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1968년 전라남도 장흥에 있는 작은 마을, 밤재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그림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화가로, 삽화가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이미애, 이규희, 이금이, 조호상, 양태석, 이원수, 어효선, 김혜리, 원유순, 강소천, 임어진을 비롯해 많은 작가 선생님들의 작품에 그림을 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