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혈액형 심리학 B형
자유를 노래하는 보헤미안
베스트
심리 top100 2주
가격
7,900
10 7,110
YES포인트?
3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1. 정체성 Identity

B형의 9가지 스타일
관찰 타입 | No. 2 타입 | 속전속결 타입 | 열린 마음 타입 | 듬직한 타입 | 얕은 관계 타입 | 스타 타입 | 고슴도치 타입 | 아티스트 타입
B형이 바라본 A·O·AB형
A·O·AB형이 바라본 B형
B형의 편견 혹은 진실 ① B형은 감성적이다?

2. 사랑 Love

B형의 9가지 연애 스타일
B형의 연인
연인의 눈에 비친 B형
B형의 사랑궁합
B형의 편견 혹은 진실 ② B형은 표현적이다?

3. 결혼 Marriage

B형의 9가지 결혼 스타일
B형의 배우자
배우자 눈에 비친 B형
B형의 부부궁합
B형의 편견 혹은 진실 ③ B형은 주관적이다?

4. 가족 Family

부모 눈에 비친 B형 자녀
자녀 눈에 비친 B형 부모
B형의 편견 혹은 진실 ④ B형은 꼬이기 쉽다?

5. 일 Work

상사가 바라본 B형 부하직원
부하직원이 바라본 B형 상사
고객이 바라본 B형 영업사원

6. 관계 Relation

혈액형 소시오그램

저자 소개 1

스즈키 요시마사

관심작가 알림신청
 
1940년 도쿄 오가사와라무라에서 출생하였다.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하고, 오오자와 쇼카이, 도요타자동차판매회사를 거쳐 산업심리학의 권위자 다사키 하토시의 지도를 받았다. 이후 혈액형과 심리학의 일체화에 관심을 갖고 심리 테스트 자료를 바탕으로 ‘스즈키 BN(Blood Nature)법’ 학설을 만들었다. 현재, 일본 교육심리학회원, 일본응용심리학회원, 일본카운슬링학회원, 종합카운슬링연구소원으로 연구 중이며, 강연회, 매스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혈액형 성격학』『A형 인간』『B형 인간』『AB형 인간』『O형 인간』『정확하게 집어
1940년 도쿄 오가사와라무라에서 출생하였다. 아오야마 가쿠인 대학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하고, 오오자와 쇼카이, 도요타자동차판매회사를 거쳐 산업심리학의 권위자 다사키 하토시의 지도를 받았다.

이후 혈액형과 심리학의 일체화에 관심을 갖고 심리 테스트 자료를 바탕으로 ‘스즈키 BN(Blood Nature)법’ 학설을 만들었다. 현재, 일본 교육심리학회원, 일본응용심리학회원, 일본카운슬링학회원, 종합카운슬링연구소원으로 연구 중이며, 강연회, 매스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혈액형 성격학』『A형 인간』『B형 인간』『AB형 인간』『O형 인간』『정확하게 집어내는 혈액형 성격 분석』『A형 자녀 키우기』『B형 자녀 키우기』『AB형 자녀 키우기』『O형 자녀 키우기』『생년월일로 알아보는 성격과 궁합점』 등이 있다.
역자 : 이윤혜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주)대우에서 근무했다. YWCA 국제 청소년협의회에서 동시통역관으로 일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아, 그거!』『더블 해피니스』『ONE』『문화와 역사가 담긴 옷 이야기』『설명 잘 하는 법』『잡담의 설득력』『새집 증후군』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276g | 153*224*20mm
ISBN13
9788991360464

책 속으로

“가고 싶은 학교에 들어가려고 삼수를 하고 있다고 하면 다들 고집이 대단하다고 해요. 하지만 공부하고 싶은 학과가 그 학교밖에 없거든요. 제가 하고 싶은 일이니까 주위에서 뭐라고 하건 상관 안 해요. 하지만 무시당하고는 못 살아요. 이번엔 꼭 합격해서 제 실력을 보여줄 거예요.”

대지에 뿌리내린 거목처럼 존재감을 느끼게 하는 타입이 ‘듬직한 타입’이다. 늘 겸손하게 행동하지만 그 뒤에는 우월감이 숨어 있다. 사소한 일에 당황하지 않으며, 언제나 냉정하고 침착하다. 쉽게 변하지 않고 매사에 신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이 타입의 특징이다. 그렇다고 감정이 무디다는 의미는 아니다. 오히려 정의를 중요하게 여기고, 자신을 둘러싸고 일어난 부정에는 크게 분노한다.

이 타입은 남 돌보기를 좋아하지만, 상대가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처받기도 한다. 평소에는 특유의 인내심으로 온화한 모습을 보이지만, 간혹 뜻밖의 사건으로 분노가 폭발하면 갑자기 난폭한 말과 행동을 보여 주위를 놀라게 한다. 그러나 기본적으로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며, 자신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에게는 믿음직스런 모습을 보인다. 고집스러울 정도로 의지가 강하지만, 눈앞의 이익에 쉽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으므로 주의하자. ---p.24

길을 걷다 두 갈래 길이 나왔다. 이때 당신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길을 선택하겠는가? 예컨대 이성적인 O형은 지도를 보면서 길을 정할 것이고, 신중한 A형은 지나가는 사람에게 물어보고 안심할 수 있는 쪽을 택할 것이다. 그러나 B형은 분위기나 풍경을 보고 기분 내키는 쪽을 선택하지 않을까? ‘오른쪽은 걷기는 편해 보이지만, 왠지 사람들이 바빠 보이네. 왼쪽 길은 울퉁불퉁하지만 경치도 좋고 조금 느긋하게 갈 수 있겠어’와 같이 말이다.

B형은 주위의 자극에 쉽게 마음이 움직인다. 그런 의미에서 대단히 감성적이라 할 수 있다. 일하는 도중에 다른 일에 관심을 돌려 실수도 자주하는 편이지만, 정작 본인은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오히려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게 보통이다. ---p.44

B양은 다시 한숨을 내쉬었다. 같은 반 친구인 A군에게 데이트 신청을 받았기 때문이다. A군은 서글서글한 인상에 성격 좋고 공부도 잘 하는 편이어서 반에서 인기가 많다. 평소에 잘난 척도 하지 않아서 B양도 예전부터 호감을 갖고 있었다. 그런데도 한숨을 내쉰 이유는 얼마 전 단짝 친구 O양이 A군을 좋아한다고 털어놓았기 때문이다. A군을 향한 O양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B양은 친구를 버리고 남자를 택할 수는 없었다. 잠을 설쳐 가며 진지하게 고민하던 B양은 끝내 A군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하기로 했다. B양은 결국 우정을 택한 것이다.

그 후로 A군은 더 이상 B양에게 말을 걸지 않았다. 화가 났다기보다 상당히 낙심한 듯 보였다. B양도 그런 A군이 신경 쓰였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런데 며칠 후 O양이 뜻밖의 이야기를 꺼냈다.
“너 너무했어. A군이 데이트 신청했다며? 왜 솔직하게 얘기해주지 않았어? 내가 얼마나 당황했는지 알아? 나 사실 어제 A군한테 고백했거든. 그랬더니 얼마 전에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사람을 아직도 좋아한다고 하더라. 끈질기게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그게 너라고 하는 거야. 처음엔 정말 속상했는데 상심해 있는 A군을 보는 게 더 힘들어. 내 걱정하지 말고 네가 좋으면 그냥 만나봐. 난 A군보다 훨씬 더 멋진 남자친구 만들 테니까.” 그 말을 들은 B양은 마침내 마음이 가벼워졌다. A군과는 우선 친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

사례의 핵심

A군은 B양을 좋아하지만, B양은 O양을 좋아하고, 그런 O양은 A군을 좋아한다. 이렇게 서로 호감이 엇갈리기 쉬운 관계가 바로 A-B-O형 조합이다. 여기서는 평화적으로 해결됐지만, 만일 B양과 O양이 모르는 사이였다면 O양은 B양을 철저하게 배제하려 했을 것이다. 반대로 A군과 B양이 가까워지면 O양은 쉽게 단념해버렸을 가능성이 높다.

---p. 186

출판사 리뷰

상식의 틀을 깨는 위대한 B형

누구나 소중하게 여기는 자신만의 이미지가 있다. 인간관계의 핵심은 이런 나의 모습을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긍정하는 데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인간 이해에 대한 긍정적인 실마리를 제공해준다.

B형 중에는 밝고 명랑한 사람이 많다. 처음 만난 사람과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이런 쾌활한 성격은 대부분 강한 자기 긍정에서 비롯된다. 스스로 보고 느낀 것에는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행동하며, 그에 따른 책임 역시 본인이 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B형은 외부 자극에도 민감해서 상황이 변하면 누구보다 빠르게 대처한다. 특히 궁지에 몰리면 남이 생각지 못한 기지를 발휘해 문제를 극복해낸다. 발상이 유연한 B형은 아이디어가 풍부해 예술 쪽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많다.

B형의 편견 혹은 진실

언젠가부터 우리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혈액형을 묻곤 한다. 혈액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분위기는 점점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럽게 공감대가 형성된다. 그러다 같은 혈액형 동지라도 만나면 왠지 모를 친근감과 뿌듯함을 느낀다.

굳이 같은 혈액형이 아니더라도 혈액형으로 상대방의 성향을 파악하기도 한다. 가령, ‘아! 저 사람은 A형이니까 차분하지만 소심하겠어!’라든지 ‘저 사람은 B형이니까 쾌활하지만 제멋대로겠군’ 또는 ‘저 사람은 O형이니까 성격은 좋지만 단순한 사람일 거야’, ‘저 사람은 AB형이니까 아무래도 특이한 구석이 있겠지?’와 같이 말이다. 서로의 성향을 파악하고 나면 아무것도 모를 때보다 상대방을 대하기가 훨씬 수월해진다.

그런데 B형은 ‘쾌활하지만 제멋대로’와 같이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이미지들은 과연 믿을 수 있는 것들일까? 분명 B형 중에는 쾌활하고 명랑한 사람도 있지만,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사람도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B형의 다양한 성향들을 9가지 타입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9가지 유형 중 당신은 과연 어떤 타입의 사람일까?

관찰 타입_평소 자상하고 조용한 인상과는 달리 승부욕이 강하고 구속받는 것을 싫어한다.
No. 2 타입_먼저 다가오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고, 리더가 되기보다 2위 자리를 고수한다.
속전속결 타입_무엇이든 쉽게 빠져들지만, 그만큼 쉽게 흥미를 잃는다.
열린 마음 타입_누구와도 편하게 대화를 나누는 만큼 폭넓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있다.
듬직한 타입_남 돌보기를 좋아하지만, 상대가 고마움을 표현하지 않으면 상처받는다.
얕은 관계 타입_비위를 맞추는 데 서툴고, 마음 통하는 사람만 만나려는 경향이 강하다.
스타 타입_호기심이 왕성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빠르게 읽고 대응한다.
고슴도치 타입_여린 마음을 갖고 있으면서도 절대 상처받지 않는 사람처럼 행동한다.
아티스트 타입_사람에 대한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예술적 표현 욕구가 강하다.

‘관찰 타입’은 사교적이지만 내면은 고독하고,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는 곳에서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이 있다. 반면, ‘No. 2 타입’은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고 남 돌보기를 좋아하지만, 신경질적인 면이 있다. 이와 같이 타입별로 나타나는 다양한 특성들은 직장이나 결혼 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9가지 유형 중에서 당신이 공감하는 타입을 찾아낸다면 왜 점점 인간관계는 꼬여만 가는지, 나와 어울리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누구인지, 왜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다 두고도 다른 사랑에 빠지게 되는지를 기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못 말리는 삼각관계를 위한 새로운 처방전

아무 문제없던 두 사람 사이에 새로운 사람이 끼어들면서 관계가 복잡 미묘하게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물론 세 사람 모두 조화를 이루는 경우도 있지만, 한 사람은 소외되어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입기도 한다. 내가 믿었던 그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잘 생긴 외모? 타고난 유머감각? 아니면 뛰어난 학력이나 재력 때문일까? 물론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 데는 셀 수 없이 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기질의 특성을 이해하면 왜 그 사람과 있으면 편안해지는지, 왜 유독 그 사람만 만나면 신경이 날카로워지고 폭발 직전까지 사태가 악화되는지를 알 수 있다.

이런 기질의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혈액형 소시오그램(Sociogram)’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소시오그램’이란 한 그룹의 멤버에게 같은 조가 되고 싶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을 뽑게 한 후, 그 결과를 토대로 인력관계를 작성한 것이다. 예를 들어, B형인 나는 O형과 사랑에 빠졌다고 하자. 여기서 O형은 B형에 비해 기질적 강자이므로 당신은 결정적인 순간에 O형의 의견을 따를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이 사이에 AB형이 끼어들었을 경우 세 사람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두 사람으로 구성되는 인간관계에서는 상대적으로 기질적 강자가 약자를 리드한다. 그러나 삼각관계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즉, 1 대 1일 때는 약자가 강자에게 끌리지만, 3명 이상의 집단에서는 강자가 약자에게 먼저 손을 내민다. 여기서 AB형은 당신과 O형보다 기질적 강자이므로 O형은 당신을 버리고 AB형에게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만약 절친한 친구 사이에서,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서 삼각관계로 고민하고 있다면 그들의 기질적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리뷰/한줄평10

리뷰

7.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