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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습
인류가 하늘을 날면서 공습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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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어판 서문

1. 공습이 가져온 죽음과 고통에 관하여
2. 공습의 역사, 폭력과 야만의 20세기
3. 피폭, 상처, 그리고 성찰의 가능성
4. 진화하는 공습, 우주의 무기화
5. '어쩔 수 없는 희생'론을 해체한다
6. 타자의 고통을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

후기
역자 후기
본문의 주

저자 소개 2

요시다 도시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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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린서 저널리스트이다. 1957년 오이타 현 우스키 시에서 태어났다. 1977년부터 미얀마, 태국, 아프가니스탄 등지에서 아시아의 다양한 민족을 취재했다. 1985년 3월부터 88년 10월까지 미얀마 북부의 카친 주와샨 주에서 민족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카친 족과 함께 종군하면서 장기 취재했으며, 이를 기록한 「숲의 회랑」으로 1996년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을 수상했다. 2008년 현재 기준으로 최근에는 주로 현대 일본 사회의 삶과 죽음의 모습을 취재한다. 한편 다시금 전쟁 국가로 변해가는 일본의 모습을 현쟁 취재를 통해 철저히 고발한다.
사진가이며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전시기획자 등 텍스트와 사진, 영상을 넘나들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1995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등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사진과 영상에 담는 기록 작업을 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다이빙벨을 감독했다. 현재는 일본에 있는 재일 한국인의 역사, 조선인이 관계한 일본 현지의 전쟁 유적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 저서로는 『북녘 일상의 풍경들』(현실문화, 2005), 역서로는 『몇 번을 지더라도 나는 녹슬지 않아』(바다출판사, 2016), 『가부키초』(눈빛, 2014), 『공습』(휴머니스트, 2008), 『
사진가이며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전시기획자 등 텍스트와 사진, 영상을 넘나들면서 작품을 만들고 있다. 1995년부터 한국, 중국, 일본 등에 있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을 사진과 영상에 담는 기록 작업을 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나의 마음은 지지 않았다 다이빙벨을 감독했다. 현재는 일본에 있는 재일 한국인의 역사, 조선인이 관계한 일본 현지의 전쟁 유적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다. 저서로는 『북녘 일상의 풍경들』(현실문화, 2005), 역서로는 『몇 번을 지더라도 나는 녹슬지 않아』(바다출판사, 2016), 『가부키초』(눈빛, 2014), 『공습』(휴머니스트, 2008), 『미디어 리터러시』(커뮤니케이션북스, 2001)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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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해경
아시아프레스 인터내셔널 소속의 저널리스트이다. 관심 분야는 한반도와 동북아 문제이며, 주로 일본의 TV와 잡지에 기사를 싣는다. 「한국 저널리스트가 본 북한」(2005, TV아사히), 「조국을 바라보며-러시아 연해주 고려인 소녀의 여름」(2006, NHK), 「동북아시아 교류를 어떻게 넓힐까」(2007, NHK 라디오) 등을 발표했다. 2008년 현재 마이니치 신문사가 발행사는 시사주간지 「선데이 마이니치」의 '반도를 읽는다' 코너에 한반도 관련 기사를 기고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35쪽 | 469g | 148*210*30mm
ISBN13
9788958622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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