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여는 글 면역력을 높이는 식생활로 건강을 지킨다
옮긴이의 글 우리 가족 건강을 지켜 주는 ‘면역 밥상’ Part 1 식사가 면역력을 바꾼다 면역이란 무엇인가 면역학 입문 01 방어력과 치유력을 두루 갖춘 건강의 핵 면역학 입문 02 질병과 싸우는 면역의 원리 면역학 입문 03 면역시스템을 지배하는 자율신경 면역학 입문 04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바꾼다 Dr. 아보의 면역 체험 _ 아보 도오루의 면역 혁명 “저도 생활습관을 고쳤답니다.” 나의 면역력은 어느 정도일까? check 1 _ 현재 나의 면역력은? check 2 _ 이번 주 나의 면역력은? 아보 도오루의 알기 쉬운 면역 Q&A 면역의 수수께끼를 밝히는 Q&A 면역과 질병의 상관관계를 파악하는 Q&A 면역력 강화를 위한 Q&A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Dr. 아보의 면역 체험 _ 아보 도오루 선생의 도시락 구경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1 ‘전체식품’을 먹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2 ‘발효식품’을 먹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3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4 ‘기피식품’을 먹는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5 ‘체온을 높이는 식사’를 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6 적당한 수분을 섭취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7 연령에 맞는 식재료를 선택한다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08 원칙에 얽매이지 않고 즐겁게 먹는다 매일 실천하는 면역 강화법 손톱 자극요법 / 적당한 운동 / 몸을 따뜻하게 한다 /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Part 2 면역력을 높이는 일주일 식단 아보 도오루식 식단의 비결 오늘 하루의 활력을 제공하는 아침식사법 오후의 활력을 제공하는 속 든든한 점심식사법 오늘 하루의 영양을 균형 있게 조절하는 저녁식사법 첫째 날 식단 / 둘째 날 식단 / 셋째 날 식단 / 넷째 날 식단 다섯째 날 식단 / 여섯째 날 식단 / 일곱째 날 식단 식단에 다양하게 활용하는 쌀겨절임 만들기 Part 3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 만든 91가지 간편 요리 레시피 ‘전체식품’을 먹는다 현미·맥류·잡곡 / 식재료 가이드 / 현미밥 맛있게 짓기 / 레시피 뼈째 먹는 생선·잔새우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콩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깨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발효식품’을 먹는다 절임식품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요구르트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일본된장 미소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낫토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식이섬유’를 풍부하게 섭취한다 버섯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해조류/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야채 / 식재료 가이드 / 레시피 ‘기피식품’을 적당량 섭취한다 식재료 가이드 / 식초를 이용한 레시피 / 매실장아찌를 이용한 레시피 생강을 이용한 레시피 / 고추냉이를 이용한 레시피 / 겨자·고추를 이용한 레시피 마늘을 이용한 레시피 / 양파를 이용한 레시피 / 무를 이용한 레시피 여주·푸른 차조기를 이용한 레시피 ‘체온을 높이는 식품’을 먹는다 아보 도오루식 체온 면역학 Q&A 몸을 따뜻하게 하고 냉기를 없애는 한방의 식양생법을 배운다 체온을 높이는 식품을 이용한 레시피 식재료별 요리 찾아보기 |
윤혜림의 다른 상품
|
면역세포는 병원균 등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상처를 입거나 지친 체내 세포를 원래의 모습으로 되살려서 질병과 상처를 낫게 하고 피로를 회복시킨다. 또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신체의 기능저하와 세포조직의 노화를 막아주는 것도 면역세포의 역할이다. 그래서 면역이 균형을 이루면서 기능하면 스트레스에도 강해지고 꽃가루 알레르기나 아토피성피부염 같은 알레르기도 쉽게 일어나지 않는다.
면역이란 이물질이라는 외부의 적으로부터 우리 몸을 지키는 자기방어시스템이며, 우리 신체에 갖추어진 자연치유력이자 심신의 건강을 유지하는 중심이다. 굳이 말할 필요도 없지만 면역력이 없다면 우리 인간은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 ‘면역이란 무엇인가’ 중에서 면역력은 건강의 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인은 이 면역력이 저하되기가 쉽다. 원인은 다름 아닌 잘못된 식습관과 운동 부족 그리고 스트레스 등이다. 생활방식이나 습관에 의해 달라지는 자율신경의 균형. 이를 달리 해석하면 무의식중에 작용하는 자율신경이라도 내 의지로 제어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식사에 주의하고 적당한 양과 질의 운동과 휴식을 하며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해소하는 생활을 통해 자율신경의 균형을 지키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식사와 호흡에 의한 제어는 효과가 매우 신속하다. 자율신경의 균형이 바로잡히면 이것과 연동하는 면역력도 자연히 높아지게 될 것이다. --- ‘생활습관이 면역력을 바꾼다’중에서 젊은 시절부터 연구에 연구로 늘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보니 성격도 차분하지 못한데다 신경질적이었어요. 오직 먹는 걸로 스트레스를 풀려 하다 보니 육류 중심의 폭식이 많았지요. 그래서인지 그 때는 질병에 걸리는 일도 많았고 알레르기도 무척 심했습니다.‘이대로는 안 되겠다.’싶어 54세가 되었을 때 당시의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이를 바로잡기로 했습니다. 먼저 주식을 현미로 바꾸고 여러 가지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려고 애썼지요. 그리고 의식적으로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들이고 ‘어떻게든 되겠지.’하는 낙천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 후 3년이 지난 지금에는 내 몸의 면역력이 꽤 높아졌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체온이 올라 몸이 따뜻해진 덕에 감기에도 걸리지 않는답니다. 알레르기 증세도 나타나지 않게 되었지요. 게다가 스트레스에도 강해진 탓인지 그다지 화를 내지 않습니다. --- ‘Dr. 아보의 면역체험’중에서 새삼 말할 필요도 없이 식사는 건강의 근원이며 영양을 고루 갖춘 식사가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인다. 그렇다고 해서‘하루에 꼭 30품목을 먹어야 한다.’거나‘현미밥이 아니면 안 된다.’라며 스스로 정한 원칙 안에 자신을 가두고 필요이상으로 식사에 민감한 것도 한 번 생각해 볼 문제다. 식사에 대한 신경과민과 집착은 스트레스를 부른다. “오늘은 야채가 좀 부족했던 것 같아. 내일 더 먹으면 되겠지.”라거나 “오늘 반찬에는 흰쌀밥이 제격이야.” 라며 융통성을 발휘하자. 즐겁게 식사하면 심신의 긴장이 풀리고 음식이 더 맛있게 느껴지며 식욕도 나고 스트레스도 해소된다. 이렇게 신체가 편안한 상태가 되면 식품의 유익한 성분을 보다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가 있다. 지나치게 집착하거나 민감하게 반응하지 말고 즐겁게 먹는다. 이것이 바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또 다른 비결이다. ---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중에서 |
|
최근 아토피성 피부병이나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에 고통받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는 횟수는 늘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나아질 뿐 근본적인 치료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세계적인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는 병의 원인 치료를 위한 실질적인 해답을 면역에서 찾으라고 주문한다. 각종 만성질환은 물론 암과 같은 난치병도 자율신경인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의 조화를 유지하고 면역력을 높여주면 병원이나 약에 의존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현대인들이 생활의 균형을 잃었을 때 질병이 생긴다고 진단하고 병을 고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식생활 습관을 바로잡아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동안 저술과 강연활동을 통해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했던 그가 이번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과 그 음식을 이용한 요리 및 일주일 식단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먹는 면역력』(전나무숲 펴냄)이라는 책으로 우리를 찾아왔다. 이 책은 면역에 관한 기본 원리를 알려줌과 동시에 ‘매일 실천할 수 있는 면역강화법’을 비롯해 ‘면역력을 높이는 일주일 식단 21가지와 간편 요리 91가지’ 등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면역생활 지침과 면역요리 레시피를 담고 있다. 면역 식품을 다룬 책들은 몇 권 있었지만 면역강화 식품과 식단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은 이 책이 최초인 셈이다. 『먹는 면역력』은 면역, 스트레스, 자율신경, 체온, 호흡 등 면역력을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다양한 지식들을 도해와 알기 쉬운 설명, 자신의 체험담 등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다. 또, 면역력이 저하되는 이유, 면역력이 저하되면 걸리는 질병,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면역 강화법 등 면역에 관한 궁금증을 Q&A 형식으로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아보 도오루가 몸소 실천해 효과를 본 면역밥상! “일주일 만에 몸이 달라지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지금은 면역을 높이는 식사로 몸도 마음도 건강하답니다. 그러나 식사에 너무 무리하거나 집착하지는 않습니다.” 늘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저체온에다 잦은 잔병치례로 고생하던 아보 도오루. 그도 ‘50대까지는 면역력이 저하된 상태’였다고 한다. 그런 그가 건강과 원기를 되찾게 된 열쇠는 바로 식사에 있다고 한다. 아보 도오루는 ‘호흡과 식사는 면역력을 높이는 가장 손쉬운 실천 방법’이라고 강조하고 자신만의 식사 비결을 소개한다. 책에 소개된 식단들은 그간 자신이 직접 실천해온 것들 중에 맛도 좋고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해먹을 수 있는 것을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렇게 해서 선정한 일주일 식단은 기본적으로 주식을 백미에서 현미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여기에 전체식품, 발효식품,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등 면역력을 높이는 식품으로 구성한 반찬과 간편 요리 메뉴를 한 가지씩 바꾸어 서서히 면역 식탁을 완성해 갈 것을 권한다. 실제로 책에 소개된 식품과 식재료들은 구하기 어렵거나 특별한 성분을 지닌 재료들이 아니라 생활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들로 구성되어있다. 또 요리법도 복잡하지 않아 기존의 밥이나 반찬을 만들듯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반드시 현미식을 해야 한다’ 거나 ‘육류는 절대 안된다’는 등 식재료에 너무 집착하는 것은 스트레스의 원인이며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도 지나치게 먹으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우리 몸이 교감신경으로 기울어져 있으면 자연스럽게 몸은 신 것을 찾거나 미네랄이 풍부한 해조류를 먹고 싶어 한다고 한다. 피곤할 때 탄산음료가 땡기고 기력이 없을 때 육류가 땡기는 것도 같은 이치이다. 문제는 우리 몸이 보내는 이러한 신호를 알아채지 못하는데 있는 것이다. 아보 도오루는 ‘우리 몸이 보내는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면 저절로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를 하게 된다’고 강조하고 평소 우리 몸이 보내는 소리에 귀 기울일 것을 권한다. 즐겁게 먹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비결 30여 년 가까이 면역에 관한 연구와 저술활동을 해온 그가 주장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의 핵심은 한마디로 지나치게 집착하지 말고 골고루 즐겁게 먹는 것이다. 그리고 ‘새콤한 것이 먹고 싶다’, ‘물을 마시고 싶다’ 등 우리 몸이 보내는 신호에 충실히 따르는 것이다. 매일 먹는 음식과 식사를 통해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잡고 면역력을 높이는 아보 도오루식 식사법을 소개한다. [아보 도오루가 권하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 1. 전체식품(현미, 깨, 잔새우 등)을 먹는다. 2. 발효식품(절임식품, 된장, 요구르트 등)을 먹는다. 3. 식이섬유(야채, 해조류, 버섯 등)를 풍부하게 섭취한다. 4. 기피식품(신맛 식품(식초), 쓴맛 식품(차), 매운맛 식품(고추))을 먹는다. 5. 체온을 높이는 식사를 한다. 6. 적당량의 수분을 섭취한다. 7. 연령에 알맞은 식재료를 선택한다. 8. 원칙에 얽매이지 않고 즐겁게 먹는다. 먹는 면역력은 식사법 이외에도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호흡법, 온욕요법, 손톱자극법 등을 비롯한 면역강화 요법과 운동을 통한 면역강화법 등 누구나 쉽게 배워 활 용할 수 있는 면역 생활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아토피 피부병이나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또는 암과 같은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자 가족은 물론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는 일반 가정에서도 한 권씩 비치해두고 활용하면 좋을 면역 생활 지침서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