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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ㅣ 한형석 대장의 달걀 프라이를 추억하다
프롤로그 ㅣ 한형석의 캠핑 노하우 15 캠핑 준비편 ㅣ 고수에게 배우는 How to camp 찾아가는 길ㅣ 친절한 형석 씨의 Guide Map 봄 : 따뜻한 봄볕 아래 캠핑하기 당일 당일 바비큐 파티는 이곳에서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 자연 캠프장) 봄날의 강바람 솔솔 바비큐 (서울, 난지 캠프장) 숯불에 타버린 그녀의 머리카락 (경기 남양주, 축령산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 쿠킹 1박 봄의 전령사, 뜬봉샘과 데미샘 (전북 장수, 방화동 가족 휴가촌) 삶의 활력이 넘치는 곳, 곰소항 (전북 부안, 변산반도 격포 야영장) 잊을 수 없는 꿀 고추장 (전북 진안, 운장산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 쿠킹 2박 정갈한 사찰 음식의 유혹 (전남 구례, 황전 오토캠프장) 대출 받아서라도 살고 싶은 그곳 (전남 장흥, 천관산 자연 휴양림) 봄 햇살이 있는 양지바른 마당 (전남 장성, 백양사 오토캠프장) 캠프장을 뒤흔든 쥐약 소동 (강원 평창, 이승복 생가 캠프장) 선운사의 이국적인 감동이 있는 곳 (전북 고창, 선운산 캠프장) 아웃도어 쿠킹 여름 : 시원한 그늘에서 캠핑하기 당일 낚시하며 부담없는 휴가를 (충북 옥천, 지수리 강변 ) 캠핑 중엔 객기 부리지 맙시다 (강원 원주, 간현 국민 관광지) 계곡물에 발 담그고 즐기는 역사 스페셜 (경기 양주, 장흥계곡 ) 아웃도어 쿠킹 1박 아빠의 어깨를 으쓱하게 해줄 비장의 카드 (강원 평창, 동피골 야영장) 우리에게는 너무 가혹했던 삼겹살 (경기 양평, 산음 자연 휴양림) 속리산의 그림 같은 경치를 한눈에 (충북 괴산, 속리산 화양동 야영장) 압력밥솥 무용지물 사건 (강원 원주, 치악산 금대 야영장) 우리 아이 역사공부는 문경에서 (경북 문경, 대정숲과 쌍용계곡) 아웃도어 쿠킹 2박 정체불명 녹색 국의 추억 (강원 홍천, 삼봉 자연 휴양림 ) 외국이 부럽지 않은 ‘적막강산’ (강원 양양, 부연동계곡 ) 첫사랑을 가슴에 묻은 그곳 (전북 남원, 지리산 달궁 야영장) 당신의 뒷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강원 강릉, 소금강 오토캠프장) 아무도 모르는 맛의 비밀 (강원 영월, 법흥사 솔밭 캠프장) 메주와 첼리스트의 땅 (강원 정선, 가리왕산 회동마을 캠프장) 다시 태어난다면 영덕 여인과… (경북 영덕, 칠보산 자연 휴양림 야영장) 아웃도어 쿠킹 가을 : 낙엽 위에서 캠핑하기 당일 쇠고기와 함께 무르익는 가을 (경기 파주, 적성 영국군 전적비 캠프장) 떡만둣국을 끓이지 않는 이유 (경기 여주, 은모래 캠프장) 인생을 바꿔놓은 송이밭 (강원 춘천, 집다리골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 쿠킹 1박 덕유산 칠봉 능선의 추억 (전북 무주, 덕유산 오토캠프장) 달맞이 캠핑으로 특별한 한가위를 (강원 홍천, 홍천 강변 캠프장) 일본도 반한 할머니표 맛김 (강원 양양, 미천골 자연 휴양림 캠프장) 길을 잃고 신대륙을 발견하다 (충남 금산, 남이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가 맺어준 인연 (강원 인제, 백담 오토캠프촌) 고아원에 기증한 새우 (충남 보령 , 오서산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 쿠킹 2박 할머니의 사랑이 그리워지는 산 (경북 청송, 주왕산 상의 오토캠프장) 내가 김치찌개에 두부를 먼저 넣는 이유 (강원 동해, 두타산 무릉계곡 캠프장) 감나무길에서 추억에 젖다 (전북 완주, 고산 자연 휴양림) 산은 또 그렇게 사람들을 부른다 (경북 봉화, 청옥산 자연 휴양림) 지리산에서 만난 사람 (경남 함양, 백무동 야영장) 아웃도어 쿠킹 겨울 : 눈사람과 친구하기 1박 태백산 절집 아이와의 인연 (강원 태백, 태백산 당골 야영장) 방태산 무의 추억 (강원 인제, 빙태산 자연 휴양림) 설안산에서의 크리스마스 이브 (강원 인제, 용대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 쿠킹 2박 눈물의 얼음 김치 (경북 영양, 검마산 자연 휴양림) 텐트 안에 내리던 눈의 정체 (강원 속초, 설악산 C지구 야영장) 고마운 열쇠 가게 아들 (경남 거창, 금원산 자연 휴양림) 첫 산행의 열정이 그리워 (전북 무주, 덕유산 자연 휴양림) 아웃도어 쿠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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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최고의 레저 문화!
대한민국을 샅샅이 뒤져 찾아낸 47군데 아웃도어 캠핑장 초보자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54가지 아웃도어 쿠킹 그림 같은 대한민국 풍경을 따라 유쾌한 캠핑의 추억이 시작된다! 비가 오면 오히려 텐트 안에서 빗소리를 즐겨 보라는 남자, 산속에서 달걀과 와인으로 근사한 만찬을 차리는 남자, ‘물놀이와 등산’ 외에 아웃도어에 할 수 있는 수만 가지 놀거리를 알고 있는 남자. 그는 바로 대한민국 최초의 아웃도어 플래너, 한형석이다. 아웃도어 플래너란 아웃도어 캠핑을 남다르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고, 누구와 언제 어느 곳을 가든 흥겹고 유쾌한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또, 자연의 아름다움을 있는 그대로 느끼고 보존하며 감사할 줄 아는 순수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 한형석은 이 모든 조건을 완벽히 충족한다. 이 책 『웰컴 투 마이 텐트』는 열아홉 살부터 15년 동안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누빈 한형석의 유쾌하고 건전한, 그리고 맛있기까지 한 아웃도어 유람기다. 그의 '텐트‘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한형석의 ‘텐트’에서는, 늘 무슨 일인가가 벌어진다. 따뜻한 봄날, 축령산 자연 휴양림에서는 어느 여인이 바비큐 그릴에서 아끼던 머리카락을 잃었고, 강원도로 출장을 갔을 땐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면서 후배를 감동시켰으며, 양평의 어느 휴양림에서 그의 상사는 손바닥에 삼겹살 불판 무늬를 새겼다. 그는 타고난 아웃도어 이야기꾼이다. 그의 텐트에서는 언제나 훌륭한 아웃도어 요리가 탄생한다. 이 책의 ‘아웃도어 쿠킹’ 페이지에는 계절별로, 야영장이 있는 지역에서 나오는 특산물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요리 비법이 소개되어 있다. 그는 타고난 아웃도어 요리사이다. 그의 텐트에서 웃음이 빠질 수 없다. 그가 지리산에서 고백한 짝사랑 이야기에는 빙긋 미소가 돌고, 얄미운 후배에게 개 요리를 만들어 먹여 골탕 먹인 짓궂은 장난에는 깔깔대며 웃게 된다. 이 책의 ‘온 가족 놀거리 백서’ 페이지에는 체스 두기, 영화 보기 등 색다른 아웃도어 놀거리가 소개되어 있다. 그는 타고난 아웃도어 놀이꾼이다. 가장 매력적인 친환경 놀이문화, ‘아웃도어’로 안내하는 입문서 이 책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최고의 풍경을 뽐내는 전국의 캠핑장을 당일, 1박, 2박 코스에 매치해서 소개하고 있다. 각 코스마다 ‘아웃도어 쿠킹’이 실려 있고, 누구나 알아야 할 ‘한형석의 캠핑 노하우’, 초보자를 위한 ‘캠핑 준비편’, 캠핑 장소 지도를 모은 ‘찾아가는 길’을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값비싼 캠핑 장비나 비싼 숙소는 한 군데도 소개하지 않았다. 모든 곳은 대중교통이 우선이며, 야영하는 법과 직접 해 먹는 요리를 소개한다. 그렇지만 어디에도 불편하고 힘들고 짜증나는 이야기가 없다. 그 이유는 전문가인 그의 안내가 완벽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이런 노하우와 자유로운 캠핑 경험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어우러져 지금까지 없었던 독특한 책이 탄생했다. 아웃도어 캠핑은 이제 더 이상 하룻밤의 임시 숙소나 상처만 남는 추억이 아니다. 한형석의 『웰컴 투 마이 텐트』는 즐겁고 감동적이며 매력적인 아웃도어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