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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멀찍이 따라가지 않기 위하여
지침: 21일 기도습관만들기 기도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1일 하나님 욕(慾)은 어느 정도이십니까? 제2일 더욱 기도를 계획하라 제3일 극(極)제1상한의 기도 제4일 좋은 습관을 가진 기도 제5일 기도하지 않는 것은 죄이다 제6일 기도습관 루트 제7일 기도제목을 확보하라 제8일 한번 혁명해 봅시다! 제9일 하나님을 쉬지 못하시게 하라! 제10일 우리의 기도는 위대하다 제11일 어둔 밤 경험 제12일 사막 경험 제13일 첫 사랑할 때처럼 제14일 산만과 집중 제15일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제16일 느낌 기도의 위험성 제17일 동굴 경험 제18일 충전되었습니까? 바뀌었습니까? 제19일 기도는 태도이다 제20일 기도 총량제를 사용하라 제21일 기도의 사람임을 증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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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습관점검
나는 어느 정도 수준의 크리스천인가? (O X로 표시해보십시오) 1. 나는 어려움을 당할 때 무의식적으로 기도한다. ( ) 2. 나는 일어나자마자 매우 자동적으로 주님을 기억한다. ( ) 3. 기도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으면 죄책감이 인다. ( ) 4. 내 몸은 항상 예배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 ( ) 5. 나는 깨어있는 상태에서도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주님을 생각한다. ( ) 6. 꿈 속에서도 나의 꿈의 내용은 신앙적이다. ( ) 7. 어떻게 하면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지, 나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주님의 일과 연결시켜서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 ) 8. 나는 교회, 예배, 주님을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하다. ( ) 9. 나는 이유 없이 주님이 생각날 때가 있고, 가끔 주님 때문에 행복해서 울 때도 있다. ( ) 10. 나는 내가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이 전혀 부끄럽지가 않고 오히려 자랑스럽다 ( ) ----------------------------------------------------- 8-10문항 O표: 무의식까지 주님으로 가득 찬 크리스천 5-7문항 O표: 의식적으로 주님을 닮으려는 크리스천 3-4문항 O표: 신앙의 기복이 있지만 주님을 사모하는 크리스천 1-2문항 O표: 주님을 사모하지만 나약한 크리스천 O문항 O표: 불신자이거나 구원의 확신마저 의심스러운 사람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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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평범한 나의 기도가 특별 기도가 되게 하는 연습!
나도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주님 앞에 선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기도 실패의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런 실패가 간절한 마음의 부족으로 인한 것만은 아니다. 이처럼 실패하는 이유는 우리가 살아오는 동안 만들어진 습관 때문이다. 문제는 이 습관을 갖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단순히 힘들 뿐만 아니라 재미있지도 않다. 재미없을 뿐만 아니라 지루하기까지 하다. 세계적인 발레 무용수 강수진 씨가 이런 말을 했다. “어떤 분야든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규칙적이고 보어링한(지루한) 인생을 가지고 있다." 이처럼 그동안 몸에 밴 습관을 고치고 새로운 습관인 기도습관을 만드는 것은 많은 인내와 노력이 필요하다. 기도 역시 마찬가지이다. 어느 정도 기도의 맛을 알고 기도의 깊이에 이르기 전까지 기도는 힘들고 지루한 일일 수 있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기도는 영적인 일이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할 것을 다짐하고 결단하여 시도하는 순간부터 기도는 나의 힘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이 도우시는 것이다. 이 책 “21일 기도 습관 만들기”는 평범하고 지루해 보이지만 우리의 기도가 거룩한 습관이 되어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서도록 돕는다. 그 때 우리는 주님께 특별한 기도를 드릴 수 있는 특별한 관계의 사람이 될 것이다. 왜 21일인가? 정확한 데이터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습관을 하나 바꾸는데 21일 걸린다”(잭 핫지, 습관의 힘)는 주장이 있다. 물론 21일이 마법의 숫자라고 말할 수는 없다. 사람마다 습관이 되는 기간이 단축될 수도 혹은 더 걸릴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에게도 21일이라는 기간은 중요하지 않다. 우리는 성령의 도우심을 믿기 때문이다. 단지 21일을 말하는 이유는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겠다는 우리의 의지 때문이다. 21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하기로 작정하고 21일 동안 시도할 때 분명 성령은 우리를 도우실 것이다. 나도 정말로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주님 앞에 선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기도가 습관이 되고, 습관이 운명처럼 피할 수 없는 나의 삶이 되어 늘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할 뿐만 아니라 그 음성을 듣는 기도의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