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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여행의 실전
step 01 상하이 추천 코스 step 02 상하이까지 어떻게 가면 될까 step 03 출국과정 100 이해하기 step 04 상하이 입국과정 100 이해하기 step 05 상하이 시내 교통편 step 06 쑤저우·항저우·황산 어떻게 가면 될까 step 07 중국 철도에 관한 기본 상식 step 08 중국 요리에 관한 기본 상식 step 09 상하이·쑤저우·항저우·황산의 숙박시설 상하이 area 01 난징둥루와 와이탄 area 02 난징시루와 인민광장 area 03 푸둥 area 04 예원 area 05 신천지와 황피난루 area 06 프랑스 조계지 FRENCH area 07 쉬자후이와 상하이 체육관 area 08 일본 조계지와 상하이역 area 09 홍차오 area 10 자딩 area 11 쑹장 상하이 주변 도시 area 12 저우좡 area 13 퉁리 area 14 우젠 area 15 시탕 area 16 쑤저우 area 17 항저우 area 18 황산 상하이 여행의 준비 step 01 처음 가는 상하이 자유여행 이렇게 준비하자 step 02 상하이 기초 정보 step 03 상하이의 역사 step 04 상하이의 날씨와 축제 step 05 여행 준비의 첫걸음 여권·비자 만들기 step 06 내 스타일에 꼭 맞는 예산 짜기 step 07 환전하기 step 08 여행가방 꾸리기 step 09 여행회화 step 10 트래블 트러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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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로 2시간 거리에 있는 상하이는 비즈니스와 주말여행지로 방문객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는 여행지이다.
《상하이 100배 즐기기》는 상하이 시내를 11개 Area로 나누어 소개함은 물론, 함께 보면 좋을 저우좡, 퉁리, 우젠, 쑤저우, 항저우, 황산 등의 지역 정보도 충실히 담아 처음 상하이를 방문한 사람도 안심하고 여행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08 시즌《상하이 100배 즐기기》는 GPS와 위성사진을 참고한 실측 지도, 모든 정보에 상세한 가는 길 소개, 정확한 위치와 거리 이름을 맵에 표시함으로서 보다 진화된 여행가이드북의 기능을 더했다. 또한 비닐 커버를 사용해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모든 정보는 현지 여행 경험이 풍부한 2명의 저자가 철저한 조사와 현지답사를 통해 수집했다. 1. 여행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하는 상하이 최신 정보 변화하는 정보를 즉각 반영하는 것이 가이드북의 생명. 현지 사정에 밝은 저자들이 발로 취재해온 현지 정보가 수시로 반영되므로 1년 365일 싱싱한 정보를 접할 수 있다. 개정 정보는 저자의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www.indofantazy.com) 2. 일정 짜기를 도와주는 상하이 추천 코스 & Route Guide 책의 맨 앞에는 일정 짜기에 도움을 주는 모델 루트 8개가 구체적인 준비물과 함께 소개돼 있다. 가족, 연인, 문화, 쇼핑 등 다양한 테마에 따른 구제척인 일정이 소개돼 있어 나에게 꼭 맞는 맞춤 여행을 계획할 수 있다. 또한 각 Area에는 볼거리의 중요도와 여행하기에 가장 편한 동선을 고려한 17개의 Route Guide가 소개되어 있어, 초보 여행자라도 쉽게 일정을 짤 수 있도록 돕는다. 3. 보기 쉽고 찾기 쉬운 GPS 실측 지도 수록 볼거리와 식당, 숙소 등의 위치가 수록된 지도는 낯설고 물선 도시에서 여행자들의 든든한 지팡이다. 《상하이 100배 즐기기》의 모든 지도는 GPS 수신기와 위성사진을 이용해 실측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아무리 길눈이 어두워도 정확하고 빠르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4. 까다로운 입맛도 만족시킬 상하이 최고 맛집 소개 한국에서도 맛집이 아니면 상대하지 않았던 저자가 상하이에서도 실력 발휘를 했다. 날씬하던 몸매가 점점 배불뚝이로 변해갔지만, 상하이 최고 맛집을 찾기 위해 온몸을 던졌다. 그 결과 《상하이 100배 즐기기》에는 한국인의 입맛에 꼭 맞으면서도 상하이에서 빼놓으면 안될 먹거리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글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섬세한 맛은 사진으로 보충했다. 5. 길 찾는데 도움되는 현지어 표기와 현지 발음 중국에서 가장 서양 분위기가 나는 곳이 상하이라지만, 만국공통어 영어만으로는 어려움이 많다. 더욱이 한자(번자체)에 간자체마저 더해지니, 한글에 익숙한 세대에겐 글자가 그림처럼 느껴질 뿐이다. 《상하이 100배 즐기기》에는 현지에서 사용하는 표기를 그대로 명기해 손가락으로 가리키기만 해도 목적지까지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볼거리, 음식점, 놀거리, 쇼핑 등에 현지 발음을 적어 의사소통에 도움을 준다. 6. 여행의 깊이를 더해주는 놀거리 정보가 가득 상하이까지 왔는데 밤마다 호텔방에서 맥주만 홀짝이기에는 아쉽다. 《상하이 100배 즐기기》에는 낮의 볼거리는 물론 밤에 가면 좋을 분위기 좋은 바와 클럽,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스파,제대로 된 야경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 코스까지 골고루 담겨있어 여행의 맛과 멋을 더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