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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날개를 펴기 전 새는 새가 아니다
어미 독수리의 새끼 독수리 훈련시키기 / 보라, 우리에게 날개가 있다 - 지난 얘기를 시작하며 / 가난과 설움과 폭력 속의 어린 날, 그 간절한 기도 / 앞 못 보는 장님처럼, 어둡고 긴 소년의 앞길 Part 2. 기도하며 기적을 기다리며 만두집에서 술집으로 - 끝나지 않는 시련, 그리고 기도 / 술과 폭력이 난무하는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 굶주림 속에서 기적을 만난 방위병 생활 Part 3. 길은 걷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나는 더 이상 고아가 아니다 / 양아들의 운명에서 사위의 운명으로 / 실패한 운명, 실패한 결혼 - 죽음을 생각하며 Part 4. 죽음의 문턱을 넘어 하나님께 가는 문 앞에 자살 직전에 주신 하나님의 응답 / 성경학교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하다 / 일시에 극복한 못 배운 설움과 동시에 찾은 건강 Part 5. 빈민촌에 교회를 세우고 축복의 시간을 맞이하다 벽돌을 지고 고물을 파는 신학대학원생 / 빈민촌에 십자가를 걸다 / 고통의 시간이 가고, 축복과 은혜의 시간이 오다 Part 6. 지역을 넘어 국경을 넘어, 은혜가 은혜로 이어지다 성경에 눈을 뜨며, 세상을 다시 보며 / 공무원에서 언론인까지, 은혜의 기쁨이 이어지다 / 남북이 복음으로 하나 되는 그 날을 위하여 Part 7. 세계를 향해 네 날개를 펴라 스타 앞의 목사 / 내가 꿈꾸는 세상 / 세계를 향해 네 날개를 펴라 |
박용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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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난과 실패가 나의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자 타고난 팔자인 줄 알았다. 나에게 나 자신은 영원히 날지 못할 보잘 것 없는 애벌레였다.
그러나 내겐 날개가 있었다. 복음이 정리되고 나서부터 응답과 축복의 길이 열리기 시작했고, 세계를 향하여 나갈 수 있는 길들이 열리기 시작했다. 복음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누리면서부터 날개가 있음을 알게 되었고, 세계를 향해 그 날개를 펴기 시작한 것이다. - Part 1. 날개를 펴기 전 새는 새가 아니다 中 낮에는 전문대에서 공부하고 반에는 대구신학교 야간반에서 공부하며, 대구에서 의성까지 한 시간 반 동안 시외버스를 타고 다니는 힘든 생활의 연속이었다. 하루에 3~4시간만 자면서 새벽 기도를 하고, 야간에는 신학교로 달려가서 공부하는 강행군이었다. 한 시간 동안 시내버스를 타고 북부정류장으로 가서 다시 시외버스를 한 시간 반 동안 타고 통학하던 시절, 몸은 피곤했지만 정신력으로 이겨내며 하루하루를 나름대로 성실하게 살았다. - Part 4. 죽음의 문턱을 넘어 하나님께 가는 문 앞에 中 성경 히브리서 11장 1절을 보면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증거한다. 믿음은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믿음에 대한 증거는 실제로 온다는 것이다. 실제 상황과 현실이 되기까지 바라보고 상상하고 이루어지도록 기도하라. 믿음으로 바라보라. 그리하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 Part 7. 세계를 향해 네 날개를 펴라 中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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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밑바닥에서 하늘로 날아오른 한 못난이의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4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와 세 명의 형들은 알코올 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다. 풀죽을 끓여먹던 가난 속에서 겨우 결혼을 했지만 아내마저 ‘못난이’라 타박하며 그를 바닥으로 내몰았고, 세상 사람들의 폭력과 사기에 시달리면서 자살의 문턱까지 경험하였다… 못난이 목사 박용배. 그는 결국 날개를 달았다.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던 애벌레가 나비로 변하듯, 지금 그는 그렇게 날개를 펼쳐 세상을 누비고 있다. 날개를 펴게 한 놀라운 원동력은 단 하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절실한 믿음’이었다. 매경출판은 이렇게 비참한 운명을 극복하고 세계를 누비며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박용배 목사의 삶을 책과 CD(부록)로 펴냈다. 《못난이 목사, 벼랑 끝에서 날다》는 박용배 목사가 시련과 고통을 극복하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살아온 과정과 현재의 삶, 그리고 앞으로의 사명과 비전을 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박용배 목사가 겪어온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배우고, 또 그가 전파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못난이 목사 박용배가 말하는‘내 안의 날개 찾기’ …이때 어미 독수리는 새끼를 집어 공중에서 떨어뜨린다. 새끼 독수리가 비명을 지르며 허공을 가로질러 바닥으로 추락하기 직전, 어미 독수리는 또 다시 그 새끼를 발로 채어서 공중으로 올라간다. 그리고 다시 떨어뜨린다. 그렇게 시련이 반복되는 가운데 어느덧 새끼 독수리는 날갯짓을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피나는 훈련 끝에 마침내 힘찬 비행을 하기에 이른다. 반복된 추락을 견뎌낸 날갯짓, 스스로 비상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을 감당한 날갯짓. 그 날갯짓은 곧 새 중의 왕이 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날개’에 관한 이야기다. 독자들이 갖게 된, 혹은 갖게 될 그 소중한 날개에 관한 이야기다. 그 날개를 펴서 넓은 세상으로 훨훨 나는 아름다운 희망에 관한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