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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터널 1
도망쳐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양장
송소민
주니어김영사 200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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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지하실 속의 터널
과거로 가는 입구에 서서
고약한 보안관
멋진 교환
하늘을 날았을까
몰래 짠 계획
이탈리아의 흉흉한 시절
허락해 주세요, 레오나르도!
도망쳐요, 레오나르도!
함정에 빠져
날개가 필요해!
탈출
신나는 계획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독문과에서 수학했다. 이화여자 대학교 독문과 강사로 있었다. 지은 책으로는 『물의 요정을 찾아서』(공저), 『독일 문학의 장면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프카 단편선』, 『청년 알렉산더』, 『비밀의 터널』, 『일 년에 열두 남자』, 『조 스피드보트』, 『러브 아카데미』, 『프린치페사』, 『클림트』, 『우리 선생님은 마녀?』, 『초록호수로 떠난 돼지와 세탁기』, 『못 말리는 잉크 괴물 이크』, 『사라진 아이들』, 『고고학자가 간다 파라오의 세계로』, 『별밤의 산책자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독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 독문과에서 수학했다. 이화여자 대학교 독문과 강사로 있었다. 지은 책으로는 『물의 요정을 찾아서』(공저), 『독일 문학의 장면들』(공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카프카 단편선』, 『청년 알렉산더』, 『비밀의 터널』, 『일 년에 열두 남자』, 『조 스피드보트』, 『러브 아카데미』, 『프린치페사』, 『클림트』, 『우리 선생님은 마녀?』, 『초록호수로 떠난 돼지와 세탁기』, 『못 말리는 잉크 괴물 이크』, 『사라진 아이들』, 『고고학자가 간다 파라오의 세계로』, 『별밤의 산책자들』, 『세상의 모든 여자는 체르노보로 간다』 등이 있다.

송소민의 다른 상품

글 : 올라프 프리체
구제불능일 정도로 호기심이 많은 독자이자 작가이다. 생물학을 전공한 프리체는 화학과 물리 분야에도 정통하다. 그래서 자신의 책에 자연 현상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하지만 작가는 긴장감에 넘치고 수수께끼 같은 이야기를 창작하는 일을 더 좋아한다. 독일 로볼트 출판사에서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모험서와 교양서를 출간했다.
그림 : 바바라 코르투에스
뮌스터 대학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였으며, 일러스트레이션과 그래픽에 중점을 두었다. 현재 프리랜서로 일러스트 작가로 일하면서 쾰른에서 살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6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32쪽 | 440g | 150*225*20mm
ISBN13
9788934929819

출판사 리뷰

푸른 크리스털만 있으면 과거로 향하는 문이 열리는 터널이 있습니다. 가고 싶은 장소와 시간만 정한 후, 단지 그 푸른 크리스털을 터널 벽에 보이는 지도 위에 올려놓으면 다른 쪽 끝 출구가 과거로 나가게 되는 신기한 ‘비밀의 터널’이지요. 타임머신 같은 기구는 필요 없습니다. 오직 호기심과 모험심 그리고 과거에 대한 애정만 준비하면 됩니다.
‘구제불능’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자신이 호기심으로 가득 찬 작가는 이렇게 ‘비밀의 터널’이라는 상상만 해도 즐거운 과거로의 여행 수단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것도 숫자만 제대로 센다면 거의 100퍼센트 원하는 곳으로 걸어갈 수 있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말입니다.
이 신나는 모험을 할 주인공 삼총사는 그야말로 ‘찰떡궁합’입니다. 호기심 많고 똑똑해 학교에서도 배울 것이 없을 정도이지만 교통사고로 인해 휠체어 신세를 져야 하는 알베르트, 얌전한 것과는 담을 쌓은 채 온통 모험심으로 가득 찬 릴리, 그리고 소심해서 새로운 것을 경험하는 것에 늘 주저하지만 손재주가 뛰어난 마그누스! 세 친구는 서로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하며 스릴 넘치는 과거로의 여행을 공모하게 됩니다.
다리가 불편한 ‘똑똑이’ 알베르트는 현재에 남아 과거로 떠난 두 친구의 상황을 살피며 현실에 근거한 정보를 보내 주고, 과거 속에 있는 ‘모험쟁이’ 릴리와 ‘생각쟁이’ 마그누스는 현실에 남을 수밖에 없는 친구의 간접 체험을 위해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며 과거를 온몸으로 받아들입니다. 때로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황에 처하기도 하고, 목숨에 위협을 느끼는 절박한 순간을 경험하기도 하지만 삼총사의 ‘우정’과 ‘모험심’은 이 모든 순간에 빛을 발합니다.
‘최초의 비행기구를 설계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하늘을 날았을까’라는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삼총사가 비밀의 터널을 통해 선택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은 역사적 인물을 상상 속으로 끌어내 아이들에게 현재를 있게 한 과거로의 탐구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 줍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삼총사의 ≪비밀의 터널≫ 여행은 삼총사의 호기심이 발동하는 곳을 쫒아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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