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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실력이 과학 실력이다
최상용백문호 그림
일상과이상 20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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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어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4

제1부 물리(物理)
1. 운동(運動) 14 | 2. 속도(速度) 16 | 3. 속력(速力) 18 | 4. 가속도(加速度) 20 | 5. 등가속도(等加速度) 22 | 6. 등속 운동(等速運動) 24 | 7. 마찰력(摩擦力) 25 | 8. 장력(張力) 26 | 9. 중력(重力) 27 | 10. 질량(質量) 28 | 11. 만유인력(萬有引力) 29 | 12. 자유낙하(自由落下) 30 | 13. 합력(合力) 32 | 14. 작용선(作用線)과 작용점(作用點) 33 | 15. 주기(週期) 35 | 16. 진동수(振動數) 37 | 17. 공기저항(空氣抵抗) 39 | 18. 관성(慣性) 40 | 19. 가속도(加速度)의 법칙(法則) 42| 20. 작용(作用)·반작용(反作用)의 법칙(法則) 44 | 21. 운동에너지(運動 energy)와 위치에너지(位置 energy) 46 | 22. 전기에너지(電氣 energy) 48 | 23. 일률(一率) 49 | 24. 광원(光源) 50 | 25. 입사(入射)와 입사각(入射角) 51 | 26. 굴절(屈折)과 굴절각(屈折角) 52 | 27. 반사각 (反射角) 54 | 28. 망원경(望遠鏡) 56 | 29. 접안렌즈(接眼 lens) 58 | 30. 대물렌즈(對物 lens) 59 | 31. 배율(倍率) 60 | 32. 초점(焦點) 61 | 33. 빛의 분산(分散) 63 | 34. 빛의 합성(合成) 64 | 35. 파동(波動) 66 | 36. 입자(粒子) 68 | 37. 전기(電氣) 69 | 38. 인력(引力) 70 | 39. 척력(斥力) 72 | 40. 전자(電子) 74 | 41. 도체(導體)와 부도체(不導體) 76 | 42. 대전(帶電) 78 | 43. 정전기(靜電氣) 79 | 44. 정전기 유도(靜電氣誘導) 80 | 45. 전류(電流) 82 | 46. 직류(直流)와 교류(交流) 84 | 47. 전압(電壓) 86 | 48. 전기 저항(電氣抵抗) 88 | 49. 전력(電力)과 전력량(電力量) 89 | 50. 발열량(發熱量) 91 | 51. 자기(磁氣)과 자기력(磁氣力) 93 | 52. 자기력선(磁氣力線) 95 | 53. 전자석(電磁石) 96

제2부 지구과학(地球科學)
1. 대기권(大氣圈) 100 | 2. 운석(隕石) 102 | 3. 적운(積雲)과 층운(層雲) 104 | 4. 극광(極光) 106 | 5. 강수량(降水量) 107 | 6. 계절풍(季節風) 108 | 7. 일기도(日氣圖) 110 | 8. 기단(氣團) 112 | 9. 전선(前線) 114 | 10. 기압(氣壓) 116 | 11. 포화수증기량(飽和水蒸氣量) 118 | 12. 산곡풍(山谷風) 120 | 13. 지각(地殼) 122 | 14. 내핵(內核) 124 | 15. 지진(地震)과 지진파(地震波) 126 | 16. 광물(鑛物) 128 | 17. 유색광물(有色鑛物) 129 | 18. 조암광물(造巖鑛物) 130 | 19. 용암(鎔巖) 131 | 20. 퇴적암(堆積巖) 132 | 21. 화석(化石) 133 | 22. 삼각주(三角洲) 135 | 23. 곡류(曲流) 137 | 24. 우각호(牛角湖) 138 | 25. 선상지(扇狀地) 139 | 26. 침식(浸蝕) 140 | 27. 석회 동굴(石灰洞窟) 141 | 28. 지각 변동(地殼變動) 143 | 29. 융기(隆起) 145 | 30. 습곡(褶曲) 146 | 31. 층리(層理) 147 | 32. 단층(斷層)과 역단층(逆斷層) 149 | 33. 부정합(不整合) 151 | 34. 염분(鹽分) 152 | 35. 해류(海流) 153 | 36. 난류(暖流)와 한류(寒流) 154 | 37. 조석(潮汐) 156 | 38. 간조(干潮)와 만조(滿潮) 157 | 39. 해구(海溝)과 해령(海嶺) 159 | 40. 천체(天體) 161 | 41. 공전(公轉) 162 | 42. 자전(自轉) 163 | 43. 행성(行星) 165 | 44. 내행성(內行星)과 외행성(外行星) 166 | 45. 소행성(小行星) 168 | 46. 위성(衛星) 169 | 47. 인공위성(人工衛星) 170 | 48. 유성(遊星) 171 | 49. 시운동(視運動) 172 | 50. 일주 운동(日周運動) 174 | 51. 연주 운동(年周運動) 176 | 52. 항성(恒星) 178 | 53. 광년(光年) 179 | 54. 식(蝕) 181 | 55. 항성월(恒星月) 183 | 56. 상현(上弦)과 하현(下弦) 184 | 57. 삭(朔)과 망(望) 186 | 58. 은하(銀河) 187 | 59. 성단(星團) 188 | 60. 성운(星雲) 190 | 61. 혜성(彗星) 192

제3부 화학(化學)
1. 물질(物質) 196 | 2. 순물질(純物質)과 혼합물(混合物) 198 | 3. 밀도(密度) 200 | 4. 원소(元素) 202 | 5. 원자(原子)와 분자(分子) 204 | 6. 단원자 분자(單原子分子) 206 | 7. 다원자 분자 (多原子分子) 207 | 8. 분자식(分子式) 209 | 9. 양성자(陽性子) 210 | 10. 중성자(中性子) 211 | 11. 전자(電子) 212 | 12. 전자껍질(電子殼) 213 | 13. 주기율(週期律) 215 | 14. 물리 변화(物理變化) 217 | 15. 기화(氣化) 219 | 16. 액화(液化) 220 | 17. 승화(昇華) 221 | 18. 융해(融解) 222 | 19. 응고(凝固) 223 | 20. 화학 변화(化學變化) 224 | 21. 산화(酸化) 225 | 22. 확산(擴散) 226 | 23. 용매(溶媒) 228 | 24. 용액(溶液) 229 | 25. 용질(溶質) 230 | 26. 용해(溶解) 231 | 27. 불꽃 반응(--反應) 232 | 28. 절대 온도(絶對溫度) 233

제4부 생물(生物)
1. 무기물(無機物) 236 | 2. 유기물(有機物) 237 | 3. 미생물(微生物) 238 | 4. 세균(細菌) 240 | 5. 균류(菌類) 241 | 6. 세포(細胞) 242 | 7. 핵(核) 243 | 8. 원핵생물(原核生物) 244 | 9. 진핵생물 (眞核生物) 245 | 10. 남조류(藍藻類) 246 | 11. 양서류(兩棲類) 248 | 12. 어류(魚類) 249 | 13. 파충류(爬蟲類) 250 | 14. 포유류(哺乳類) 251 | 15. 극피동물(棘皮動物) 252 | 16. 환형동물(環形動物) 253 | 17. 강장동물(腔腸動物) 254 | 18. 절지동물(節肢動物) 255 | 19. 연체동물(軟體動物) 256 | 20. 수정(受精) 257 | 21. 유성 생식(有性生殖) 259 | 22. 무성 생식(無性生殖) 260 | 23. 형질(形質) 261 | 24. 우성(優性)과 열성(劣性) 262 | 25. 유전(遺傳) 264 | 26.유전자(遺傳子) 266 | 27. 순종(純種) 267 | 28. 변이(變異) 268 | 29. 진화(進化) 269 | 30. 상동 기관(相同器官) 271 | 31. 상사 기관(相似器官) 273 | 32. 흔적 기관(痕跡器官) 274 | 33. 감각 기관(感覺器官) 275 | 34. 광합성(光合成) 276 | 35. 엽록소(葉綠素) 278 | 36. 변태(變態) 279 | 37. 개체(個體) 280 | 38. 기관계(器官系) 281 | 39. 동맥(動脈)과 정맥(靜脈) 282 | 40. 혈소판(血小板) 284 | 41. 백혈구(白血球) 285 | 42. 적혈구(赤血球) 286 | 43. 물질대사(物質代謝) 287

저자 소개 2

崔桑溶

철학박사이자 명예이학박사이다. 동양학의 논제인 기학(氣學)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연구하고 있다. 언론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동양학의 깊이에 매력을 느껴 동양학의 핵심주제인 기(氣)에 대해 고전을 바탕으로 학문적인 연구뿐만 아니라 수련적인 측면에서 인체적용에 관한 체험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신비적으로만 여겨졌던 기를 현대과학적인 측면에서도 연구하고자 인체의 경락, 바이오포톤, 생체 자기장, 생체에너지 등을 연구하기도 했다. 현재 ‘well-being well-dying을 위한’ 인문기학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면서 기업이나 단체, 대학 등에서 생활건강 및 명상, 동양사상
철학박사이자 명예이학박사이다. 동양학의 논제인 기학(氣學)을 인문학적인 관점에서 해석하고 연구하고 있다. 언론에서 기자로 활동하다가 동양학의 깊이에 매력을 느껴 동양학의 핵심주제인 기(氣)에 대해 고전을 바탕으로 학문적인 연구뿐만 아니라 수련적인 측면에서 인체적용에 관한 체험연구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신비적으로만 여겨졌던 기를 현대과학적인 측면에서도 연구하고자 인체의 경락, 바이오포톤, 생체 자기장, 생체에너지 등을 연구하기도 했다.
현재 ‘well-being well-dying을 위한’ 인문기학연구소 소장으로 일하면서 기업이나 단체, 대학 등에서 생활건강 및 명상, 동양사상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무극도 수면명상법』, 『운명독법』, 『내 안의 나를 깨우는 장자』내편·외편·잡편, 『내안의 나를 키우는 도덕경-하상공장구』, 『학문의 시작과 끝을 여닫는 대학·중용』,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논어』,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맹자』, 『인생에 한 번은 읽어야 할 시경』, 한자의 회화적인 특징을 되살리고 글자에 담긴 역사적인 배경을 소개한 『브레인 한자』, 『브레인 급수한자 app』, 『인문고사성어집1,2 app』, 현대인의 건강한 삶을 위한 잠자리명상법인 『하루 3분 수면혁명』, 초중등학교의 교과서에 실린 학습 용어의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한자실력이 국어, 수학, 과학, 사회 실력이다』(총 4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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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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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文浩

1992년 『포커페이스』를 출간하면서 만화가로 데뷔해, 어린이들에게 교훈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그린 책으로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생태계』, [마법천자문 직업원정대] 시리즈, 『Who? 전봉준』, 『뉴턴의 물리 노트』, 『셰익스피어의 영어 노트』, 『주시경의 국어 노트』, 『마크 트웨인의 영문법 노트』, 『파스칼의 수학 노트』 『수레바퀴 아래서』, 『Why? 수학』 등이 있습니다. 지금은 웹툰을 연재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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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7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592g | 173*225*20mm
ISBN13
978899845332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과학 교과서, 한자를 알아야 바로 보인다!

1970년 한글전용화정책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사라졌던 한자들이 최근 다시 부각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정부는 물론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많은 학자들이 초등학교 교과서부터 한자 병기를 실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교육부 역시 2018년부터 초등학교 3학년 교과서에 한자 병기(倂記)를 검토하고 있는데, 한글 전용으로 학생들이 교과서의 학습용어와 문장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한자 병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많은 교육 전문가들은 “교과서의 학습용어를 정확히 익히려면 한자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우리말의 70퍼센트는 한자로 되어 있고, 교과서 속 학습용어의 대부분은 한자로 되어 있다. 한자를 아는 학생은 학습용어와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는 반면에, 그렇지 않은 학생은 무조건 달달 외울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과학 교과서에서 ‘조류’라는 한글 단어를 접한다면 그 뜻이 불분명하게 다가올 수 있다. 과학 교과서에서 ‘조류’는 ‘하늘을 나는 새’, ‘물속에 사는 식물’, ‘바닷물의 흐름’ 등을 뜻하는 학습용어인데, 한글로는 똑같은 단어이자만 한자로는 그 뜻이 각각 다르다. ‘하늘을 나는 새’를 뜻할 때는 ‘조류(鳥類)’이고, ‘물속에 사는 식물’은 ‘조류(藻類)’, ‘바닷물의 흐름’은 ‘조류(潮流)’이다. 이처럼 한글로만 표기했을 때는 그 용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선뜻 다가오지 않지만 그 용어의 한자를 알고 나면 쉽고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것이다.
≪한자 실력이 과학 실력이다≫는 초중등 과학 교과서 학습용어의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구성되었다. 공부를 잘하려면 어려서부터 학습용어의 어원을 알아보는 습관을 길러야 하는데, 이 책은 초중등 과학 교과서 학습용어의 어원부터 익히고 그와 관련된 교과 상식을 공부하도록 했다. 재미있는 만화와 교과서 속 학습 콘텐츠 등이 수록되었기 때문에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쉽고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공부가 되는 초중등 교과서 한자어’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이 시리즈는 한자어로 된 국어, 수학, 사회 등의 학습용어를 뜻풀이해 학부모들 사이에 호응을 얻고 있다.

한글과 한자를 동시에 활용하면 뇌력과 창의력 발달!

뇌과학 연구자들에 의하면, 한자와 한글을 동시에 활용하는 사람은 뇌력을 발달시키는 데 상당히 유리하다. 한글과 같은 소리글자(表音文字)는 언어와 관련이 깊은 좌뇌가 주로 활용되는 반면에 한자와 같은 뜻글자(表意文字)는 어떤 형상이나 이미지를 주로 관장하는 우뇌가 활용된다. 한국인의 두뇌가 뛰어난 이유가 바로 한글과 한자를 동시에 활용하기 때문이다.
우리 사회 구성원 전체가 조화로울 때 나라가 안정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듯, 우리의 뇌 역시 좌뇌와 우뇌가 조화롭게 활용되어야 훌륭한 성품을 지닐 수 있다. 또한 뇌력이 증진될 뿐만 아니라 좌뇌와 우뇌의 균형을 통해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우리 뇌는 일정한 법칙에 따라 기억하는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 일상의 모든 일을 다 기억할 수도 없으며, 사실 기억할 필요가 없는 정보들이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우리 뇌의 좌우측에는 해마체라고 하는 단기기억 기관이 있는데, 이 해마체는 자신이 오감으로 감각한 사실의 내용을 몇 초에서 며칠까지 저장하는 단기기억장치라 할 수 있다. 별로 중요하게 인식하지 않는 사실은 금방 잊어버리고 감정이 강하게 인식된 일에 대해서는 며칠까지 기억해 둔다. 이러한 기억 내용을 반복해서 기억하면 할수록 해마체는 기억해야 될 보다 중요한 정보로 인식하여 단기기억에서 중장기기억으로 분류하여 보관한다. 교과서의 학습용어를 한자로 풀이한 이 책을 통해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한 뒤 반복적으로 공부하면 잊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다.

1등과 2등은 한자 실력으로 결정된다!

공부의 시작은 학습개념어를 정확히 익히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학습개념어를 익히는 것이 가장 어렵다고 말한다. 교과서 속의 학습용어 대부분이 한자어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진태하 이사장과 서울한신초등학교 황병무 교장을 비롯한 여러 교육 전문가들이 학습개념어를 정확히 익히기 위해서는 한자를 공부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011년 1월 21일, KBS ‘VJ특공대’에서는 ‘공부의 신’들의 방학나기 비법이 공개되었다. 17세의 나이로 서울대에 최연소 합격한 김건 학생은 정확한 개념 이해와 원리 이해 공부법이 성공 비결이었다고 했는데,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 공부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건 학생은 한자 일기장을 쓰는 공부 습관으로 전교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은 것이다. 또한 2009년에 한자능력시험 1급을 최연소 나이(만 8세)로 합격한 박헌·박채리 남매 역시 한자 실력뿐만 아니라 학교 성적까지 뛰어나다. 이들 남매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말은 70퍼센트가 한자어이기 때문에 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늘어나요.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다른 과목을 공부하는 데도 도움이 되죠. 무엇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찾았다는 게 한자를 공부하며 얻은 가장 큰 수확이 아닌가 싶어요.” 한자 공부로 다져진 공부 습관은 국어와 영어, 수학 등 다른 과목으로까지 이어졌다. 덕분에 두 남매는 학교에서 줄곧 전교 1등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전교 1등 학생들의 공통점은 한자를 공부하고 있다.
이처럼 한자 교육의 필요성은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이 책은 현장 교육전문가와 학부모들의 바람을 충족시켜 줄 것이다. 속도(速度)와 속력(速力), 풍화(風化)와 침식(浸蝕), 전기(電氣)와 전압(電壓), 태양계(太陽系)와 망원경(望遠鏡) 등 초등학교와 중학교 과학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쉽고 정확하게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만든 책이다. 초등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과학 교과서의 학습개념을 심화학습하고, 중학교 과학 교과서의 주요 학습개념어까지 연계해 공부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은 2014년부터 새롭게 달라진 제9차 교육과정 초중등 과학 교과서에 수록된 한자어들을 다루고 있으므로, 학교 공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장 교육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책!

이 책은 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와 강원과학고 등 주요 교육단체들이 추천하는 책이다. 여러 교육전문가들이 추천하는 책이므로, 자녀에게 안심하고 권할 수 있을 것이다.

교과서 속의 한자어를 뽑아서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그 용어의 올바른 개념을 구체적으로 이해시키므로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명정언순(名正言順)’이란 말과 같이 용어의 명칭과 개념을 정확이 알아야 그 사물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자어로 된 교과서 학습용어들을 우선 올바르게 이해한다면 학습 능률이 오르고, 자연히 성적이 향상되는 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서라고 생각되어 일독을 권합니다.
- 진태하陳泰夏 (사)전국한자교육추진총연합회 이사장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은 대부분 한자어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를 알아야 과학의 주요 개념들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및 중학교의 과학 교과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친절한 과학도서입니다. 과학 용어의 뜻을 쉽고 정확히 이해하도록 재미있는 그림도 곁들이고 있으므로, 학생들이 과학에 흥미를 갖고 과학적 호기심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한미애, 강원과학고 교사, 『엄마의 착각이 아이를 망친다』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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