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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인생의 화폭에 명작을 남기자 고장난 풍금이 불후의 명작을 남기다 (찬양 ‘고요한 밤 거룩한 밤’의 탄생) 복이 된 감옥 1 (도스토예프스키가 맞은 죽음의 순간) 복이 된 감옥 2 (오 헨리 작품의 터닝 포인트가 된 감옥생활) 복이 된 감옥 3 (성서 다음으로 유명한 책을 탄생시킨 감옥) 인생의 화폭에 당신만이 그릴 수 있는 명작을 남기자 (70세에 화가가 된 그랜드마 모제스 이야기) Part 2 꿈을 꾸는 자에게 그 꿈은 이루어진다 아름다움을 아름다움으로 남기지 못하는 어리석음 (러시아 성 바실리 사원에 얽힌 아픔) 지혜로운 지도자는 후손들이 따먹을 과일나무를 미리 심는다 (파리 에펠탑과 국가 대표 상징물) 꿈을 꾸는 자에게 그 꿈은 이루어진다 (미국의 항공모함의 이름으로 남은 니미츠의 꿈) 우리의 시간은 더 길 수도 짧을 수도 있다 (류비셰프의 시간 활용법) 준비하는 자에게 기회의 시간표는 온다 (중국의 강태공과 이스라엘의 다윗) Part 3 기적은 우리 안에 잠들어 있다 꽃상여를 타고 죽음을 맞은 의로운 소 (사람보다 더 깊은 정을 나눈 묵상리 누렁이 이야기) 내 딸을 백 원에 팝니다 (굶주리는 북한 동포를 생각하며) 시련을 딛고 일어선 진정한 우리의 챔피언 (세계를 석권한 여자복서 김주희) 국가가 나에게 해준 게 뭐가 있냐? (다시 생각하는 조국 대한민국) 장하다, 인천공항! 장하다, 대한민국! (세계에서 가장 멋진 인천국제공항) 우리 안에 잠든 96%의 숨은 능력을 깨우자 (한강의 기적) Part 4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말자 밤이 있으면 낮이 있다 (‘새옹지마’의 교훈) 우리가 만나는 모든 문제에는 반드시 답이 있다 (‘전화위복’이란 말의 가치) 칭찬 한 마디가 인생을 바꾼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헨델을 만든 ‘칭찬 바이러스’) 도전하라, 그러면 성취한다 (도전하는 아름다움에 대하여) Part 5 당신도 프로가 될 수 있다 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김수영 씨의 73가지 꿈) 인내가 쓴 만큼 그 결과는 달다 (스스로 제2의 인생을 택하는 솔개) 그 분이 내 마음 속에 오시면 삶의 혁명이 일어난다 (크리스마스를 생각하며) 당신도 프로가 될 수 있다 (내 안에 잠재된 능력은 무궁무진하다) 에필로그 |
박용배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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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희 선수는 2010년 세계 4대 여자복싱기구로부터 ‘올해의 최고 선수’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선수’로서 역사를 써가고 있다. 2002년 한국여자복싱 초대 플라이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이인영 선수에게 패한 것이 유일한 패였고, 그 이후 그녀는 계속 승리했다. 그녀는 말한다. 부모님이 이혼하지 않았고, 가정적으로 어려움이 없었다면 자신은 이렇게 강한 사람이 되지 못했을 것이라고. 부모님의 이혼과 아버지의 뇌출혈로 그녀는 강한 사람이 될 수 있었고, 중학교를 다닐 때부터 아르바이트로 돈을 벌며 묵묵히 정상을 향해 한 눈 팔지 않고 달려왔다. “가정의 어려움이 자신을 강한 자로 만들어 세워주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그녀는 고백한다.
예전에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의 윈스턴 처칠 수상의 초청 강연을 열었을 때 수많은 학생들이 그의 강연을 듣기 위해 모여들었다고 한다. 제2차 세계대전을 성공리에 이끌었고 노벨상까지 수상한 수상이 와서 강연한다고 하니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모여들었는데, 처칠은 간단하게 몇 마디만 하고 갔다고 한다. “여러분,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십시오. 포기하지 않으면 결코 성취하게 됩니다.” 그의 너무나 짧고 강력한 메시지에 그가 떠나고 난 뒤 청중들은 한참동안 박수를 쳤다. 내 안의 거인은 나만이 일깨울 수가 있다. 결국 그 누구도 나를 대신해 살아줄 수가 없다. 내가 배고프고 허기졌는데 다른 사람이 나를 대신하여 밥을 먹어준다고 해서 나의 배고픔이 해결되지 않듯이, 내가 목마른데 다른 사람이 나를 대신하여 생수를 마셔줄 수 없다. 내가 피곤한데 다른 사람이 나를 대신하여 수면을 취해줄 수 없듯이, 결국 내 인생은 내가 살아야 하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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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를 실천한 박용배 저자
박용배 저자는 14살부터 식당 배달부, 쟁반닦이, 웨이터 등 안 해본 일이 없다. 우울증과 불면증에 시달렸고 때때로 죽고 싶었다. 그러던 어느 날 생각을 바꾸었다. 한 번 살다가 가는 인생. 단 한 번뿐인 인생을 패배의식에 젖어서 우울하게 살 것이 아니라 도전하고 성취하고 정상에 서는 꿈을 꾸면서 프로가 되기로 결단했다. 잘할 수 있고 좋아하는 분야에서 프로가 되리라고 마음먹고 도전하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십여 년의 세월이 흐른 후 저자는 프로가 되어 있었다. 카운셀러로, 세미나 강사로, 작가로 활동하며, 세계 40개국이 넘는 곳을 다니며 세미나를 인도하는 행복전도사가 될 수 있었다. 흔히들 ‘인생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얘기한다. 그러나 이를 실천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가? 다들 자신의 타고난 운명만 탓하며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 《운명과 맞장뜨기》는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명을 이겨내고 프로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풀어낸다. 가난, 장애 등 타고난 고난을 이겨낸 사람들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그들이 남긴 메시지를 읽어보자. 누구나 꿈꾸고 있는 성공과 행복을 당장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줄 것이다. 이 책은 어려운 단어도, 난해한 문장도, 현란한 글 솜씨도 없다. 주어진 운명을 깨뜨리고 행복의 계단으로 내딛는, 가장 쉬운 방법이 담겨 있을 뿐이다. 당신의 멘토가 들려주는 희망 메시지 저자는 자신의 인생을 가치 있게 쓰기 위한 정신을 이야기한다. 《죄와 벌》을 쓴 도스토예프스키, 한강의 기적 대한민국, 거인 골리앗을 이긴 다윗 등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을 이룬 각종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최고를 향한 노력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라고 말한다. 이는 비단 유명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니다. 이들이 특별하게 능력이 있어서 성공한 인생을 산 것은 더더욱 아니다. 이들이 마침내 운명과 싸워 이기고 인생의 행복을 맛볼 수 있었던 이유는 딱 하나다. 마지막 순간 끝까지 붙잡고 있었던 바로 ‘희망’ 때문이다. 주변의 상황의 삶을 뿌리까지 뒤흔들더라도 마음만 바꾸면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음을 보여준다. 살다 보면 이혼, 경제적 고통, 가족의 죽음 등 시련이 닥칠 것이다. 그러나 눈앞의 시련들이 단지 고통만 주는 것이 아니다. 이로 인해 자신의 가치가 상실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성숙해지고 폭이 넓어지는 계기가 돼 주기도 한다. 눈앞에 닥친 일에 힘들고 괴롭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당신의 삶을 업그레이드해주는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