정말 낭패지요. 자전거도로는 그나마 낫지만 일반 도로의 갓길에는 모래와 이물질이 많이 모여 있어서 펑크가 나기 쉽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도 강조하고 있지만 혼자서 펑크를 때우는 요령만 익히면 불안할 것이 없습니다. 펑크 수리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니 책과 동영상을 보고 꼭 연습해보시기 바랍니다.

--- p.164

출판사 리뷰

혼자서도 손쉽게 자전거를 정비, 관리할 수 있다!
이 책은 총 7부로 구성된다. 1부 ‘자전거의 구조를 알아보자’에서는 자전거의 명칭과 종류, 그리고 자전거를 정비할 때 필요한 기본적인 공구에 대해 설명한다. 자전거를 구성하는 부품들과 그 명칭을 알아두면 혼자서 자전거를 정비할 때뿐 아니라 자전거 매장에서 수리를 받거나 상담을 받을 때도 도움이 된다. 2부 ‘자전거, 조립과 분해는 이렇게 하자’에서는 자전거를 조립하는 방법과 바퀴를 분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오프라인에서는 조립되어 있는 상태의 자전거를 구입할 수 있지만, 온라인에서 구매할 경우 자전거는 분해된 상태로 포장되어 오기 때문에 직접 조립할 줄 알아야 한다. 3부 ‘자전거 용품, 이렇게 부착하자’에서는 자전거를 더욱 즐겁고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자전거 용품들을 부착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현재 속도와 이동거리, 최고 속도 등을 알려주는 속도계를 비롯해 라이트와 후미등, 벨, 물통 케이지, 미니 가방까지 각 용품의 부착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4부 ‘바퀴와 프레임, 이렇게 관리하자’에서는 타이어 공기압 관리 방법과 타이어?튜브?안장?핸들바 그립?핸들바 테이프 교환법에 대해 다루며, 5부 ‘구동계, 이렇게 관리하자’에서는 변속기, 크랭크, 페달, 체인, 브레이크 등으로 구성되는 구동계를 살펴본다. 자전거의 성능과 등급, 가격을 결정하는 중요 부품군인 만큼 구조적으로도 가장 복잡한 구동계 관리법에 대해 세세하고 꼼꼼하게 알려준다. 6부 ‘자전거, 유지와 관리는 이렇게 하자’에서는 라이딩 전 체크할 사항과 잡음을 잡는 방법, 윤활 방법, 그리고 물티슈로 간편하게 세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7부 자전거 피팅과 보관은 이렇게 하자’에서는 브레이크 레버, 안장의 높이와 각도 등 자전거와 몸을 최적의 상태로 맞추는 피팅 과정을 설명하며, 어린이용 자전거 점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자전거를 점검하고 정비하는 것도 자전거를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또 하나의 즐거움을 만들어보자.

추천평

자전거는 20세기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입니다. 여러분이 자전거의 세계에 함께하게 된 것은 행운입니다. 자전거의 작동 원리와 간단한 정비만 알아도 안전한 라이딩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자전거에 일생을 바치고 사는 저자야말로 자전거의 A에서 Z까지를 알고 있는 드문 분입니다. 저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자전거 메커니즘에 친숙하게 된 당신의 자전거 생활은 더욱 풍성해질 것입니다. 온전히 당신의 힘과 영혼으로 굴러가는 두 바퀴 위의 세계 여행, 그 첫 걸음도 왕초보의 서툰 정비에서 출발합니다. 중앙아시아의 초원을 달려가는 꿈도 꿀 수 있을 것입니다. 자전거 앞에 당당한 여러분을 보고 싶습니다.
조용연 (여행작가, 前 울산지방경찰청장)
자전거와 한국의 산하에 대한 김병훈 대표의 사랑은 크고 깊다. 자전거 코스 지도를 만들기 위해 산과 들, 강과 섬들을 자전거로 헤집고 다니며 단련된 그에게 자전거는 건강과 환경,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는 체화된 탈것이자 사색의 도구다. 그가 주변에 권하는 자전거에는 애정과 철학이 깃들어 있다. 그가 골라준 자전거로 한강변을 따라 출퇴근하면서 요즘 마냥 행복하다. 그가 신간을 낸다. 강변 자전거길을 가볍게 즐기는 초보자를 위한 자전거 정비책! 아마 나를 위해 쓴 책이지 싶다. 자전거를 권해놓고 그걸로 매일 출퇴근을 한다니 아마 물가에 아이를 내놓은 심정이 아니었을까?
양대종(건국대학교 철학과 교수)
자전거 정비 책자는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월간 [자전거생활]을 비롯해 수많은 가이드북과 지도 제작, 강연 등을 통해 자전거를 알려온 김병훈 대표가 이번에 쓴 책은 조금 다르다. 기존 책이 어느 정도 사전지식이 있는 동호인을 대상으로 했다면, 김병훈 대표가 쓴 이 책은 자전거를 전혀 모르는 완전 초보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난이도를 낮추고 꼭 필요한 내용만 다루고 있다. 조금 복잡한 부분은 동영상으로 보완한 것도 초보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전거 정비에 모든 것을 걸고 미국 유학까지 다녀온 필자도 새로운 제품과 기술이 계속 쏟아져서 끊임없이 배우고 연구해야 하지만 그런 분야는 전문 미캐닉의 영역이다. 일반 독자라면 이 책에서 소개한 정도만 익혀도 일상생활에서 큰 불편이 없을 것이다.
정호찬 (울산 삼화MTB 미캐닉, 『사진보고 따라하는 자전거정비』 저자)

리뷰/한줄평4

리뷰

3.0 리뷰 총점

한줄평

6.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
    2016.07.13.
    기사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