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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과 행복은 10대에 결정된다
심리학자인 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문고판
이민규
더난출판사 200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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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_ 생각을 바꾸면 10대의 운명이 바뀐다

1.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어른들은 몰라요
정말 듣기 싫은 말, 공부
세 살 버릇, 여든에도 고친다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
슬럼프, 굴복할 것인가? 도전할 것인가?
자신을 가장 사랑해야 하는 이유
오늘을 달리 보내면 내일은 다른 사람이 된다
선생님이 싫으면 그 과목도 싫어진다?

2. 생각을 바꾸면 목표 달성이 쉬워진다
욕망처럼 막강한 자기 격려는 없다
목표, 아직도 그걸 갖지 못한 까닭
야망은 필요 없다.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자
목표, 한 단계씩 오르기
놀 일을 먼저 하면, 노는 물이 달라진다
끝을 생각하면 시작이 달라진다
변화를 시도하려면 공개적으로 선언하자
나는 넘어졌다. 고로 나는 일어선다

3. 생각을 바꾸면 시간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무엇이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가?
하루라도 TV를 보지 않으면 눈에 가시가 돋는다
Phone生, Phone死
잠을 줄이기 보다 자투리 시간을 이용하자
음악을 들으면 공부가 잘 된다?
현명한 학생은 적게 공부하고 많이 거둔다
어지러운 책상, 어지러운 정신
레이저의 원리를 주의 집중에 적용하자
수업에 들어갈 때는 ?표를, 나올 때는 !표를

4. 생각을 바꾸면 공부가 즐거워진다
책 읽기의 왕도, PQ3R 테크닉
부담스런 예습, 이렇게 시도하자
안 보면 멀어진다. 복습의 노하우
기록하라. 그러면 기억될 것이다
노트 정리, 인테리어를 하듯이 …
풍부한 심상, 효과적인 회상
이핻 하기 전에 암기부터 한다?
질문하라. 그러면 절로 외워질 것이다
기억의 실마리를 만들자
어차피 치를 시험, 이왕이면 이렇게

에필로그 _ 사랑하는 내 아들 정우에게

저자 소개 1

심리학 박사, 임상 심리 전문가. 심리학과 인지 행동 치료법을 쉽고 흥미롭게 대중화시킨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다. 저서뿐 아니라 모든 강의에서 ‘조금만 바꿔도 크게 달라진다’는 철학을 일관되게 주장해 ‘1% 행동심리학자’로 불린다. 이 책에서도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심리 법칙으로 풀었다. 2001년에는 제1회 아주대학교 강의우수교수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교보문고 창사 30주년 기념 ‘대한민국이 읽은 대작가 25인’에 선정됐다. 저서로는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비롯해서 《실행이 답
심리학 박사, 임상 심리 전문가. 심리학과 인지 행동 치료법을 쉽고 흥미롭게 대중화시킨 대한민국 대표 심리학자다. 저서뿐 아니라 모든 강의에서 ‘조금만 바꿔도 크게 달라진다’는 철학을 일관되게 주장해 ‘1% 행동심리학자’로 불린다. 이 책에서도 관점을 조금만 바꾸면 지혜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다양한 심리 법칙으로 풀었다.

2001년에는 제1회 아주대학교 강의우수교수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에 교보문고 창사 30주년 기념 ‘대한민국이 읽은 대작가 25인’에 선정됐다. 저서로는 100만 부가 넘게 판매된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를 비롯해서 《실행이 답이다》, 《네 꿈과 행복은 10대에 결정된다》, 《행복도 선택이다》, 《하루 1%》, 《지치지 않는 힘》, 《생각의 각도》, 《질문하면 달라진다; Morning Question》 등 실증적 연구 결과와 흥미로운 사례를 접목해 행복하고 성공적인 삶을 위한 처방을 담은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를 거쳐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및 아주대학교 부설 아주심리상담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에서 임상심리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군에서 임상 심리 담당 장교로 복무했으며 서울대학교 학생상담센터에서 카운슬러로 일했다. 현재는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명예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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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296g | 128*188*30mm
ISBN13
9788984054431

책 속으로

공부 좀 한다고 이유 없이 엄마에게 짜증을 낼 때가 얼마나 많았던가? 또 잔소리를 한다고 뒤돌아서 욕을 하지는 않았는가? 부모에게 받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면서 조금이라도 힘들면 짜증을 낸 적은 얼마나 많은가? 많은 사람들은 나중에 부모에게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일 친절하게 대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오늘 할 수 있는 친절한 말 한 마디를 미룬다. ‘사랑한다’고 부모에게 말하면 집안의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를 생각해 보면서 더 늦기 전에 부모에게 사랑한다고 말해 보자. 좀 이기적으로 보자면 ‘사랑한다’고 말하면 말하는 사람 본인에게도 이득이 있다. 기분이 좋아진다는 점이다.--- p.28

뭔가를 성취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어떤 일이 되었건, 그 일에 대해 남다른 비전을 가져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 일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해야 하며 실험 정신을 갖고 탐구해야 한다. 지금까지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다.”라고 말해 왔다면, 이 말을 “성적이 나쁘다고 반드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로 바꾸기 바란다. 타고난 재능을 이미 찾은 사람이라면 그 재능을 살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그러나 아직 자기만의 재능을 찾지 못했다면 숨은 재능을 찾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 p.60

“Boys, Be Ambitious(젊은이들이여, 야망을 가져라)!”일본의 근대화 정책을 돕기 위해 파견된 미국의 메사추세츠 주립 농대학장인 윌리엄 S. 클라크 박사가 일본의 젊은이들에게 남긴 참으로 멋진 말이다. 하지만 나는 원대한 야망을 품었다는 것만으로 성공한 사람을 주변에서 한 명도 보지 못했다. 꿈이 크면 성공 가능성도 클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막연한 야망은 오히려 좌절감의 근원이 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지 크고 원대한 야망이 아니라 달성 가능성이 높은 목표를 갖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목표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인식이 필요하다. --- p.120

많은 학생들이 학업 계획을 짤 때 ‘8시에서 9시까지 영어, 9시에서 10시까지 수학’식으로 계획표를 짠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공부의 양이지 공부 시간이 아니다. 장사하는 사람에게 가게를 몇 시간 열어 놓았느냐보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팔았느냐다. 학업 계획은 이처럼 시간 중심적인 것보다는 과업 중심적, 즉 ‘1시간, 수학 공부’보다는 ‘수학 문제 10개 풀기’식으로 짜는 게 더 효율적이다. --- p.152

책상 위에는 지금 당장 해야 할 공부와 관련된 책과 노트 및 필기 도구들만 남기고 모두 치우는 것이 좋다. 그리고 책상은 공부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 전화를 하거나 잡지를 보거나 음악을 듣는 것은 반드시 다른 장소에서 하라. 이를 일주일만 시도해 본다면 여러분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제는 책상에만 앉으면 공부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 것이다. --- p.226

많은 사람들이 책을 들면 첫 페이지 좌측 상단부터 읽어 나가기 시작한다. 이는 마치 낯선 길을 여행할 때 무작정 출발부터 하는 것과 같다. 책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사전 검토부터 해야 한다. 철저하게 읽어보는 것에 앞서, 전반적인 줄거리를 대충 훑어보아 윤곽을 잡는 것이다. 요약 부분이 있다면 그것부터 읽어야 한다. 그리고 공부할 내용의 제목이나 소제목을 살펴보고 공부할 내용의 윤곽을 파악해야한다. 제목이나 하위 제목들의 관계를 살피면서 어떤 내용들이 전개될지 사전에 짐작해 보자. 너무 철저하게 하려고 애쓰지 말고 전체적인 윤곽을 잡아 보려고 해야 부담이 없다. --- pp.252~253

공부한 내용을 조직화하기가 힘든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 있다. 노래로 만들어 외우는 것이다. 예컨대, “경상북도 울릉군 남면도동 일번지 동경 백삼십이 북위 삼십칠, 평균 기온 십이도 강수량은 천삼백 독도는 우리땅!”의 ‘독도는 우리땅’이나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이라는 노래처럼 말이다. 자기가 알고 있는 노래의 가사를 외우고자 하는 내용으로 바꿔서 외우는 방법은 ‘화학의 원소 주기율표’나 ‘역사적인 사실’ 등 여러 가지 내용을 순서대로 외워야 하거나 체계적으로 정리하기 힘든 내용들을 기억할 때 특히 효과적이다.

--- p.329

출판사 리뷰

생각을 바꾸면 10대의 운명이 바뀐다

무한경쟁의 입시전쟁터라는 우리 현실에서 이 책의 가치는 더욱 빛난다. 그저 근시안적으로 대학이라는 것에만 매달릴 뿐 뭔가 명확한 목표가 없는, 또한 학생으로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도 제대로 가지고 있지 않은 우리 10대들에게 이 책은 유용하면서도 곧바로 적용 가능한 알찬 충고들을 건네고 있다.
문제는 아이의 미래와 공부에 대한 문제를 얼마나 설득력 있게 말해주는가이다. 이 책의 저자는 분야의 전문가답게 적절한 사례와 심리학적 근거를 이용해 '문제행동에도 반드시 존재의 이유가 있다'는 전제 하에 가능한 한 청소년기에 가지는 문제와 고민의 이유를 제시한 다음, 그 해결 방안을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설득력 있게 제안하려고 애썼다. 즉 단순하게 '~을 해야한다'는 당위론적 처방전을 제시하기 보다는 심리학자로서의 전문성을 살려 각종 사례나 관련된 실험 결과뿐 아니라, 영화, 인용문 등을 통해 10대들이 자기의 문제를 자기만의 것으로 보지 않고 또 책의 내용이 근거가 없는 허무맹랑한 주장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
특히, 글을 읽고 자신의 생각을 직접 적어보는 난을 만들어 책을 수동적으로 그저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적극적으로 대안들을 찾아보도록 배려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1장에서는 자신의 환경을 이해하면서 공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지혜를 제시한다. 2장에서는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3장에서는 시간관리의 여러 방법들을 제시하고, 4장에서는 학교 공부에 응용해봄직한 학습 습관이나 공부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열 마디 잔소리보다 더 효과적인 한 권의 책!

사실 심리학자인 저자가 청소년 대상의 이 책을 쓰게 된 동기는 굳이 책을 내기 위해서도, 혹은 논문을 발표하기 위해서도 아닌, 오직 대한민국의 평번한 한 부모로서의 절박한 필요에 의한 것이었다.
물론 저자는 대학에서 학습방법과 동기부여 등을 전문적으로 가르쳐온 임상 심리학자이자 상담 심리학자이다. 수많은 청소년 상담을 하기도 했던 이른바 '전문가'이지만 막상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었다. 학습동기가 부족한, 꿈과 목표가 확실하지 않은 이들을 바라보면서 안타까움을 느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10대들이 그렇듯이 아들 또한 부모의 말이라면 으레 듣기 싫어했다. 공부에 대한 필요성이나 공부방법, 또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을 해도 부모가 하는 말은 일단잔소리나 간섭으로 여기는 것이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이메일'이었다. 아들을 지켜보면서 그때그때, '이게 아닌데'하는 생각이 들거나 '이랬으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이 들 때마다 주제를 잡아 글로 정리해서 이메일을 보냈다. 다행이 저자의 아들(현재 고3)은 그 이후 공부에 대한 필요성을 진심으로 느끼고 있다고 한다. 음악듣기, 컴퓨터 사용시간이나 TV시청 시간 등도 현저히 줄어들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한다. 자녀에 대한 학부모로서의 관심과 사랑이 가득 담긴 그 때의 이메일들이 차곡차곡 모여 이렇게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고 10대들에게 권하는 책!

이 책의 첫 번째 독자층은 당연히 청소년이다. 그 이유는 이 책이 학창시절에 필수적인 학습 동기나 삶의 목표 그리고 시간관리나 공부 방법 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모와 교사가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권하면 더욱 좋을 책이기도 하다.
부모들도 모두 청소년기를 지나온 사람들이고 청소년기를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래서 자녀들이 자신들보다 더 낳은 삶을 살아가게 하도록 나름대로 관심과 애정을 쏟는다. 그러나 많은 경우,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 청소년의 심리나, 학습 방법들에 대해 보다 체계적인 정보를 갖추게 된다면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자녀들을 지도할 수 있을 것이다.
교사들 도한 마찬가지다. 실제로 10여 년 이상의 학교교육을 받지만, 학생들에게 정말로 중요한 인생의 목표 설정과정이나 시간관리, 학습방법 등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정규과목에서 다루지 않는 것이 우리 교육의 현실이다. 이와 관련된 내용들에 대해(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을 포함해서) 교사들이 보다 많이 생각한다면 교사 자신이 느끼는 보람뿐 아니라 학교교육의 질도 훨씬 향상될 것이다.
열악한 교육현실, 갈팡질팡하는 교육정책의 틈바구니에서 고군분투하는 교육의 3주체인 학생, 학부모, 교사에게 이 책이 조금이라도 도움과 위안이 되었으면 하는 게 저자의 바람이다.

추천평

저자는 10대 자녀와의 대화 방법을 성공적으로 찾아낸 부모 중의 하나이다. 우선 부모들이 이 책을 먼저 읽어보길 권한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라 생각되거든 자녀에게 읽어보도록 권하기 바란다. 특히 학교공부와 관련해서 이 책은 유용한 조언을 지루하지 않게 들려주고 있다.
문용린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사람은 저마다의 꿈이 있고, 행복을 추구하기 마련이다, 인생에 있어서 10대는 그러한 꿈과 행복의 씨앗을 심는 시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10대가 갖추어야 할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와 생활태도를 제안한다. 10대뿐 아니라 그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부모와 교사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이다.
김수규 (서울 YMCA 회장)
세상에서 가장 값진 유산은 부모가 자녀에게 주는 지적유산일 것이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참으로 교육을 알고, 또한 청소년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 저자의 자녀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바라보며 실천에 옮길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집필한 이 책을 모두에게 권한다. - 권이종 (한국청소년개발 원장)저자는 청소년의 삶에 대한 순수하고도 깊은 관심과 애정을 담아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자유로운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신념을 우리에게 전한다. 이 책은 부모들, 교사들뿐만 아니라 10대들이 서로를 믿고 이해할 수 있는 긍정적인 관계를 맺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혜성 (한국청소년상담 원장)
생각만 바꾸어도 이 세상이 달리 보이고 그 생각을 바꾸는 계기를 10대에 만날 수 있다면 얼마나 큰 성공과 행복이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특히 ‘목표’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2장은 청소년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책 한 권과의 만남 때문에 인생이 180도 바뀐 성공 사례가 여러분의 얘기가 되기를 바란다.
강학중 (가정경영연구소장)
모든 초·중·고생들뿐만 아니라 대학생들에게도 필독을 권할 만한 책이다. 지식·암기교육에 대한 비판과 인성·영성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즈음도 여전히 기초지식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습득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자신감 있는 생을 설계하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유상덕 (한국교육연구소장, 면목고등학교 교사)
교수님께서 우리 10대들의 생각을 아주 잘 알고 계신다는 점에서 크게 놀랐고, 신기했습니다. 어른들은 저희에 대해 이해하지 못할 거라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책이었습니다. 우리 10대들이 대부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 차 있고, 책을 읽으면서 중간 중간에 내 혼자만의 생각도 더해볼 수가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로운 (중 2, 경북 경산시 정평동 우방아파트)
읽는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이 책은 너무도 구체적이고 사례도 많이 곁들여져 맘에 쏘옥 들어요.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입학할 때쯤 읽으면 기가 막히게 좋을 책일 것 같고, 우리나라 부모들도 꼭 읽어야 할 좋은 책이 아닌가 싶어요. 제가 학생 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아주 크게 자리 잡았어요.
박성란 (학부모, 대전광역시 대덕구 목상동 다사랑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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