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예수 안 믿는 목사 예수 안 믿는 교인
정직하게 본 한국교회의
태승철
이진법 2008.04.01.
베스트
기독교(개신교) top100 1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12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머리말
신기한 경험
평양 대 부흥 백 주년의 회개 운동
정직하게 보기란?
참과 거짓의 구분, 정직의 논리를 따라
교회 내의 영적 혼란
오직 자기 진맥의 마음으로

I. 탈세자도 역시 정직하다.

정직이 도대체 뭐지?
‘정직’,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말자.
죄 사함과 정직의 딜레마(?)
신앙인의 정직과 불신앙인의 정직
정직에 대한 이해의 출발점 ‘正’ ‘直’
마음잡지 않고 어떻게 사나?
양귀비에 빠졌던 현종은 정(正)한 황제였나?
바를 정(正), 부(副)가 아니고 본(本)이다.
직(直), 일단 마음을 주었으면 끝을 봐야지.
탈세자도 역시 정직하다.
부정직은 없다, 다른 정직이 있을 뿐이다.
정직의 뿌리를 캐야 한다.
“정직하자!”는 선전포고다.

II. 수양버들 춤추는 길에 …

수양버들 이야기
수양버들과 한국교회
예수 이름을 부르는 화류계의 사람들
떡잎부터 알아봤다.
다원주의 쌍둥이
도착지가 다양해지면 길도 다양해 질 수밖에 없다.
교회가 복음을 무력화 시킨다.
버스터미널의 막차 풍경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
천당은 마음이 머물(止) 그 하나(一)가 아니다.
죄 사함도 마음이 머물(止) 그 하나(一)가 아니다.
축복과 형통도 마음이 머물(止) 그 하나(一)가 아니다.
나라의 안정도 마음이 머물(止) 그 하나(一)가 아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양방통행
아버지! 아버지! 나의 아버지!

III. 욥의 정직 “야샤르”

하나님은 직선을 굉장히 좋아하신다.
욥 역시 수양버들인가?
하나님 '승', 사단 '패'
불신앙은 없다, 다른 신앙이 있을 뿐이다.

IV. 참신앙 - 공동묘지에서 피는 꽃

죽이지 않으면 곧을 수 없다.
마음 안에 있는 공동묘지
야간촬영
부정(不淨)해서 정직할 수 있었다.
혈루병에는 남녀 구별이 없다.
생의 목표는 삶이 아니라 죽음이요, 죽임이다.
말씀의 살벌함에 이유 있다.
예수님을 우시게 한 우리는 정말 나쁘다.

V. 흑암의 동토에 태양이 뜰 때

태양은 거리가 떨어져 있기에 태양이다.
태양을 끌어안는 미련한 초인(超人)들
동쪽에서 떠서, 반드시 서쪽으로 져야 태양이다.
정말 진짜 같은 가짜들의 나라
이미테이션 공연
내 마음은 이미테이션 왕국이다.
버리라 하시면 두말 말고 버리자.
형제나 자매를 백 배로 받는다는 뜻은?
정직도 짝퉁이 있다.
정직함 안에서 열리는 공간의 신(新)개념
인공위성을 통한 위치 결정 시스템

VI. 정직은 어머니 뱃속이다.

사람은 정직한 동안만 존재한다.
거듭남은 어머니 뱃속을 필요로 한다.
위에 있는 어머니 뱃속
사람의 인격을 분만하는 자궁이란?
순서가 거듭남을 결정짓는다.
자궁의 내부구조, ‘나-너’
니고데모 식 하나님 접근은 안 통한다.
정직을 거꾸로 보면 거듭남이다.
‘너’로부터 ‘나’는 미션을 위해 보내진다.
‘우리’의 내용을 보면 거듭났는지를 알 수 있다.
위의 하늘로부터 아래 바다로 보내어진 자들

VII. 정직, 암거래를 중단하는 것이다.

블랙마켓
마음의 거래규정
이 규정이 지킬 수 있는 것일까?
이웃사랑의 편의주의
기브 앤 테이크
정직하면 미친다.
‘미친다’는 것은 보편적인 일이다.
정직한 자는 죽지 못해 이 땅을 산다.
몸처럼 이웃을?
그런데 줄 것이 없지 않는가?
양을 무엇으로 먹이나?
하나님에 대해선 하나님만이 이유이시다.

저자 소개

저자 : 태승철
장로회 신학대학교(B.A.)와 장로회 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하고 독일 괴팅엔대학 신학부 (Th.D조직신학박사)에서 수학하였다.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 Visiting Scholar, 서울여대강사, 영락교회 부목사, 밴쿠버 영광교회 담임목사, 밴쿠버 삼성교회 담임목사로 사역하였고 현 이진법(0,1) 복음 선교회 대표와 도서출판 이진법 대표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54쪽 | 482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96077411

출판사 리뷰

목사인데 예수는 안 믿는 사람이 있다.
교인인데 예수는 안 믿는 사람이 있다.
도대체 예수 믿는 것이 무엇이기에
실제로는 안 믿어도 목사 되고
실제로는 안 믿어도 교인될 수 있는 것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하여 태승철 목사가 쓴 『정직하게 본 한국교회의 예수 안믿는 목사, 예수 안믿는 교인』 첫 장의 제목은 전혀 뜬금없어 보이기까지 한다.

"탈세자도 역시 정직하다"

이러한 모순되어 보이는 제목 하에 이 책은 먼저 '정직(正直)'이라는 한자어 단어가 품고 있는 자형(字形)적 의미를 면밀하게 분석한다. 그리고 그 분석의 결과에 따라 '정직하게' 한국교회를 보기 위한 논리의 틀을 도출해낸다. 그리고 이 논리의 틀을 따라 기독교의 핵심 가르침들을 재해석 한다. 그리하여 이러한 해석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한국교회내의 예수 믿음이 어떠한 점에서 참이고 거짓인가를 독자들의 눈앞에 선명히 드러나도록 하고 있다.

이렇듯 정직의 논리를 따라 우리의 신앙을 들추어보는 시도를 한 이유에 대해서 저자는

첫째, 주님께서 말씀하신 크고 첫째 되는 계명과 '정직'이라는 글자가 자체 안에 지니고 있는 자형상의 논리가 온전히 포개어 질 수 있기 때문이며,

둘째, 먼저 우리 자신을 우리가 '정직하게' 볼 수 있기 전까지 결코 신앙의 참과 거짓 여부를 깨닫는 자리에 도달할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끝으로 이 정직의 논리를 청진기 삼아 우리 마음이 머무는 신앙의 대상이 과연 십자가의 예수가 계시하신 그 하나님인지 아니면 그 이외의 것인지를 진단하여 이미 교회 안에 들어와 만연해 있는 신앙 외적이고 이교적인 모습들을 가려내는 일을 더 이상 늦출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떤 이에게는 이 책이 어쩌면 평생 제자리를 지켜왔던 신앙의 뿌리를 뒤 흔드는 것 같은 천둥소리로 다가올지도 모를 일이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소개되는 청진기로 자신의 믿음을 진단할 때 예수를 믿었다고 생각한 수 십 년 세월, 실상은 전혀 예수 믿은 것이 아닌 것으로 판명이 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또 어떤 이에게는 딱 꼬집어 말할 수 없는 막연한 불편함으로 다가올지도 모를 일이다. 왜냐하면 책에서 제시되고 있는 참 신앙의 모습이 일견 너무 가파르고 심지어 불가능해 보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참 신앙은 가파르지도 불가능하지도 않다. 그러한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그 이유는 단지 참신앙의 모습이 우리에게 무척 낯설기 때문이다. 그리고 참 신앙은 어차피 우리의 힘으로 도달 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 오직 은혜로써만 주어질 수 있는 것이 아니던가.

어떠한 경우가 되든지 본 저서가 이처럼 독자들에게 자기 자신을 상대로 치러야할 전쟁터로서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그래서 어느 틈에 교회에 들어와 버젓이 활보하고 있는 '다른 신앙'과 '다른 정직'의 실체를 들추어내서 교회 밖으로 몰아내고 예수에 대한 참 믿음을 회복하는 일에 기여하기를 저자는 간절히 바라고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6.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