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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생각 설계의 밑그림 인생을 ‘4’로 나누다
봄, 여름, 가을, 겨울 / ‘OK’를 말하는 네 가지 방법 / 지금 나에게 향기가 나고 있을까? / 베짱이와 개미와 거미, 그리고 꿀벌 / 사랑을 구분하다 - 그 첫 번째 방법 / 사랑을 구분하다 - 그 두 번째 방법 Part 2. 삶을 아름답게 설계하는 ‘누림’의 방법 인생, 먼저 맛을 보라 / ‘차이’와 ‘다름’의 조화, 그 아름다움 / 눈과 입과 귀의 비밀 / 생각하라, 아름다워진다 / 위기는 ‘위험한 기회’다 / 안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 Part 3. 성공하고 싶은가? 그래, 성공하라! 벤허가 마차경주에서 승리한 이유는? / 돈 안 드는 아주 기가 막힌 장사 - 칭찬과 격려 / ‘마음먹기’의 기술 / 나의 성공 프로그램 / 나는 타고난 전문가다 Part 4. 나를 프로로 만드는 생각의 설계 최고의 자녀를 위한 최고의 교육 / 프로로 산다는 것 / 노르웨이에는 국왕과 라면왕이 있다 / 네 자신이 곧 브랜드다 Part 5. 생각의 설계가 끝났다면, 이제 행복을 연출하라 행복연출가가 되라 / 피스메이커냐, 트러블메이커냐? / 소중한 만남 / 사주팔자에서 해방되는 길 |
박용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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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미래는 오늘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 가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생각의 설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밑바탕이다. --- Part 1. 생각 설계의 밑그림 - 인생을 ‘4’로 나누다 中
행복한 사람은 항상 긍정적으로 마음을 먹는 사람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는 사람이다. 행복은 그냥 오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다. 쉽게 포기하지 말자. 경제적 손실이나 실패를 겪어도, 비싼 등록금을 치르고 인생 공부를 했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 Part 3. 성공하고 싶은가? 그래, 성공하라! 中 트러블메이커 한 사람이 조직에 들어오면 불신과 갈등을 조장해 서로 상처를 입히고 평화롭던 조직의 분위기를 와해시킨다. 처음에는 권모술수가 통하는 것 같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그의 이중인격이 드러나고 갈등 제공자임이 밝혀져 설 자리를 잃게 된다. 이러한 트러블메이커는 되지 말아야 한다. 피스메이커가 되어 남의 허물을 덮어주고 남을 세우는 역할을 하는 사람이 복이 있는 사람이다. --- Part 5. 생각의 설계가 끝났다면, 이제 행복을 연출하라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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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삶을 디자인하는, 행복연출가 박용배의 비밀 노트
4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세 명의 형들은 알코올 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다. 풀죽을 끓여먹던 가난 속에서 겨우 결혼을 했지만 아내마저 그를 ‘못난이’라 타박하며 바닥으로 내몰았고, 세상의 폭력과 사기에 시달리면서 자살의 문턱까지 경험하였다… 드라마나 소설의 한 구절이 아니다. 저자 박용배가 실제로 살아온 모습이다. 그러나 그는 지금 날개를 달고 있다.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던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듯, 날개를 펼쳐 세상을 누비고 있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그는 머릿속에 오랫동안 묵혀왔던 찌든 때를 벗겨내고, 새롭게 생각을 설계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그리고 이러한 그만의 행복연출 기술, 즉 ‘생각의 설계도’를 세미나와 책 등을 통해 사람들에게 퍼뜨리며 행복 전도사로서 살아가고 있다. 매경출판이 이번에 펴낸 《생각의 설계》는 이러한 저자만의 노하우를 책과 CD로 엮어 ‘행복’과 ‘성공’의 비밀을 밝혀내고 있다. 지금까지의 흐물거리는 인생은 버려라! 성공, 그리고 행복을 위한 - 치밀한 ‘생각 설계도’의 완성 우리 모두는 건축 설계사이며 건축가다. 멋진 일생을 건축하는 것이 목표다. 건물을 건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설계를 해야 한다. 내 땅이니까, 내 인생이니까 내 맘대로 아무렇게나 건물을 지어도 되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생각의 설계’가 필요하다. 이는 곧 인생의 설계다. 다시 말하면 태어나서 어떤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가 하는 설계도가 나와야 한다. 인생의 마스터플랜(Master Plan)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행복에 대한 생각이 피동에서 능동으로 자연스럽게 바뀌어 설계되는 ‘생각의 개혁’이 일어난다. 그리고 마침내 책을 덮을 때쯤이면 내면으로부터 작은 속삭임이 들려온다. ‘그래, 지금부터 당장 행복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